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예제가 가득한 챗GPT with 클로드
길라잡이, 이승우 지음, 정보문화사
생성형 Ai를
유로로 쓴지도 1년이 넘어간다. 처음에는 질문하고 정보를
얻거나, 재미삼아 이미지나 영상을 만들고, 음악을 만드는
정도로 그저 취미생활처럼 이용했다. 이래서는 월 사용료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3개를 유료로 사용하다가 사용빈도가 낮고 하나라도 제대로 사용해 보고 싶어 현재는 ChatGPT만 사용하고 있다.
ChatGPT는 단순한 AI챗봇 수준을 넘어섰다. 이 책은 책 제목처럼 예제를 통해 ChatGPT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개념적인 설명보다는 실제 예제를 보여주고 있어서 그대로 따라하면서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으로 공부해 보면서, 처음 ChatGPT가
나왔을 때보다 점점 더 많은 기능이 탑재되어 있고, 지금도 계속 개발 중인데 내가 너무 단편적으로 사용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ChatGPT 같은 생성형 AI는 무엇을 질문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따라 얻을 수 있는 대답, 즉 결과 값이 달라진다.
고퀄리티의 결과를 얻으려면 프롬프르를 잘 작성해야 한다. ChatGPT를 네이버 초록창에
검색하는 수준으로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나와있는 것처럼 각 상황에 맞는 프롬프트를 직접 따라 해 보면서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AI를 잘 활용하는 사고 방식을 알려주는 책인 셈이다.
직원들에게 시장조사나 자료정리를 시키면 몇
시간이면 될 일을 며칠씩 잡고 있다. 내가 ChatGPT를
활용해해 보니 불과 한 시간도 안되어서 내가 원하는 정보를 자료화 할 수 있었다. 일머리가 없는 직원들을
앉혀놓고 설명하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니 기업에서 신입사원을 안 뽑는다는 말이 나오나
보다. 더 이상 직원들에게 업무를 시키는 시대는 지났다. 다년간의
경험과 지식을 가지고 있다하더라도 AI를 활용하지 않으면 속도에도 뒤쳐진다. AI를 통해 업무 속도를 높이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을 추천드린다. ChatGPT를
단순한 AI가 아닌 함께 일하는 최고의 업무 파트너로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