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꾼 최초의 여의사 김점동 조선의 최초 사립여학교 이화 학당 엔 공부할 학생이 없었다 이화학당에 가면 서양귀신들이 미국에 팔아버린다는 소문이 있었고 그당시 선교사들을 아주싫어하는 우리나라사람들이였기에 그러기도했지만 여자가 뭘배운다는 것이 용납이 안되었던시절 당당한 김점동은 스크랜턴 부인을 마나는 계기로 이화학당의 네번째 학생이 된다 하지만 나이가 차면 결혼을 해야하는 우리나라풍습에 어린나이에도 결혼을 해야하는 김점동은 박유산이라는 청년과 결혼을 하게 된다 박유산은 기독교 신자를 만나 김점동의 배우고자하는 욕망을 도와주는 좋은 배필을 만나 유학생활까지 하게된다 그렇치만 박유산의 병으로 일찍죽고 김점동은 어렵고 험난한 유학생활에도 열심히 생활하면 어려운 의사가 된다 김점동은 내가 있을곳은 내나라조선이라는 것을 굳게 믿고 한국으로 돌아와 의사생활을 하게 된다 보구여관이라는 우리나라 최초 여성병원은 엤날 어린시절에 일손을 돕던 그대로였다 이젠 김점동이 의사가되어 돌아왔다는사실만 빼고 너무나 간단히 치료가되면 살수 있는 병으로 안타갑게 죽음을 맞이하고 무지로인해 죽지않아도 될병으로 무고한 사람들의 안타까운 죽음앞에 김점동은 웃음을 잃지않는 의사가 된다 고종환제의 상을 받은 초대여자 외국 유학생 환영회때 주인공이된 김점동 (박에스터)은 표창장과 메달을 받았다 받는순간 아버지의 말씀 " 점동아 열심히 공부해서 네가 배운걸 남을 위해 쓰는 사람이 되거라" 하신 말씀이 또올랐다 결국 박유산의 병의였던 폐결핵으로 박에스터도 서른다섯이라는 나이에 같은 페결핵으로 세상을 떠난다 이책을 덮고난뒤앙의의 얼굴에는 미소가 자기도 불쌍하고 돈없는사람이 아프면 도아주는 그런사람이 되고 싶다고 한다 한참 요리사가 꿈이라는 딸아이의 꿈이 변하는 순간이 왔다 감명깊게 읽은책이라고 생가되는지 열심히공부해서 꼭 그렇게 되고싶다고한다 누구나 다똑같은 마음이겠지만 아이가 나중에 자라서 잘살기를 바라지만 특히 나는 아이가 하고싶은일을 찾아 그것이 무슨일이든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함께행복을 찾는 그런 기쁜사람이 되었으면 좋게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다 그생각은 변함이 없는 데 이책이 많은 도움이 되기를 빌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