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신에게 어떤 문제가 있고 남들을 대하는 태도가 어떤지를 알게 된다면 개선도 가능하다.
그렇기에 거울에 자신을 비추어보듯 이 책으로 자신의 진짜 모습을 진단해보기를 추천하다.
혹시 더 완벽해지려고 몸부림치고 있는 안쓰러운 누군가가 보이지는 않는가.
잠시 멈추어서 내가 달려온 시간과 마주해보기를. 멈추면 도태될지도 모른다는 불안을 잠시 접어보자.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도 잠시 잊어보자. 그래야만 진정한 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어딘가에 도달하지 않아도 괜찮지 않은가.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진정한 휴식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