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산 9 황석영 대하소설 9
황석영 지음 / 창비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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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느 쪽을 바라보고 있어야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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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산 7 황석영 대하소설 7
황석영 지음 / 창비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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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재미가 붙네. 어느 시절이나 삶은 쉽지가 않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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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산 6 황석영 대하소설 6
황석영 지음 / 창비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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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말은 상민이 살기에 정말 버거운 시절이었다. 지금이나 예나 다 가진 놈들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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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산 5 황석영 대하소설 5
황석영 지음 / 창비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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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지인듯 대하소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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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산 4 황석영 대하소설 4
황석영 지음 / 창비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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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 술사리가 많아 제대로 책을 못 읽고있네.제길. 4권에 가서야 슬슬 이야기 재미가 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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