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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신비로운 사건들 - 하늘에서 내려온 신들의 수수께끼 ㅣ 제로 미스터리
미홀 지음 / 다온길 / 2025년 10월
평점 :


어린 시절 '세계 7대 불가사의'를 보면서 '과연, 이것을 인간이 만든 걸까?'란 의문을 가졌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 시절 인간의 지식도 아니고 현대의 과학과 기술로 겨우 될까 말까 한 경지의 유산을 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쳤습니다.
결국 그 끝은 '외계인?!' 인간보다 우월한 문명과 기술을 가진 외계인이 지구에 다녀간 건 아닐까란 생각으로 귀결되었습니다.
근래 미국에서
지난 2023년 26일(현지시간) 미 연방하원은 흔히 ‘UFO(미확인비행물체)’로 더 잘 알려진 ‘UAP(미확인비행현상)’에 대한 기념비적인 위원회를 소집했다.
다만 미국에서 어떤 이슈를 잠재우기 위해 'UFO 이슈'를 활용하는 패턴도 있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UFO'란 단어가 민감한 문제를 사물로 특정한다는 우려에 따라서 'UAP'라는 단순한 현상으로 치부하려는 속셈도 존재합니다.

고대 문서에는 핵폭발과 레이저 무기를 연상시키는 기록이 몇몇 존재합니다.
그런 기록을 보고 있자면 어떤 상상을 해도 '핵무기와 레이저 무기'를 연상하게 되면서 '외계인'이 떠올릴 수밖에 없습니다.

나스카 평원 위의 거대한 그림은 현재도 매우 뚜렷한 윤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비행기나 드론 없이는 절대 그 거대한 그림의 윤곽을 눈치챌 수 없습니다.
여기서 거대한 의문점이 일어납니다.
'과연 그 옛날 어떻게 이 그림을 그릴 수 있었을까?'
'대체 이 거대한 그림과 조형은 왜 만들어졌을까?'
'이 평원 그림의 목적은 무엇일까?'
분명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만들었다면 그건 지상에 존재하는 대상이 아닌 저 하늘, 우주에 보여주기 위함이라는 것은 간단한 유추로 알 수 있습니다.
이 자체가 매우 큰 미스터리입니다.

마야, 중세, 고대 건축 벽화에서 보이는 우주복 같은 모습과 비행체 같은 모습들을 보는 이로 하여금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합니다.
이건 도저히 과거의 일이라고 할 수 없는 모습들이기 때문입니다.
미래의 인류가 과거로 오거나 UFO를 타고 온 외계인이라는 상상으로 직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류 최초의 문명이라는 '수메르 문명'은 '점토판'이라는 최고의 보존성을 갖춘 기록물을 통해 현재로 전해졌습니다.
고대 문명이 현대 문명과 큰 차이 없다는 것을 놀랍게 보여줍니다.
특히 '별자리 점토판'은 태양의 일곱 번째 행성은 천왕성이고 이건 유관으로 절대 볼 수 없는 천체입니다.
대체 수메르 문명은 갑자기 튀어나와 그 놀라운 문명과 기술들은 어디에서 유래된 걸까요?
'지구 문명 리셋설'의 주요한 근거가 되기도 하는 '수메르 문명'은 또한 '외계인 개입설'로도 활용되는 맛집입니다.
이런 사실과 허구가 적절하게 배합된 '제로 미스터리'는 우리들의 호기심과 상상의 나래를 자극하기에 좋은 소재입니다.
여러분도 '제로 미스터리'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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