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 디즈니의 꿈과 성공의 메시지 100
월트 디즈니 지음 / 지식여행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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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만화가이면서

사업가인 디즈니가 다른 이들에게 본인이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짧은 문장으로 쓴 것입니다.

딱 100거에요.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읽어봤는데

본인의 경험으로 찾아내고 느낀 이야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내용이 각 꿈에 대해서, 도전, 인생, 독창성, 일, 실패, 돈, 인생에 대한 짧은 생각들을 전하고 있어서

어느 부분을 먼저 읽거나 할 필요가 없이 시집처럼 아무곳이나 펼쳐서 읽으면 될꺼 같아요.

그리고

참 이렇게 살아야하는데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몇개를 소개해보자면

40. 무언가를 시작하려면, 말을 멈추고 일단 행동에 돌압해야 한다.

직장 생활에서나 가정에서나 생각은 늘 내가 모범이 되어야지.. 뭘 하더라도 행동으로 해야지하고 생각은 하는데 막상 뭘 할때는 말이 먼저 나가고 마는 일이 많아서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었는데 딱 이 말을 보니 맘에 확 와 닿더라구여.

읽어보면 다 좋은 말들이어서 언젠가 어느 순간에 나에게 다가오는 말들이 있을 꺼라 생각되요.

그리고 책에 디즈니에 대한 에피소드 같은 거나 이런 이야기를 했을때의 배경 같은게 있었으면 더 책이 재미있었을텐데 딱 명언만 있어서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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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없다는 착각
프레데릭 팡제 지음, 조연희 옮김 / 일므디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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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끌린 이유는 일을 하면서 자신감이 줄어서 입니다.

 

예전에는 뭔가를 할때 그냥 질러보고 나중에 감당하지 뭐~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요즘엔 이거도 생각해보고 저거도 생각해보고 안되면 어떡하지 생각하고 하다보면

 

일을 시작하는 골든타임을 놓쳐서 고민을 전혀 할 필요가 없는 상태로 만들어 버려요..

 

그래서 이게 뭔가 안되고 있는데...라는 생각을 자꾸 하게 되었는데

 

그 이유가 아마도 자신감이 없어서 그런게 아닐까하는 생각에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책에는 자신있는 행동을 하는 맨 밑바닥에 있는게 자존감이라고 합니다.

 

자신 있게 사는 선순환의 고리를 만드려면 이 자존감부터 살려주면

 

이제 자신 없다라는 착각을 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버리고 

 

선순환의 고리로 올 수 있다고 전파합니다.

 

개인들이 자신감이 없어하는 편견...편견입니다..극복해야할 편견은

 

1. 나는 ~를 할 수 없어.

2. 나는 사람들에게 사랑받아야 하고 좋은 평을 들어야 하며 인정받아야 돼.

3. 나는 형편없어

4. 나는 항상 더 잘해야 돼.

5. 나는 절대로 결정을 내리지 못해.

6. 나는 항상 걱정돼

7. 나는 다른 사람들을 믿을 수 없고 경계해야 돼.

 

이런 편견들은 절대적인 수치는 정할 수 없겠지만 누구라도 조금은 가지고 있는것 아닌가요?

저만 그렇다면 제가 이 책을 아주 잘 선택한것 같습니다.^^..

 

이런 편견들을 없애고 자산감을 키우는 세가지 열쇠가 3부에 나옵니다.

1. 나 자산을 더 사랑하기

2. 과감하게 행동하기

3. 타인에게 자기주장하기

4. 더욱더 자신감을 갖고 싶은 이들을 위해

라는 처방전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서 좋은 책이고 글도 좋지만

이걸 내가 적용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그렇지만 혼자가 아니라 이 책을 읽고 주변사람과 책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나에 대해서 같이 고민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은 더 효과가 있을꺼 같습니다.^^

 

*** 서평이벤트로 제공받은 책을 읽고, 느낌대로 적은 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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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축구공 위에 있어 - 축구가 바꾼 경제·역사·문화 이야기 자음과모음 청소년인문 19
장지원 지음 / 자음과모음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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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지금까지의 축구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한권의 책으로 엮은 것입니다.


근대 축구는 영국에서 부터 시작되었지만

축구와 비슷한 것은 동서양의 모든 나라에서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삼국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 축국이라는 이름으로

전쟁에 대한 훈련으로 했었는데


조선시대에는 쇠퇴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개항기에 인천에 정박한 영국군함에서 부터 전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제강점기에 

경평전이라고 경성과 평양의 축구팀 경기였는데

우리나라에서 아주 치열한 더비 매치였다고 하네요.

