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소화 - 삼시 세끼, 무병장수 식사법
류은경 지음 / 다산라이프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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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일적 시각의 명백한 한계.누구한테나 다 좋다는 식으로 먹이려는 시도는
언제쯤이나 바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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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바라밀 - 개정판 불교교리총서 4
김현준 지음 / 효림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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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설명,이해하기 쉬운 서술.육바라밀에 대해 알고 싶다면 상당한 도움을 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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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언어
시라토리 하루히코 지음, 이지현 옮김 / 을유문화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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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매력적인 주인공이며,그 언어는 살아 있는 ‘시‘다.굳이 종교로 읽지 않아도 되는 이유다.별 하나를 다 채우지 않은 건 원문을 싣지 않았기 때문.성경 원문을 먼저 보여주고,그 다음 작가의 시선이 들어갔어야 했다.날카로운 통찰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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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사회학 - 현대인은 왜 좀비가 되었는가
후지타 나오야 지음, 선정우 옮김 / 요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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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똑 바로 차리지 않으면 ‘뇌 없고,영혼 털린 인간‘이 될 수 있다.거대자본의 마케팅 스킬과 사이비 언론이 드리운 바늘에 낚인채 오로지 ‘소비적 인간‘으로 소모되는 인간성이라니..항상 ‘떼로 몰려다니는 좀비‘는 대중사회에 대한 뼈를 때리는 메타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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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패러독스 - 우리가 건강해지려고 먹는 ‘식물들’의 치명적인 역습
스티븐 R. 건드리 지음, 이영래 옮김, 양준상 감수 / 쌤앤파커스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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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만 먹어라,육식이 더 낫다˝ 인간의 몸을 기계적으로 보는 서양의학의 시각이다.그들은 인체가 소우주며,각각 체질이 달라 그에 따라 맞게 먹어야 한다는 걸 모른다.흔한 물 한잔도 체질에 따라 약도 되고 독도 된다는 걸 이해 못한다.무조건 좋고,무조건 나쁜게 어딨나 각자 체질 마다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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