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평생 잊히지 않는 사람도 괜찮은 생을 산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 P41

세상이 거미줄같다. 인연이란 강철보다 강하고 고무줄보다 유연하다. 잊었다고 잊힌 것이 아니고 버린다고 버려지는 것이 아니다. 나의 의지와 관계없이 항상 내 곁에 있었다. 단지 모를 뿐. - P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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