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흥미로워하는 뮤지컬 배우가 될테야 공교롭게도 아직까지 뮤지컬공연을 보지는 못하것 같다 작은 소극장에서 어린이 뮤지컬을 본게 다인것 같다 엄마인 나도 뮤지컬에대해 설명 해주기가 좀 어렵고 난감 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책을 본후 조금은 호기심을 달래줄수 있었다 겉표지부터 아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고양이 분장을 한 사람을 보더니 아든녀석은 사람이냐고 묻는다 뮤지컬하면 역시 뉴욕의 브로드웨이라고만 알고 있던 나는 첫장부터 소개되는 뉴욕의 브로드웨이를 볼수 있었다 뮤지컬 지망생들에게는 꿈에 거리라고 할수 있는이곳에 한무대라는 청년이 뮤지컬 지망생이 되어 이야기가 시작된다 어느날 뮤지컬 오디션 포스터를 본후 한무대는 꿈에 부푸는데 틈만 나면 연습하고 노래하고 춤추고한다 최고의 뮤지컬 배우가 되겠다는 꿈을 꾸는 한무대는 드디어 오디션을 보게 된다 너무나 떨렸지만 축제의시작이라는 노래를 계속 입으로 흥거리며 연습을 한다 노래 오디션 춤오디션이 있는데 한무대는 노래 오디션을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연기 오디션을 하게 되는 한무대는 온몸에 있는에너지를 쏟아부어 오디션을 마치는데 ... 드디어 오디션에 합격을 하게된다 그래서 연습을 하게 된느데 소소한이야기거리와 지켜야할 에티켓들을 설명 해놓은점이 인상깊다 뮤지컬 배우가 되기위한 한무대는 브로드웨이에서 오디션을 보고 합격하게되는데 연습이 시작되고 열심히 하는 모습들이 나외 주어 모든일이 쉬운일이 없고 많은 노력을 해야만 하는것을 상기 시켜주어 좋았다 마지막 연습에 박차를가하고 정말 리얼한 내용들이 아이들눈에 인상깊게 남는다 호기심에 눈을 떼지 못한다 뮤지컬 배우가 될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뮤지컬 배우가 되려면 준비해야할 과장이나 어떤결심을 해야 하는지 어떤준비를 해야 하는지 대학은 어느과에 가야한느지 춤과 노래, 연기 실력을 골루 갖추어야 하는점 배우 안나민이 대답하는 형식으로 실질적으로 아이의 이해를 돕는다 결국 뮤지컬 배우라는 모습은 겉으로는 매우 화려해 보이지만 절대 화려한 모습만이 있는게 아니고 진짜 힘든 과정의 무대 뒷모습을 자세히 설명해주어 모든일이 다마찬가지 겠지만 어린이들이 꿈을 향해 가는길은 수많은 노력과 끈기 로 이루어진다는 사실들을 알게 된다
제1화 프린세스 찾았다☆프린 제2화 마법펫☆대실패 제3화 공주님은 깜빡깜빡☆프린 제4화 사범님 행차하셨네☆프린 책표지부터 여자아이들이 깜박 하게 되어있네요 백설공주 그림책을 너무 좋아하는 사과, 청소와 바느질을 좋아하는 유리, 스포츠 만능에 자존심 강한 루나는 동경하는 슈퍼 아이돌, 프린스의 공연장에서 우연히 만납니다. 마침 공주를 찾아 공연장으로 온 마법펫들과 만난 사과, 유리, 루나는 마법의 힘으로 슈퍼 아이돌, ‘리틀프릿’으로 변신해 데뷔 무대를 치르고, 처음으로 해피니스톤을 모으게 됩니다. 하지만 진정한 공주가 되기 위해서는 공주다움이 필수! 