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야기 찔레꽃 울타리
질 바클렘 지음, 이연향 옮김 / 마루벌 / 199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글은 다 읽었지만 그림을 다 읽지 못해 자꾸 들춰본다. 영근 열매로 돋보이는 풍성함, 겨울을 나기 위한 분주함, 서늘한 밤, 따뜻한 온기. 단어도 그림도 가을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