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실제 겪을만한 스토리 뒤에 스스로 진단해보는 면이 있어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지금 우리 아이들이 어떤 문제로 힘들어하는지, 어른에게 말 못하고 상처받는 문제는 무엇인지.. 이 책을 읽으면서 살펴봐야 할 것이다.
가슴이 설레고 좋아하는 감정을 갖는다는 것은 아름다운 감정이다.
하지만 아직 덜 여문 상태에서 과도한 스킨십이나 소유욕, 그리고 허세와 가짜뉴스등으로 상대에게 얼마나 많은 상처를 줄 수 있는지를 꼭 알았으면 좋겠다. 추천도서로 건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