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모여 운명이 된다 - 인생을 살아가는 힘에 대하여
이나모리 가즈오 지음, 유윤한 옮김 / 쌤앤파커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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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책, 마음이 모여 운명이 된다
저자 이나모리 가즈오가 을 했던 내용 그리고 강연 후 대담을 했던 내용을 취합하여 만든 책이다. 인생을 살아가는 힘.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는가? 경영의 신이 전하는 삶의 비밀.
삶의 본질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나는 이렇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오직 그 생각만을 한결같이 하라고 말한다. 깊은 있고 강한 마음 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흔들리지 말고 계속 생각하라. 그렇게 되면 성공은 자연스럽게 따라 온다고.
지난 과거는 잊어 버리고 거기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만 생각을 집중 해야 하는 것 같다. 현재에서 무엇이 불만이고 무엇이 아쉬운 지를 이야기 하기 보다 우리가 믿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를 생각하는 것 그 생각을 계속 하면서 노력하고 노력하는 것 삶을 살아가면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이기심과 이타심의 균형나 자신을 생각하는 마음과 잘 되고 싶다는 욕망 그리고 인생은 나 혼자만 이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또한 굉장히 긴 인생이라는 것을 기억하며 함께 살아가는 것을 생각하는 마음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 하고 있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부조리 하고 뜻대로 되지 않는 부분들이 늘 읽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믿는 것은 무엇인지앞으로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는 것 그리고 내가 되고자 하는 방향을 계속 순수한 마음으로써 생각하는 것 중요하다. 나는 지금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 일을 하고 있고 또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다시 1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책이다. 그리고 저자가 강조 했던 그 생각을 매일 매일 매시간 매시간 매번 매 분 하며그러한 삶을 꼭 살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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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말투의 심리학 - 상위 1% 대화의 고수가 사람을 끌어당기는 비밀 33
홋타 슈고 지음, 정현옥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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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책, 마음을 움직이는 말투의 심리학

대화의 고수가 사람을 끌어 당기는 비밀 33가지. 말을 잘 하는 사람은 심리를 알고 있다. 다른 얘긴데 넥타이 정말 멋진데요 아 근데 그러고 보니 강제적인 화제 전환에 부자연스러울 수 있겠지만 실제로는 듯 흘려 보낼 수 있는 말들이 다 대화의 고수는 상대방을 잘 관찰하고 그것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러기 위해서 평소에 상대방이이나 남들을 잘 관찰하고 그것을 머리속으로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혼자 생각해 보는 것이다. 그런 훈련들을 통해서 갑자기 말문이 막혔을때 그런 말들을 해 보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스몰톡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은 강조를 하고 있다. 실제로 스몰톡은 긴장감을낮추고 여유를 느끼도록 한다. 실제로 매우 긴장감 있고 중대한 이야기를 하더라도 별 얘기는 아닌데요 라는 말의 시작은 상대방에게 잠시나마 생각할 여유를 준다. 물론 그 뒤에 나오는 말이 매우 심각한 이야기더라도 사실은 심각한 상황이 아니다. 라는 어떤 여운과 여유를 줄 수 있는 것 같다. 이 책에서는 말투에 대해서 그것이 상대방에 어떻게 심리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지 말투와 심리학의 측면에서 정리를 해 주고 있다. 가장 밀도가 높고 높은 수준의 커뮤니케이션은 연예이다. 확률적으로 만난지 3개월 미만일때 밤에 고백을 하는 경우 성공할 확률이 높고, 놀이나 식사 등 둘만의 시간을 가진 경우 그리고 마음을 고백 할 때 교재의 의사를 분명히 밝힌 경우 확률이 높았다고 한다.
이처럼 이 책에서는 말투를 어떤 식으로 바꾸면 상대가 어떤 식으로 느낄 확률이 높다 라는 것을 심리학 게 끄는거 하여서 아주 잘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 어떤 팁들을 통해 말투를 조금씩 바꾸어 보고 또 따라해서 정말로 상대방이 그렇게 느끼는지 물어 보고 실험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 아침 오늘 하루도 평화롭게 보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인생을 살다 보면 얼굴을 불 킬 일과 짜증나는 일들이 매우 많지만 그런 상황들에서도 유연하고. 따뜻하고 웃으면서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서 넘어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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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걸 처음부터 알았더라면 - 전 세계를 감동시킨 코넬대학교의 인류 유산 프로젝트
칼 필레머 지음, 김수미 옮김 / 토네이도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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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모든 걸 처음부터 알았더라면

