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되어 작가가 운영하는 독서교실에 발을 들이고 싶다고 생각하다 내가 만나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순간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어진다.

책 읽는 동안 함께 설레고 속상해하고 웃었기 때문이리라.

어린이라는 세계를 읽으며 알게 된 작가라서인지
5월이면 책을 찾아 읽곤 한다.

덕분에 나의 5월은
내 안의 어린이가 제일 설레며 기다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