사과, 유리, 루나는 마법펫의 도움으로 공주다움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우리아이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 하는데요 특히나 만화그림 여자아이들 공주 그림을 그리는 것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집중모드로 책을 읽더니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전에는 못하더니만 제법 그림이 나옵니다 이렇게 그림그리기 도움이 많이 되는 것같아요 아직까지는 자신이 없는지 엄마에게 보여주지않아 몰래 짝어보는 사진입니다 여자아이들은 어릴쩍에 한번쯤 마법변신하고고싶은 예쁜공주가되는 꿈을 꾸기도 하잖아요 그런꿈을 꾸는 아이의 생각에 더많은 상상을 할수 있도록 도와우는 것같아요 여자아이가 볼수 잇었던 만화를 접한것은 이번이 처음이라서 그런지 항상 들고 다니며 손에서 놓치않았는데 마법을 부릴수 있는 마법의 지팡이가 생긴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고싶냐고 물어보고 아이가 무슨생각을 하고있는지 알수있는기회가될것같아요 나의 어린 시절에도 요술공주 새리가 되어 한참을 공상속에서 행복한 날들을 보낸기억으로 돌아가 딸과 함께 마법변신 을 함께 꿈궈보는 것도 괜찮치 않을까요 엄마와 함께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그래야 아이들의 마음도 알아줄수 있잖아요
서로먼저보겠다면서 아우성입니다 차례를 지키느라 참고 있는 아들녀석 사진한장찍어 봤습니다 지난줄거리 하백성을 공격하던 가짜 우마왕을 물리친 손오공과 친구들 천명옥의 힘은 으로 농민들의 저주도 풀고 마을의 평화를 찾는다 저팔계의 뛰어난 수영솜씨에 감탄하던 하백성주는 저팔계가 천봉원수 환생이 아닐까.... 천명옥을 찾아 떠난 손오공 일행의 여행은 계속됩니다. 이번에 도착한 곳은 천봉원수의 조각상을 모시고 있는 양돈마을! 갑작스런 거대 멧돼지들의 공격을 받는 중에 저팔계가 천봉원수의 삼지창을 박살내버렸습니다. 거대문어에게 공양을 바치며 힘들게 살던 양돈 마을 사람들에게 삼지창과 천봉원수는 수호신 같은 존재였는데…!! 어쩔 수 없이 마을 사람들을 위해 거대 문어 퇴치에 나서게되는데... [코믹 서유기전 에피소드 1부 완결] 우마왕을 피해 급하게 인간계로 내려왔던 손오공과 친구들. 서투르고 모자란 실력에도 요괴를 물리치고, 인간들을 도우며 활약을 펼쳐왔다. 힘든 여정을 견뎌온 손오공 일행을 도술학교의 선생님들이 불러올리는데…. 아이들의 다음권을 기대하는 마음이 어찌나 큰지 공부 열심히하고 책많이 읽으면 계속사주기로하고 아이들의 지친마음을 달래주고 머리식히는 책으로 참좋은것같아요 [6권에서 만나는 특별 코너 1- 사자성어 풀이] 주인공들의 대화 속에 등장하는 사자성어의 정확한 뜻을 배워보자! 책 중간 중간 사자성어가 나온다 그럼 맨밑에 사자성어의 뜻을 적어놓았는데 아이들이 중간에 물어오더니 보는 방법을 일러두니 자연스레 읽어보는것같아 좋았다 단지 글씨가 작고 눈에 잘띄지 않아 좀 트고 굵은 글씨로 발견을 할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바램과 더불어 좀더많은 고사상어와 사자성어들을 공부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작은바램이 있다 단지 만화책으로만 남지 않고 도움이 될수 있는 만화책이라면 아이들의 머리식히는 책으로 사준다고 해도 무방할것같다
