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와 코딩은 처음이지? 바이브 코딩으로 인공지능 만들기
염현덕 외 지음 / 책다락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려울 때는 쌩기초부터 시작하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세상에서 가장 짧은 영국사 - 현대 문명의 설계도, 영국은 어떻게 세계 패권을 가졌는가? ㅣ 역사를 알고 떠나는 세계인문기행 3
제임스 호즈 지음, 박상진 옮김 / 진성북스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을 보기 전까지 '영국'의 역사는 관심 밖이었습니다.

'대영제국'을 건설하면서 세계 곳곳에 뿌려놓은 '독(이간질, 이이제이)'은 세상(인도, 중동, 아프가니스탄 등)을 혼란과 분열로 인도했습니다.

그 '독'은 지금도 그 세계를 병들고 분열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한 역사를 배우면서 제국주의 침략이 어떻게 세계를 망가뜨렸는지 알게 되면서 '영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는 없습니다.

그 '영국'의 성취를 보면 경이롭습니다.

윌리엄 셰익스피어(문학), 아이작 뉴턴(과학), 찰스 다윈(생물학).

호라티오 넬슨: 트라팔가 해전의 영웅.

존 레논: 비틀즈 멤버.

프레디 머큐리: 퀸의 보컬.

​

'인도'와도 바꾸지 않겠다던 셰익스피어(문학)는 영문학을 풍요롭게 만드는 수많은 단어와 문장을 탄생시켰습니다.

마지막 연금술사로 여겨지는 아이작 뉴턴은 '과학의 시대'를 열고 '빛'을 규명했습니다.

찰스 다윈(생물학)은 1천 년 암흑시대를 뚫고 인간인 호모사피엔스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강력한 증거와 이론적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

'의회민주주의'라는 발명품은 전 세계로 퍼져 나가 우리나라에서도 활용되는 좋은 제도입니다.

산업혁명은 인류의 생산성을 극대화시켰습니다.

우리나라의 생산성 또한 그 '산업혁명'의 덕을 보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조업'하면 당당히 세계에 명함을 내밀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니까요.

​

영국의 역사에서 흥미로웠던 부분은 '아서왕의 전설'이었습니다.

그의 검, 엑스칼리버는 로마령 브리타니인들의 구심점이 되어 앵글로색슨인들에 저항했습니다.

색슨인들의 도움 요청에 영국에 들어온 앵글족은 그대로 남아 영국 남동부에서 확장되어 갔습니다.

켈트인 아서왕은 브리타니인들의 영웅이었습니다.

지금은 '웨일스'라는 이름으로 남아있고, 차별을 받지 않기 위해 고유의 고대어를 포기하고 영어를 쓰면서 언어를 포기했습니다.

그 앵글로색슨인들마저 남북으로 나뉘어 투쟁하는 이상한 영국이지만 그들은 지구의 1/4을 식민지로 두었던 '대영제국'이었습니다.

지역과 인종으로 분리되어 있는 영국이 강성해졌던 것은 어쩌면 운이었는지도 모릅니다.

또한 분명 저력이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의 융합과 포용력 또한 강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그들은 언제든지 '분리할 결심'을 갖고 있는 특이한 나라라는 겁니다.

​

'세상에서 가장 짧은 영국사'라는 제목에 이끌려 읽기 시작했습니다.

부록을 제외하면 486쪽에 달하지만 '영국의 역사'는 그 이야기 자체만으로도 매우 판타지적인 요소가 강해서 너무 흥미롭게 읽혔습니다.

​

'대체 이런 인종들이 모여 어떻게 이렇게 나라를 이루고 있지?'라는 물음이 읽는 동안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

'로맨스 판타지' 장르를 쓰고자 하는 분이나 '영국의 통합적 역사'가 궁금한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

​

#세계인문기행 #영국사 #민주주의 #산업혁명 #세상에서가장짧은영국사 #로맨스판타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세상에서 가장 짧은 영국사 - 현대 문명의 설계도, 영국은 어떻게 세계 패권을 가졌는가? ㅣ 역사를 알고 떠나는 세계인문기행 3
제임스 호즈 지음, 박상진 옮김 / 진성북스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흥미로운 영국사를 읽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더블 클릭 - 진짜 ‘나’를 선택하고 실행하는 법
알간지 지음 / 생각정원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범람하는 자기 계발서 카테고리에서 이제 중요한 건 명확한 동기 부여와 실행을 할 수 있는 든든한 설명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의 콘셉트인 '클릭-선택 / 더블클릭-실행'이란 짧지만 강력한 아포리즘을 순식간에 고개를 끄덕이게 하고 다음 장을 넘기게 됩니다.

"1부 원클릭: 선택하기"에서 진짜 '나'를 찾기 위한 방법과 예를 보여줍니다.

실존주의 철학자 하이데거와 사르트르를 내세워 알려주는 불확실한 세계에서 내던져진 우리네 운명의 본질을 말합니다.

'존재' 자체가 '본질'보다 우선하는 운명, 즉 인생을 강제로 주어졌기에 살아내야만 하고 그 의미는 스스로 만들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

서점가에 범람하는 온갖 성공하라고 귀에 따갑게 얘기하는 소음 속에서 그 소음과 혼란을 단숨에 잠재우는 철학적 질문이 내면에 던져집니다.

​

선택의 고통을 선택의 부재 상황, 즉 빼앗겼을 경우를 산정했을 때 오히려 '선택의 고통'은 '자유'로 환원됩니다.

그 중압감을 감사함으로 긍정적 에너지로 환원시켜 인생을 살아갈 힘의 원천을 얻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기존 인생에서 붙은 자신의 꼬리표를 부정하지 말고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 바탕에서 선택과 행동을 시도하는 게 중요합니다.

'노자도덕경'에서도 그랬습니다.

​

"이름은 저쪽에서 생겨나 저쪽으로 사라진다. 이름에 얽매이지 말고 얽매려고도 하지 마라!"

세상은 변화의 흐름 속에 있기에 한 가지 생각에 매몰되면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

'이해했다'라는 행위로 인해 그 '이해'속에 갇혀 새로운 가능성을 막아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냥 해보고 '경험 데이터'를 모아야 합니다.

몸은 최적의 경로를 따라 시행착오와 실수투성이를 통해서 보정되며 결국 어색함에서 익숙함을 지나 능숙함으로 성숙합니다.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에 집중하고 더블클릭(실행)을 한다고 해서 성공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다양한 변수에 스트레스는 가중될 겁니다.

그 변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실행을 통해서 배운 데이터를 모아 다시 도전하는 루틴을 만들어 전진하다 보면 자신만의 답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

저자는 100만 유튜버이면서 다양한 도전을 하며 그 프로세스의 경험을 이 책에 녹여낸 듯합니다.

우린 실수,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값싼 실수와 실패를 즐기며 시행착오 데이터를 모아서 다가올 성공의 기틀을 다지며 전진해야 합니다.

​

이 책은 그러한 과정을 철학과 논리로 짜임새 있게 알려줍니다.

근거가 단단해질수록 독자는 이 책을 따라 도전하는 동기부여에 더욱 힘을 얻을 것입니다.

​

​

​

​

#나를믿는감각 #자신감 #나를신뢰하는설계도 #내면자동화 #더블클릭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더블 클릭 - 진짜 ‘나’를 선택하고 실행하는 법
알간지 지음 / 생각정원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신을 탐색하고 실행하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