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 넘치는 생각 때문에 삶이 피곤한 사람들을 위한 심리 처방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크리스텔 프티콜랭 지음, 이세진 옮김 / 부키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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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다른 것을 ‘문제‘라는 생각했던 초민감자들에겐 위로와 공감을, 자신과 다른 사람을 ‘유난하다‘며 불편해했던 이들에겐 그들이 ‘특별하다‘라고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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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TV쇼닥터에게 속고 있다
이태호 지음 / 오픈하우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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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두렵게 만드는 모든 정보를 의심하라. 그것들 중에 대부분은 과장되거나 엉터리다. 겁 먹게 하면 뭐든 팔아먹기 쉽다.삼류 장사치 의사들과 사이비 종교인,기레기들은 늘 이런 수법으로 대중을 기만한다. 가짜 시대,진짜 의사를 구별할 수 있는 눈을 갖는 데 힌트가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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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과 언론 - 기레기 저널리즘의 시대 대한민국 권력 비판 3부작
박성제 지음 / 창비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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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혹되지 마라˝ ˝뭣이 중헌디!?˝ 영화 ‘곡성‘은 마치 사이비 언론에 뇌를 수술당한 대중을 풍자하는 거 같다. 권력에 빌붙은 언론은 가짜와 팩트,정보와 첩보를 뒤섞어 대중을 현혹시키고 마침내 뭣이 중헌지 모르는 상태로 만든다. 언론 개혁이 시급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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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 권하는 사회 - 내가 부족하다는 생각은 어디에서 오는가 자기탐구 인문학 3
브레네 브라운 지음, 서현정 옮김 / 가나출판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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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은 장미를 부러워하지 않고, 들판의 꽂은 저마다 제 멋대로 피어난다. 수치심에 빠진 사람만이 남과 끊임없이 비교하며 자신을 왜곡된 ‘감정‘으로 바라본다. 수치심,그건 사실이 아닌 자본주의적 욕망이 만든 소외와 단절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이를 부추키는 미디어를 조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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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 가까운 사람의 심리적 학대에서 벗어나는 법
샤논 토마스 지음, 송지은 옮김 / 사우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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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소시오패스,사이코패스.‘라는 제목이면 어땠을까. 예로 든 다이얼로그들이 막장 드라마 대사들과 너무나 유사해 음성 지원되는 듯 했다. 나르시시스트,소시오패스,사이코패스가 어떻게 사람을 학대하는지 잘 보여준다. 기억이 있다면 ‘다시 당할 순 없다‘는 생각이 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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