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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만 원으로 빌딩 한 채 사십시오! - 공동투자로 20억 원짜리 빌딩주 되기 프로젝트
이대희 지음 / 라온북 / 2021년 11월
평점 :
일단 책의 제목이 도발적이다 3천만원으로 빌딩 한채 사십시오!
3천만원이라는 금액은 생각해봤을때 많을꺼도 같지만 어떻게 가지고 있을만한 금액이다.
그래서 아마 3천만원으로 책 제목을 정했을꺼 같습니다.
책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빌딩을 사십시오!
어디에? 서울 강남에....강남이라면 어디던지..
그리고 왜 빌딩을 사야되냐면?
계속 오르기 때문입니다. 서울 강남의 빌딩값은 98년과 2008년을 제외하고는
떨어진 적이 없습니다.. 98년 IMF외환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런 외부에서 불어오는 엄청난 태풍이 아니고는 흔들리지 않고
우리나라의 경제체력이 있기때문에 앞으로 이런 일들이 다시 오지 않을꺼라고 저자는 봅니다.
그래서 투자시점은 언제냐구요? 바로 지금입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아파트 투자의 열풍이었지만
정부의 규제조치 등으로 아파트는 투자하기에는 제약사항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갈 곳을 잃은 돈들이 지금 빌딩으로 모이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수도권 중에서도 서울 중에서도 왜 강남이냐면
여기선 인구집중이나 인프라나 이런건 당연한 것이구요..
우리나라 인구가 수도권에 반이 있고 그 나머지에 반이 있다면
내가 부산에 살고 있는데 투자를 한다면 부산...아니면 서울 이렇게 생각하고
투자를 집행합니다. 그만큼 투자자의 머릿속에는 서울이 투자대상으로 늘 고려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투자를 생각할 때는 장소로는 서울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마도 부동산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했을때
환금성!!! 을 따지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시세차익이나 수익률 등을 생각했는데
제일 중요한 것이 환금성!! 이라는 것입니다.
잘팔리는 곳이 아마도 시세차익이나 수익률도 높겠죠...^^
그리고 빌딩은 가격이 비싸니...공동투자를 해서 사자!!!
이게 바로 3천만원으로 사는 비결입니다.
마지막 장에는 유망지역 소개가 있는데
책 전체를 통해서 강남을 사라고 합니다.
만약 강남이 안될 때는 유망지역을 고려하면 될꺼 같습니다.
투자는 누구 말을 듣고 할 수 있어도 책임은 스스로가 지는 것입니다.
*** 서평이벤트로 받은 책을 읽고 느낌대로 적은 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