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치 오브 넘 - 맛있게 한입, 냠.냠.냠!
케이트 앨린슨.케이 페더스톤 지음, 김진희 옮김, 유민주 감수 / 북레시피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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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100가지 홈스타일 레시피들을 담고 있다. 책은 판형이 크고 모두 화려한 색감의 칼러로 만들어져 보기도 좋고 찾아 음식을 만들어 보기도 좋다. 이 책은 맛과 건강을 모두 담아낸 다이어트 요리들을 담고 있다. 22가지 인기 요리와 80가지의 최신 레시피를 적고 있다. 빨리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음식들을 펼쳐 내고 있어 처음 책을 펼쳐 내어 본 순간부터 만들어 보고 싶은 음식레시피들이 자꾸 눈에 보였다.


이 책은 칼로리와 영양도 고려하고 매일 매일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음식을 만들 수 있단다. 특히 음식 사진은 정말 보기 좋았다. 플레이팅의 모습도 시원시원하면서 색감이 따뜻해 보기 좋고 먹기도 좋을 것 같았다. 책은 아침식사, 집에서 만드는 레스토랑 음식, 간편요리, 스튜와 스프, 베이크와 로스트, 간신 그리고 사이드 메뉴, 달콤한 후식 등으로 나누어 내용을 들고 있다. 콜리플라워나 브로콜리등의 채소를 좋아하지 않아 잘 먹지 않았는데 <치즈 브로콜리>나 <뱅뱅 콜리플라워>는 내 입맛에 딱 알맞은 레시피였다. 보기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재료들이라서 만들면서도 즐거웠다


레시피도 어렵지 않고 시간과 칼로리등의 쓰여있어 좋았다. 매일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조리법과 레시피가 마음에 들었다.  다른 가족들은 <생선 타코>를 좋아했는데  또띠야 랩에 생선살을 넣는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던 나에게는 새로운 메뉴였다.  생선 특유의 담백함이 많이 느껴져서 좋았다.


중간중간 요리의 팁도 눈에 잘 띄게 노란색으로 들어 볼 수 있어 참고가 많이 되었다. 한번도 보지 못한 요리들도 많았지만 많이 낯설지 않았다. 새로운 음식들을 만들어 먹으면서 새로운 재료들을 알게 되고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았다. 평소에 많이 먹어보지 않았던 음식들에 대한 관심도 많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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