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바이브 코딩 마스터 - Lovable로 만드는 5가지 프로젝트
정의석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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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얘기가 요즘 주변에서 계속 회자되는데요.

아무리 쉽다고 해도 '초보자'들은 바로 그 '시작'이 매우 어려운 법입니다.

이 책에 관심을 가졌던 이유는 바로 'HTML 문서'로 워드프로세서나 워드 같은 문서 템플릿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요즘 자동화된 문서를 'HTML'로 만듭니다.

그럼 장점이 앱의 형태를 띠지 않고 브라우저가 되는 곳에서는 스마트폰에서 PC까지 운영체제를 가리지 않고 브라우저가 깔리는 곳에서 문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화를 시켜서 일정한 템플릿 칸은 적응형으로 크기를 내용에 따라 자연스럽게 연동시킬 수 있는 점과 자동 연산 등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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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able(러버블)은 '사랑스러운'이란 의미답게 정말 초심자에게 친절한 도구라 생각됩니다.

개발 지식이 전혀 없어도 자연어(대화하듯이 문장 입력)로 웹사이트나 풀스택 웹 앱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AI 기반 노코드·바이브 코딩 플랫폼이라고 합니다.

GPT Engineer 개발자들이 설립한 서비스로, 유럽 스타트업 신기록을 세우며 주목받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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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를 만든다는 게 개인이나 기업 입장에서 최소한 1명의 웹디자이너와 1명의 웹개발자를 채용해야 걸림돌이 있습니다.

일정 규모가 안 되는 소규모나 1인 기업 또는 자영업자 입장에서는 여기서부터가 장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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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able(러버블) 서비스는 이 장벽을 가볍게 넘게 해 줍니다.

전통적인 환경에서는 코드 에디터 설치(VS Code, Sublime Text 등), Node.js 설치, Git 설치 및 설정, 패키지 매니저 설정, 터미널 사용법 학습, 로컬 서버 실행 방법 숙지 등 첩첩산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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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able(러버블) 플랫폼을 이용하면 '인터넷 브라우저'만 있으면 됩니다.

코딩 환경 설치가 필요 없다는 강력한 장점이 있습니다.

준비물은 인터넷 연결, 웹 브라우저(크롬, 사파리, 엣지, 파이어폭스 등 모두 가능), Lovable(러버블) 계정(구글 또는 GitHeb 계정으로 1분 만에 생성)

이게 전부입니다.

브라우저만 있다면 윈도우즈, 맥, 리눅스 그 어떤 운영체제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태블릿에서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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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라면 그냥 '인터넷 서핑' 능력 정도만 있으면 '바이브 코딩'은 가능합니다.

시작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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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쇼핑몰 만들어 줘.

- 상품 목록을 그리드로 보여주고

- 각 상품 클릭하면 상세 페이지로 이동

- 장바구니 기능 추가

- 깔끔하고 모던하지만 단순한 디자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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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나하나 프롬프트로 명령하면 AI는 만들어줍니다.

실패할 때는 다시 사려 깊게 하나하나 명령하면 AI는 또다시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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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코딩에서는 완벽한 계획과 코딩으로 작업을 해야 했습니다.

왜냐하면 코딩 수정은 정말로 정말로 노가다였기에 수정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바이브 코딩은 AI가 신속하게 생성하고 갈아엎고 수정하고 피드백하고 다시 만들기를 무한 순환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그냥 AI와 친구처럼 대화하듯이 작업하면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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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바이브 코딩'하는 사람들의 태도는 이렇습니다.

완벽주의보다 실행주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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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마인드셋'이 그것을 알려줍니다.

1. 완벽주의 버리기

그냥 70%면 돼도 전진합니다.

2. 실험 정신

무조건 실행합니다.

언제나 되돌릴 수 있습니다.

매우 쉽게 수정이 됩니다.

3. 반복적 개선

큰 목표를 작은 단계로 나눕니다.

한 번에 하나씩 추가하고 확인하며 작업합니다.

4. 피드백 중심

결과를 보고 '이건 좋았어. 이건 고치고, 이렇게 해봐' 판단한 것을 AI에게 다시 하라고 명령합니다.

AI와 대화하듯 상호작용하려는 의지와 태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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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웹페이지는 점점 완성형을 향해 만들어집니다.

선생님이 한 분 맨투맨으로 붙어서 알려주는 것을 넘어 직접 만들어주는 기적 같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게 바로 '바이브 코딩'의 세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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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Lovable(러버블)은 이런 웹페이지를 실험적으로 만들 수 있는 도구라서 개인이나 기업에 매우 유용한 도구입니다.

