우리 국민이 좋아하는 짜장면도 인공조미료를 많이 쓰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 음식을 먹고나면 먹을 때는 맛있는 것 같지만 입이 마르고 속이 더부룩한 걸 느끼게 된다.
사랑하는 내 가족에게 이런 음식을 너무 자주 먹이고 싶지 않다보니 집에서 요리하는 일이 많아진다. 하지만 폭염에 불옆에서 요리하는 것도 엄청 힘들다.
특히 직장생활을 하는 딸내미는 일주일에 두 세번정도는 도시락을 싸는데 솜씨도 그닥 좋지 않지만 메뉴를 바꿔 만드는게 쉽지 않다. 이럴 때 딱 이런 요리책이 있으면 정말 큰 도움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