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세와 융, 영혼의 편지 - 상처받은 영혼을 위한 두 거장의 마지막 가르침
미구엘 세라노 지음, 박광자.이미선 옮김 / 생각지도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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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헤세와 융 - 상처받은 영혼을 위한 두 영성가의 가르침
미구엘 세라노 (지은이), 박광자, 이미선 (옮긴이) | BOOKULOVE(북유럽) | 2021년 6월/과 같은 원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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