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에 따라 성격도 달라진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은가.
장기의 기능에 따라 몸의 건강뿐만이 아니라 성격도 결정된다니...정말 대단한 발견이었다.
대입해보니 정말 거의 맞았다. 아하 급하고 직설적인 성격도 결국 내 탓만은 아니라는 묘한 위로감이 왔다.
일단 내 체질부터 알아보자. 그리고 그에 따른 섭식과 운동방법, 생활방식등을 따라가면 건강이 따라온다. 의학서적이지만 왜 이렇게 재미있지?
이젠 주변 사람들에게도 내가 아는척좀 해야겠다. 건강하게 오래살기 위한 추천도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