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하면 또한 날지 못하는 새 '키위'가 떠오른다. 달달한 과일 키위말고 새! 키위에 대한 전설이 참 재미있다.
이 키위란 단어는 뉴질랜드 자국민을 가르키는 말이기도 하단다.
이 책의 제목인 '키아 오라'는 마오리 언어로 '안녕하세요'라는 뜻이란다.
농업국이라 공산품같은 것들을 수입해서 물가가 비싸고 뱀이 없는 땅이라니..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기후위기로 몸살을 앓는 지구에서도 낙원으로 추앙받는 뉴질랜드! 언제나 가보려나...이 책으로 그리움을 달래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