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집 - 전7권 노무현 전집
노무현 지음,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엮음 / 돌베개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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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이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리는 건 도덕적으로 완벽해서도 아니고 국정운영을 잘해서도 아니며 뛰어난 정치철학을 가져셔도 아니다.그는 부끄러움을 아는 몇 안되는 정치인이었고 국민을 섬기줄 아는 진짜 대통령이었다.이미 읽은 것도 있지만 전집으로 질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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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부역자와 저항자들 - 탐사취재 12년의 기록, 끝나지 않은 싸움
김병기 지음 / 오마이북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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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움‘의 위대함을 모르는 삽질 프로젝트.여주 이포보 4대강 자전거도로에는 ‘깔따구‘들이 판을 친다.눈 코 입으로 날아들어 라이딩은 물론 산책도 쉽지 않다.자연스러운 생태현상이겠거니 했는데 책을 보니 주로 4급수에 서식한단다.고인물은 썩는다는 평범한 진리가 무시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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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야만의 언론 - 대통령 노무현과 조폭언론 5년의 기록
김성재.김상철 지음 / 책으로보는세상(책보세)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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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야만은 제대로 된 언론을 분별하는 능력을 상실한,깨어 있지도 조직적이지도 못한 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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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론 300년 권력의 비밀
이주한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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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 반정 이후 등장해 병자호란의 빌미를 제공하고,친일,친미,친독재로 가면만 바꿔쓰며 바퀴벌레같은 생명력을 이어온 노론에 대해 쓰려니 분노가 치밀었을 터.허나 레토릭은 차갑고 담담해야 더 많은 울림을 주는 것.별 하나를 뺀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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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 : 운명을 조율하다 - 심화편 명리 시리즈
강헌 지음 / 돌베개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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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는 자연학이며 인문학이다. 명리를 점술로 쓰는 건 단지 문화일 뿐이다. ‘먹고 싸는 게 생명의 본질‘ 이고 식당이나 화장실이 문화인 것과 같다. 명리는 삶의 본질을 알아가는 깨달음의 도구다. 책은 본질적인 면을 다루는데 치중해있다. 사주 감명술을 원한다면 역술책을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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