경상도에 사는 저는 모르겠기만

경기지방과 서북지방은 조선시대부터 지역적인 갈등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축구에도 따로 규칙이 없었고

근대축구의 규칙이 정해지는 과정에서 손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규정이 도입되었다고 하네요

그 도입과정에 반대하는 측에서 새로 만든것이 럭비라고 하구요


그리고 축구가 원래는 공만 따라가는 경기였다가

이게 전술이 나온과정

축구에서 리그제가 도입되는 과정

축구단을 운영하면 부자가 되는 과정 같은것이 나와 있습니다.


축구 경기를 가끔보고 

거의 월드컵 경기만 보고 다른 경기는 안보는데

축구의 여러가지 측면을 한권의 책에 담아서 볼 수 있습니다.


아에 축구에 관심이 없다면 재미가 없겠지만

조금 축구에 관심이 있다면 가볍게 읽기 좋은 책입니다.


한장의 맨앞에 유명인들의 축구에 대한 짧은 말들이 나오는데

그 중에서 제가 젤 마음에 들었던 말로 마무리합니다.


축구는 인생에서 중요하지 않은 것들 중 가장 중요하다

-카를로 안첼로티-


저 카를로 안첼로티는 누군지 모르지만 말이 재미있어서 기억에 남습니다.^^


*** 서평이벤트로 제공받은 책을 읽고 느낌대로 적은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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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정답이 있으려나? - 당신과 나누는 이야기 대화의 희열
아이유 (IU) 외 지음 / 포르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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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희열은 못봤지만

이 책에 나오는 조수미, 백종원, 박항서, 유시민님 이야기가 특히 궁금해서 먼저 읽어보았습니다.


​책에는 11분의 이야기가 나오지만

각자 다른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의 이야기여서 그런지

다들 비슷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성공한 순간들이 있고, 

그 자리에서 뭔가 슬럼프가 왔었고

다시 그걸 극복하고 보다 나은 삶의 자리를 찾았다는 것이지요.


책 제목처럼 사는데 정답이 없는 것이고

스스로에게 만족하며 사는게 제일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 나의 자리에서 만족하기가 쉽지않아요.


뭔가 옆에 사람이

그리고 뭘 가진 사람이 더 나은거 같고

그런 타인의 기준에 흔들리지 않고

자기 기준을 세우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습니다.


이 이야기는 지코의 이야기에 나오는데 참 좋은 이야기라고 생각해서

이게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에필로그에서

삶의 기회는 어디서 풀릴지 모른다는 이야기

아마 그건 가만히 기다리지 않고

찾아 나서야 한다는 이야기로 들렸어요.

지금 자리에서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어버리는 것처럼

실타래가 어디서 풀릴지 모르기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걸로 들었습니다.


산다는거에 대해서 뭔가 거창한거 같기도 하고

아무것도 아닌것 같기도 하지만

지금 동시대의 삶을 살아가는 

셀럽들이 풀어놓는 대화들을 듣다보면

내 삶도 이렇게 누군가에게 풀어놓을 수 있는 이야기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 서평이벤트로 제공받은 책을 읽고, 느낌대로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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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읽기 천재가 되다! 2 초등 영어 스토리 학습 4
Mr. Sun 어학연구소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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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테어즈 출판사에서 

영어 읽기 천재가 되다! 2권을 출판했네요..


이 출판사에서 나온 책중에 수수께기 천재가 되다!라는 책을 애들이 마르고 달토록 읽어서 만화에 대한 아이들의 친근함을 너무나 잘 파고 들어 책을 잘 만들더라구요.


이 책도 읽으면서 애들에게 아주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꺼라는 기대를 하였습니다.


먼저 구성을 보자면 맨 앞쪽에 어떻게 영어를 읽으면 되는지 파닉스로 읽는 방법을 설명해 놓았습니다.

알파벳별로 읽는 법과 연습하는 걸 적어놓아서 하나하나 읽다보면 발음기호와 알파벳간의 상관관계를 어느정도 익힐 수 있습니다.


그리고 30일 완성으로 매일 두 장 정도의 분량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고 읽고나서 간단한 퀴즈를 푸는 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초등필수 800단어로 구성되어 있어서 고학년에게는 

베리베리이지 very very easy 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저학년은 스마트폰으로 음성파일을 들려주거나

아니면 같이 읽으면서 해보니 좋아하지는 않지만

따라는 옵니다.

그리고 단어밑에 한글로 발음을 적어놓아서

읽어주는데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앞쪽에 발음기호를 읽고 주의할 발음만 최대한 비슷하게

굴려주면 됩니다.^^


줄글로 된 영어동화책보다

이런 책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림책 짧은 것들도 읽어주려면 꽤 신경쓰이는데

이 책은 그런 부모의 마음을 잘 캐치해서

한글로 발음을 다 적어놓아서 

부담이 없습니다.^^


***서평이벤트로 제공받은 책을 읽고 느낌대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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