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논리력 - 말과 글과 생각이 업그레이드되는
브랜던 로열 지음, 정미화 옮김 / 카시오페아 / 2015년 12월
평점 :
절판


다부지고 꼼꼼한데다가 재미까지 갖춘 매력적인 책.다만 입문자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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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크리스틴 퍼든 외 지음, 최가영 옮김 / 소울메이트 / 2012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내가 겁이 많아서 검사가 된 사람이야!˝`영화 `부당거래`의 류승범 대사다.완벽주의 역시 그렇다.완벽하지 않으면 뭔일 날 것 같은,그래서 잡념까지 책임지려 강박하는 건 순전히 `겁`때문이다.누구나 조금은 강박적일 수 있다.`겁`이 `증`으로 키울 뿐.행간의 의미가 많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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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 명강 - 하나의 원리로 실전까지 통하는 사주역학의 정석
김학목 지음 / 판미동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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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는 잡술이 아니다.잡술로 오남용하는 장사치들이 넘쳐날 뿐이다.명리는 자신을 비춰보는 거울
이며 마음 수행의 한 방편이다.암기식이 아닌 원리를 찬찬히 풀어내고 있어 입문자에겐 전반적
인 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동양철학 관심사자에게도 인문학적으로 도움이 되어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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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읊조리다 - 삶의 빈칸을 채우는 그림하나 시하나
칠십 명의 시인 지음, 봉현 그림 / 세계사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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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자꾸 생각나서 가끔 들여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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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회초리가 필요해 - 아이 교육을 망치는 ‘아름다운 말’에 대한 뜨끔한 직설
한민섭 지음 / 밥북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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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애들을 19세기 식으로 가르치려는 20세기 교사의 교육관.폭언 당한 애가 폭언을 하고,맞으며 배운 애가 때리며 가르치는 법.`사랑의 매`란 말로 상대를 설득할 수 없는 자가 자신의 폭력을 미화하는 수사요,따끔한 직설 역시 자기만 답이라고 믿는 꼰대의 일방적이고도 가학적 리추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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