세상을 바꾼 최초의 여의사 김점동 조선의 최초 사립여학교 이화 학당 엔 공부할 학생이 없었다 이화학당에 가면 서양귀신들이 미국에 팔아버린다는 소문이 있었고 그당시 선교사들을 아주싫어하는 우리나라사람들이였기에 그러기도했지만 여자가 뭘배운다는 것이 용납이 안되었던시절 당당한 김점동은 스크랜턴 부인을 마나는 계기로 이화학당의 네번째 학생이 된다 하지만 나이가 차면 결혼을 해야하는 우리나라풍습에 어린나이에도 결혼을 해야하는 김점동은 박유산이라는 청년과 결혼을 하게 된다 박유산은 기독교 신자를 만나 김점동의 배우고자하는 욕망을 도와주는 좋은 배필을 만나 유학생활까지 하게된다 그렇치만 박유산의 병으로 일찍죽고 김점동은 어렵고 험난한 유학생활에도 열심히 생활하면 어려운 의사가 된다 김점동은 내가 있을곳은 내나라조선이라는 것을 굳게 믿고 한국으로 돌아와 의사생활을 하게 된다 보구여관이라는 우리나라 최초 여성병원은 엤날 어린시절에 일손을 돕던 그대로였다 이젠 김점동이 의사가되어 돌아왔다는사실만 빼고 너무나 간단히 치료가되면 살수 있는 병으로 안타갑게 죽음을 맞이하고 무지로인해 죽지않아도 될병으로 무고한 사람들의 안타까운 죽음앞에 김점동은 웃음을 잃지않는 의사가 된다 고종환제의 상을 받은 초대여자 외국 유학생 환영회때 주인공이된 김점동 (박에스터)은 표창장과 메달을 받았다 받는순간 아버지의 말씀 " 점동아 열심히 공부해서 네가 배운걸 남을 위해 쓰는 사람이 되거라" 하신 말씀이 또올랐다 결국 박유산의 병의였던 폐결핵으로 박에스터도 서른다섯이라는 나이에 같은 페결핵으로 세상을 떠난다 이책을 덮고난뒤앙의의 얼굴에는 미소가 자기도 불쌍하고 돈없는사람이 아프면 도아주는 그런사람이 되고 싶다고 한다 한참 요리사가 꿈이라는 딸아이의 꿈이 변하는 순간이 왔다 감명깊게 읽은책이라고 생가되는지 열심히공부해서 꼭 그렇게 되고싶다고한다 누구나 다똑같은 마음이겠지만 아이가 나중에 자라서 잘살기를 바라지만 특히 나는 아이가 하고싶은일을 찾아 그것이 무슨일이든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함께행복을 찾는 그런 기쁜사람이 되었으면 좋게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다 그생각은 변함이 없는 데 이책이 많은 도움이 되기를 빌어본다
봉주르 학교에가요! 진주는 한국에서 프랑스로 떠납니다 프랑스에서 온 진주는 등교첫날 학교에서 배운 대로 우리나라 인사법으로 90도 각도로 머리숙여 인사를 합니다 그러나 프랑스 친구들은 키득거리며 웃지요 그리곤 한국에서는 왜그렇게 인사하냐며 묻습니다 그리곤 한국이 뭐냐며 묻자 진주이모는 여러분이 살고 있는 프랑스에 살고 있듯이 한국이란곳에서 살다가왔다고 설명합니다 진주는 묵례로 인사하며 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 합니다 프랑스 친구들은 서로 인사를 따라해보겠다며 손을들고 서로 야단입니다 진주는 행복합니다 프랑스 인사법을 배우니 처음엔 쑥스럽기만 했지요 지금은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봉주르 하면서 볼에 뽀뽀하느게 좋았습니다 날아갈듯이 좋습니다 진주는 너무행복해 보입니다 예쁜 동화이지요 우리나라도 다문화가정이 늘고 있는 이시점에 아이들에 읽어보라하면 좋을듯한 책입니다 진주를 반겨주는 프랑스어린이들 우리도 어디인가에 가면 다문화가정이 될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며 그런 친구들을 반기며 좋아해주고 친하게 지내는 그런 좋은 습관이 들어야 할것 같습니다 정말 많은 다문화가정을 볼수 있는 이즈음 함께읽어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진주가 프랑스에서 행복하게 잘살았으면 좋겠다고 하는 아들녀석의 마음이 예쁘지요 요렇게 하는것이라며 쪽!! 하더니 봉주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