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확신 - 타인의 말에 쉽게 흔들리는 이를 위한 자기대화 심리학
허용회 지음 / 미래의창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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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서사 정체성‘을 점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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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찾는 책 도덕경
켄 리우.노자 지음, 황유원 옮김 / 윌북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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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노자의 도덕경'은 그동안 읽었던 여러 저자의 편역과 해석과는 좀 더 색다른 접근에 신선했습니다.

세상에 '노자 도덕경'은 하나이면서 수천 가지가 넘습니다.

단, 5천 자만 남겨졌지만 그것을 각각 해석하는 책들이 넘쳐납니다.

판본조차도 '도덕경'이냐, '덕도경'이냐로 논쟁이었던 적이 있습니다.

한편 5천 자 도덕경은 혹시 불법의 8만 4천 법문과 동급이 아닐까란 생각을 한 적도 있습니다.

노자의 제자였다고도 하고 동료였다고도 하는 장자는 1만 자를 우화 형식으로 남겼다고 합니다.

노자의 5천 자는 결국 우주를 표현하는 최소한의 글자가 아니었을까 상상해 봅니다.



'켄 리우'의 도덕경에는 버전이 다른 글귀가 속표지에 적혀 있다고 합니다.

"A skilled hiker leaves no track."

한국어 번역 툴을 이용하면,

"숙련된 등산객은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이런 문구를 한참 동안 보면서 '등산객'을 '여행자'로 바꿔보기도 하고 했지만,

역시 언어에 갇히면 '도덕경'은 눈앞에서 사라짐을 느꼈습니다.

'형상들 이전의 형상'이란,

형상이 없음으로 형상을 지니고,

실체가 없음으로 실체를 지닌다니 본질로 파고들기 위해 언어의 왜곡을 이용하는 건 현자들의 필수 도구 같습니다.

석가모니든 노자든 어찌 이리 언어의 왜곡을 통해 진리를 향하는지 경이롭습니다.

아마도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을 언어로 표현하려니 이런 '왜곡의 기술'을 쓰는 듯합니다.

'휨으로 전체가 들어맞는다'

여러분들은 세상을 맞아

스스로를 어떻게 휘어 세상을 조화를 이루었습니까?

이렇게 물음으로 끝낼 수밖에 없는 '노자 도덕경'의 서평이었습니다.

#도덕경 #노장사상 #노자아포리즘 #길을찾는책도덕경 #덕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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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찾는 책 도덕경
켄 리우.노자 지음, 황유원 옮김 / 윌북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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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길을 찾는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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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신비로운 사건들 - 하늘에서 내려온 신들의 수수께끼 제로 미스터리
미홀 지음 / 다온길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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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세계 7대 불가사의'를 보면서 '과연, 이것을 인간이 만든 걸까?'란 의문을 가졌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 시절 인간의 지식도 아니고 현대의 과학과 기술로 겨우 될까 말까 한 경지의 유산을 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쳤습니다.

결국 그 끝은 '외계인?!' 인간보다 우월한 문명과 기술을 가진 외계인이 지구에 다녀간 건 아닐까란 생각으로 귀결되었습니다.

근래 미국에서

지난 2023년 26일(현지시간) 미 연방하원은 흔히 ‘UFO(미확인비행물체)’로 더 잘 알려진 ‘UAP(미확인비행현상)’에 대한 기념비적인 위원회를 소집했다.

다만 미국에서 어떤 이슈를 잠재우기 위해 'UFO 이슈'를 활용하는 패턴도 있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UFO'란 단어가 민감한 문제를 사물로 특정한다는 우려에 따라서 'UAP'라는 단순한 현상으로 치부하려는 속셈도 존재합니다.

고대 문서에는 핵폭발과 레이저 무기를 연상시키는 기록이 몇몇 존재합니다.

그런 기록을 보고 있자면 어떤 상상을 해도 '핵무기와 레이저 무기'를 연상하게 되면서 '외계인'이 떠올릴 수밖에 없습니다.

나스카 평원 위의 거대한 그림은 현재도 매우 뚜렷한 윤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비행기나 드론 없이는 절대 그 거대한 그림의 윤곽을 눈치챌 수 없습니다.

여기서 거대한 의문점이 일어납니다.

'과연 그 옛날 어떻게 이 그림을 그릴 수 있었을까?'

'대체 이 거대한 그림과 조형은 왜 만들어졌을까?'

'이 평원 그림의 목적은 무엇일까?'

분명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만들었다면 그건 지상에 존재하는 대상이 아닌 저 하늘, 우주에 보여주기 위함이라는 것은 간단한 유추로 알 수 있습니다.

이 자체가 매우 큰 미스터리입니다.

마야, 중세, 고대 건축 벽화에서 보이는 우주복 같은 모습과 비행체 같은 모습들을 보는 이로 하여금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합니다.

이건 도저히 과거의 일이라고 할 수 없는 모습들이기 때문입니다.

미래의 인류가 과거로 오거나 UFO를 타고 온 외계인이라는 상상으로 직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류 최초의 문명이라는 '수메르 문명'은 '점토판'이라는 최고의 보존성을 갖춘 기록물을 통해 현재로 전해졌습니다.

고대 문명이 현대 문명과 큰 차이 없다는 것을 놀랍게 보여줍니다.

특히 '별자리 점토판'은 태양의 일곱 번째 행성은 천왕성이고 이건 유관으로 절대 볼 수 없는 천체입니다.

대체 수메르 문명은 갑자기 튀어나와 그 놀라운 문명과 기술들은 어디에서 유래된 걸까요?

'지구 문명 리셋설'의 주요한 근거가 되기도 하는 '수메르 문명'은 또한 '외계인 개입설'로도 활용되는 맛집입니다.

이런 사실과 허구가 적절하게 배합된 '제로 미스터리'는 우리들의 호기심과 상상의 나래를 자극하기에 좋은 소재입니다.

여러분도 '제로 미스터리'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십시오!

#미스터리 #UFO #제로미스터리 #신들의수수께끼 #UFO신비로운사건들 #UAP미확인비행현상 #UAP #미확인비행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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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신비로운 사건들 - 하늘에서 내려온 신들의 수수께끼 제로 미스터리
미홀 지음 / 다온길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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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UAP 궁금해? 어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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