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진짜 멋지다. 책꽂이가 사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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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 한글판 (양장)
빅토르 위고 지음, 베스트트랜스 옮김 / 더클래식 / 2013년 1월
평점 :
품절


다 읽었다. 몸에 사리가 하도 쌓여 생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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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나라를 어지럽히는건 위정자의 탐욕이고, 그 똥을 치는건 개,돼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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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디로 가야하는지 신채호선생님께 다시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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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친구의 가방을 들어줄 작은 용기만 있어도 이 사회가 이렇게 어수선하지는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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