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은 그의 혀끝에서 시작됐다 - 심리학자와 언어전문가가 알기 쉽게 풀어낸 말의 심리
박소진 지음 / 학지사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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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책을 한권도 읽지 않았다면,심리학에 전혀 사전 지식이 없다면 읽어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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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알라 - 고대와 중세 철학 철학하는 철학사 1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지음, 박종대 옮김 / 열린책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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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알라(고대,중세)->너 자신을 알라(근대)->너 자신이 되어라(현대철학)이 시리즈의 컨셉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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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턴 동물 이야기
어니스트 톰프슨 시턴 글.그림, 윤소영 옮김 / 사계절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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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근거 없는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은 오만인지 새삼 느낀다.대체 ‘왜 사람들은 그 따위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진짜라고 믿고 받아들이는가‘까지 생각하게 되는 고전 중의 고전.마치 읽은 걸로 착각하는,그래서 한번은 꼭 제대로 읽어야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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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는 우리를 어디까지 결정할 수 있나
스티븐 하이네 지음, 이가영 옮김 / 시그마북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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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늘 최근까지의 연구결과라는 한계를 가진다.새로운 연구로 언제든 뒤집힌다.하여,늘 앞에 이런 문장이 있다고 봐야한다.‘현재까지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그런 면에서 과학은 만물의 무상함을 증명해가는 무상한 학문이다.상반된 주장의 다른 책도 같이 읽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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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 니체의 말 초역 시리즈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시라토리 하루히코 엮음, 박재현 옮김 / 삼호미디어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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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를 새롭게 해석해내는 시라토리 하루히코의 통찰력에 관자노리가 저릿해진다.난해한 니체의 언어들을 일상어로 쉽게 풀어내 그 행간을 통해 사유하게 한다.동 저자의 ‘초역 예수의 언어‘ 도 아울러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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