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양심이 없을 뿐입니다
마사 스타우트 지음, 이원천 옮김 / 사계절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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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오패스...그들에겐 어떤 양심도, 연민도, 보통의 동정심도 기대하기 어렵다. 그걸 알아야 대책을 세울 수 있다. 사실 그들은...사람이 아니다. 소시오패스에 대해 아주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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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친데
프리드리히 슐레겔 지음, 이영기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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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문학을 공부하는 지인의 추천으로 접한 책. 텍스트 자체가 상당히 난해한데 텍스트 밖 정보도 별로 없어 읽는 내내 진도가 뎌뎠다. 그럼에도 책을 놓지 않은 것은 익숙한 감정을 낯설게 그려낸 문장들 때문이다. 슐레겔은 소설가라기보단 철학자 내지 문예비평가로 봐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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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을 껐더니 잘 풀리기 시작합니다 -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독이 되는 생각 정리 심리학
에노모토 히로아키 지음, 위정훈 옮김 / 생각의길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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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기억이 리플레이 되는 과정‘ 이라는 것을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기술 방법이 상당히 쉽고 분명하다. ‘호오포노포노‘를 공부하면 이해하기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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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증의 탄생
조셉 윌리엄스.그레고리 콜럼 지음, 윤영삼 옮김, 라성일 감수 / 크레센도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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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의 ˝내가 깨달은 것을 글로 쓰는 것이 아니라, 글을 씀으로써 깨닫는 것이다.˝ -> 글을 씀으로써 깨닫는 것이 아니라, 글을 씀으로써 내가 무얼 깨달았는지 알게 되는 것이다, 로 보는 게 논리적. 글쓰기는 의식과 무의식이 어우러진 상호작용의 결과이기 때문. 구판을 소장하고 있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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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법정에 있습니다 - 일본 사회를 뒤흔든 생생한 사건 기록
아사히신문 사회부 지음, 고선윤 옮김 / 학고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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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과 ‘서프라이즈‘ 사이 어디쯤 놓인 책. 똑똑한 기획과 편집이 더 나은 컨텐츠를 만들어 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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