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초반 '도파민 컨트롤' 전략은 매우 합리적입니다.
PDCA 사이클로 선순환을 만드는 것입니다.
'Plan(계획) ➡ Do(실행) ➡ Check(평가) ➡ Act(개선)'이라는 4단계를 1개의 사이클로 순환 반복해서 상황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전략입니다.
물론 이 실행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선 구체적인 방법 즉 요령이 필요합니다.
단계① 자기 암시를 건다
단계② 작은 단계를 나눈다
단계③ 도파민을 분비시킨다
이를 '도파민 사이클'이라 부릅니다.
사진처럼 '자기 암시'를 걸 수 있는 문장들을 필사하는 방법도 좋은데 책 후반부에 문장들이 제시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도파민을 올릴 때 주의 사항은 '의존성이 높은 수단'으로 도파민 수치를 올리면 안 된다고 합니다.
설탕, 카페인, 알코올, 쇼핑, 도박 등 의존성 높은 수단에 기대면 건강한 방법으로 도파민을 분비하기 어려워진다고 합니다.
건강한 도파민 분비는 '운동 즐기기, 명상하기, 취미에 몰두하기, 음악 듣기(작업 시 듣지 않기), 새로운 것 발견하기,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 등이 있습니다.
꼭 실천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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