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가르침을 더 받아야하는데, 왜이리 빨리 떠나셨나요. 꼭 발까지 이르는 여행을 완성하겠습니다.
2017년에 만나요...
600쪽 통과 중...몸에 사리가 쌓이기 시작했다. 읽기 진짜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