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은 기괴한 괴물에 대한 소설로 발간 당시에는 꽤나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고 한다.
작가인 메리 셀리는 열 여덟에 이 소설을 썼다고 하는데 상상력이 아주 특출했던 소녀였던 것이다.
이 소설의 배경이 되는 풍경이 담긴 에세이가 바로 이 작품이다.
영국은 날씨가 형편없는 나라로 알고 있는데 바다를 건너 프랑스에만 가도 날씨는 달라진다고 한다.
날씨가 다르고 풍경이 다르면 사람들의 성격도 달라지는지 메리가 본 독일, 스위스의 사람들의 성격도 확연히 달랐다고 한다. 사실 국경이 맞붙어 거리감도 별로 없는 나라들인데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