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을 좋아한다. 하지만 다시 읽지 않고 쌓아두고만 살았다. 기록을 살피고 다듬어 나누는 방법을 배웠으니 단순히 기록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야기하는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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