책이 모든 걸 처음부터 알았더라면. 영어 원제는 30 lessons for loving. 이다.
사랑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가 어떤 사람을 만나서 사랑하고 결혼해야하는가
다행이도 나는 아직 결혼을 한 적이 없다
이 책을 가장 지혜롭게 살아온 현자 700 명에게 질문하고 답 한 것을 정리 하였다. 인생의 모든 길을 직접 걸어 본 사람들이 축적된 경험과 조언들을 물려 받아 우리의 생에 도움을 받고 실천을 할 수 있어야 겠다. 인류 전세계. 그리고 모든 역사에서 같은 반복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의 선배들이 어떻게 살아 왔는지는 알 필요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역사를 배울 필요가 있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역사란 스포츠를 포함한 전쟁 정치 금융, 경제 모든 것에 해당한다. 특히 나는 건축을 하고 있어서 건축의 역사와 이미 지어진 것에 의해 많은 것을 배우고 또좋은 디자인이 무엇인지 학습하고 또 그것을 더 나은 디자인 혹은 닮은 디자인으로 반영하고 있다. 다시 책으로 돌아와 이 책에서는 타인과 일생을 함께 한다는 것, 함께 살아갈 날들을 위한 대화 어두운 인생 길에 서로가 등불이 되는 것 혼자가 편한 내가 당신과 살아가는 이유 함께 나이들기전에는 몰랐던 것들 이라는 5가지 챕터를 구성하였고 마지막에는 30 까지 지혜로 이 모든 것을 축약해서 정리 하고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인내 그리고 함께 성장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평생 데이트하듯 살아가는 마음 그리고 충분한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 그리고 그런 사람을 만나기 전에 우리가 어떤 것을 보고 평생을 함께 할지 판단할 수 있는 것을 배울 수 있다
가치관이 다른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내 자신에게 가치관이 서로 맞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잊어를 통해서 다시 1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가치관이 다르면 마찰과 충돌 해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다. 하지만 가치관이 비슷 하다면 그런 부분들에서 서로 공감할 수 있고 또 굳이 설명하거나 말 하지 않아도 서로 느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신의 가치관이 무엇인지 물어 보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직감적이고 감정적 그리고 느낌적으로 알 수 있다고 한다. 어떤 사람을 만났을 때 왠지 평생을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면. 그럴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나는 아직 그럴 사람을 만난 것 같지는 않다. 이 책을 통해서 내가 앞으로 만나고 싶은 사람에 대해서 깊이 고민 할 수 있게 되었고, 또 어떤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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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러도 괜찮아 - 감정, 관계, 성장의 회사생활 사용법
육헌영 지음 / 렛츠북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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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서툴러도 괜찮아

책 서툴러도 괜찮아는 회사 생활의 서투름 이 괜찮다고 위로를 해 주면서도 회사 생활의 중요성은 일을 잘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사람들과 잘 지내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을 해주고 있다. 진짜 일을 잘 하는 것은 일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의 태도가 좋은 것은괜찮다고 위로도 해 주지만 무엇이 좋은 방향인지 명확히 잘 알려 주고 있다는 것이다. 일 머리 작아 진단 테스트 그리고 관계 감각을 키우는 방법 등을 알려 주고 수많은팁들을 알려 주고 있다. 감정 회복을 위한 방법들 그리고 정년퇴직 한 선배들들의 조언들을 담아서 오래 버틸 수 있는 회사 생활을 위해 무엇이 중요한지에 대해서 잘 정리 되고 있어서 회사 생활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과격려를 해주고 있다. 나역시 일을 잘하는 것에 집중 하는 것과 사람들과의 잘 지내는 것 중에서는 사람들과 잘 지내는 것에 조금 취약한 편이다. 그리고 여러 사람 앞에서 대화를 하는 것보다 한 사람 한 사람 개인과 얘기를 하는 것이 더 편하고 익숙한 편이다. 이 책을 읽고 중요한 부분들을 벽에 크게 붙여 놓고서 자주 생각해 보며 회사 생활에 반영 해 보고자 한다. 물론 언젠가 내 사업을 위해 퇴사를 하겠지만 그때도 분명 직원들과 잘 지내기 위해서는 이 회사 생활이라는 것은 계속 연속 된다. 회사 생활을 잘 하기 위한 방법들을 대학교에서 가르쳐주 지도 고등학교에서 가르쳐 주지도 않았다. 남들과 잘 지내기 위해서 우리는 사회에서 경험을 하며 체득 한다. 나를 지키며 또 나답게 성장해 나가는 방법들을 계속해서 가꾸어 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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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명 패션 디자이너 50인
르쁠라(박민지) 지음 / 크루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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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세계 유명 패션 디자이너 50인 은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 중인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50명의 간략한 소개와 함께 그들의 주요 업적, 대표작 등을 정리한 책이다. 각 디자이너의 모습은 스케치화되어 표현되었으며, 대표작 역시 일러스트 형식으로 감각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전반적인 편집의 완성도가 매우 높다. 시각적으로 깔끔하게 정리된 구성은 인상 깊지만, 기대했던 만큼의 사진 자료나 실제 패션쇼 장면은 많이 수록되어 있지 않아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이는 아마도 저작권 문제로 인해 다양한 이미지 수록이 어려웠기 때문일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 책은 화려한 이미지 중심의 패션 서적이라기보다는 텍스트 중심으로 디자이너들의 삶과 철학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데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처음엔 다소 낯설게 느껴졌지만, 오히려 책을 통해 그동안 잘 몰랐던 디자이너들과 브랜드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고, 이들이 어떻게 작업하며 어떤 생각을 가지고 디자인을 해왔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스스로 찾아가며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비록 나는 건축 분야에 종사하고 있지만, 평소에도 패션에 관심이 많아 관련 전시를 종종 관람해 왔기에 이 책은 매우 흥미롭게 다가왔다. 특히 디자이너들이 작업을 준비하는 방식, 이를테면 '매너 버드'라는 방식은 건축에서의 샘플북과 유사하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예술가에게 관심이 가는 이유는 단지 그들의 완성된 작품 때문만이 아니라, 그들이 작업에 임하는 태도, 삶에서의 고난과 그것을 어떻게 극복해 왔는지에 대한 이야기 때문이다. 사회와 시대의 인정을 받지 못하더라도 자신을 믿고 묵묵히 나아가는 그들의 마음은 큰 울림을 준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단순히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나열하기보다는, 그들이 디자이너로서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가치와 태도를 지녔는지를 보여주는 데 더 집중한 책이라고 느껴졌다. 그래서 단순히 패션에 대한 책이 아니라, 예술가로서 살아가는 이들의 내면과 철학을 엿볼 수 있어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독서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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