저는 제 목적에 맞게 'HTML'로 구현한 문서 템플릿을 이것으로 만들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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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코딩 #Lovable #바이브코딩 #AI바이브코딩마스터 #영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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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바이브 코딩 마스터 - Lovable로 만드는 5가지 프로젝트
정의석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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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AI에다 대고 ‘웹 페이지‘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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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체질밥상
임부돌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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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며 암환우를 돌보던 시기가 잠시 생각났습니다.

그때만 해도 어떤 특별한 음식을 해드려야 하나 고민했지만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맛과 향만을 자극하는 현대 음식에서 다시 우리 고유의 음식으로 회귀하는 그 과정이 결국 건강을 다시 챙길 수 있는 단서였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제인 구달(Jane Goodall)과 헨리 데이비드 소로(Henry David Thoreau)의 월든과 닮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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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고대 그리스의 히포크라테스(Hippocrates)는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 및 "음식이 곧 약이 되게 하고, 약이 곧 음식이 되게 하라"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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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기본을 잊고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먹는 그것이 우리가 된다는 단순한 진리, 거기서 건강과 병의 갈림길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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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잃고, 아니 건강을 잃었지만 다시 길을 찾는다면 건강도 다시 회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회복탄력성은 다시 그 길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침에는 탄수화물, 비타민, 무기질로,

점심에는 단백질과 지방으로,

저녁에는 숙면을 위한 단품 탄수화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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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루를 짓고, 7일 21끼의 변주로 오색체질 건강 밥상을 만드는 식단과 철학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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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기상해서 양치질하고 미온수(음양탕) 마시고, 사과와 토마토로 가볍게 입맛을 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나를 먹이는 마음, 식물에 물을 주듯 나를 살리는 마음으로 나와 주변을 살리고 먹이는 일상은 철학적으로 젖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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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우를 돌보던 시절에도 깨닫고 이 책을 읽으며 확인받는 그 길은 분명합니다.

화려한 음식이 아니라 생명을 품은 단순하고 소박한 밥상이 곧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보초라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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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산내면 숲속의원으로 떠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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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철학 #치유의기록 #맞춤식단 #오색체질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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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체질밥상
임부돌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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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음식이 아닌 소박한 음식으로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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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지 않는 뇌 - 해야 할 일을 미루는 이들을 위한 뇌과학자의 처방전
스가와라 미치히토 지음, 김동희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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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보는 과학 유튜브 채널의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께서 추천하는 뇌과학책이라서 흥미가 갔던 책입니다.

제목 '미루지 않는 뇌'를 보며 나의 뇌는 왜 이렇게 '미루는 걸' 좋아하는지 무기력감에서 벗어나지 못한 적이 몇 번 있었습니다.

요즘도 뭔가 큰 프로젝트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뇌가 말을 듣지 않고 사소한 일거리에 매달리는 걸 보고 심각하다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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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미루지 않는 뇌'라는 책이 다급하게 다가왔습니다.

부제 '해야 할 일을 미루는 이들을 위한 뇌과학자의 처방전'이라는 카피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딱 내 얘기여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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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성과와 목표를 척척 이루던 그 열정과 에너지는 어디 갔는지 조금만 집중이 흐트러지면 릴스나 유튜브로 주의가 흩어졌습니다.

맞습니다.

도파민을 엉뚱한 데서 낭비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 초반 '도파민 컨트롤' 전략은 매우 합리적입니다.

PDCA 사이클로 선순환을 만드는 것입니다.

'Plan(계획) ➡ Do(실행) ➡ Check(평가) ➡ Act(개선)'이라는 4단계를 1개의 사이클로 순환 반복해서 상황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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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실행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선 구체적인 방법 즉 요령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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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① 자기 암시를 건다

단계② 작은 단계를 나눈다

단계③ 도파민을 분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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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도파민 사이클'이라 부릅니다.

사진처럼 '자기 암시'를 걸 수 있는 문장들을 필사하는 방법도 좋은데 책 후반부에 문장들이 제시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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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을 올릴 때 주의 사항은 '의존성이 높은 수단'으로 도파민 수치를 올리면 안 된다고 합니다.

설탕, 카페인, 알코올, 쇼핑, 도박 등 의존성 높은 수단에 기대면 건강한 방법으로 도파민을 분비하기 어려워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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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도파민 분비는 '운동 즐기기, 명상하기, 취미에 몰두하기, 음악 듣기(작업 시 듣지 않기), 새로운 것 발견하기,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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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실천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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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추천책 #뇌과학자 #미루지않는뇌 #도파민 #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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