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주르 학교에가요! 진주는 한국에서 프랑스로 떠납니다 프랑스에서 온 진주는 등교첫날 학교에서 배운 대로 우리나라 인사법으로 90도 각도로 머리숙여 인사를 합니다 그러나 프랑스 친구들은 키득거리며 웃지요 그리곤 한국에서는 왜그렇게 인사하냐며 묻습니다 그리곤 한국이 뭐냐며 묻자 진주이모는 여러분이 살고 있는 프랑스에 살고 있듯이 한국이란곳에서 살다가왔다고 설명합니다 진주는 묵례로 인사하며 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 합니다 프랑스 친구들은 서로 인사를 따라해보겠다며 손을들고 서로 야단입니다 진주는 행복합니다 프랑스 인사법을 배우니 처음엔 쑥스럽기만 했지요 지금은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봉주르 하면서 볼에 뽀뽀하느게 좋았습니다 날아갈듯이 좋습니다 진주는 너무행복해 보입니다 예쁜 동화이지요 우리나라도 다문화가정이 늘고 있는 이시점에 아이들에 읽어보라하면 좋을듯한 책입니다 진주를 반겨주는 프랑스어린이들 우리도 어디인가에 가면 다문화가정이 될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며 그런 친구들을 반기며 좋아해주고 친하게 지내는 그런 좋은 습관이 들어야 할것 같습니다 정말 많은 다문화가정을 볼수 있는 이즈음 함께읽어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진주가 프랑스에서 행복하게 잘살았으면 좋겠다고 하는 아들녀석의 마음이 예쁘지요 요렇게 하는것이라며 쪽!! 하더니 봉주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