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 속에 데미안은 좀 더 광기에 사로잡힌 사람이었는데
첫인상이 강렬했기 때문인가보다.

책을 다 읽고 여운에 사로잡혔다.

내 생각과 의지는 얼마만큼 커져있는 가.
여전히 내 안에 소리치는 목소리는 잊고
나를 따르라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지 않는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