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였다 뗐다 요괴메카드 매직 스티커 도감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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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였다 뗄 수 있는 매직스티커를 보관하고 원하는 위치에 언제든 붙여 꾸밀 수 있는 요괴메카드 스티커 도감이 출시 되었다.

이 책은 두껍게 코팅되어 있는 판에 투명하고 반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필름식 스티커를 붙일 수 있게 구성 되어 있는데 여러번 붙였다 떼어도 스티커의 훼손이 없기 때문에 원하는 곳을 언제든지 바꾸며 꾸밀 수 있다. 요괴메카드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8장으로 구성된 판은 테이머 도감 2페이지, 십이지 정령 도감 4페이지, 요괴 도감 1페이지, 수호 정령 도감 1페이지, 요괴메카드 이야기 2페이지, 엠블럼 도감 1페이지, 명장면 도감 1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매직스티커는 두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2지 정령은 모두 한가지씩 스티커로 만나볼 수 있고 6가지 요괴는 인기있는 몇몇 캐릭터만이 매직스티커 화 되어 있다. 가장 큰 인기를 누리는 수호정령은 셋 다 두가지씩 스티커가 구성되어 있다.


판에는 스티커를 붙일 곳이 흐리게 표시되어 있어 매직스티커를 붙여 보관해 둘 수 있다. 이 스티커를 떼어내서 필통이나 노트 겉 표지 등을 꾸미는데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다시 도감에 붙여 보관할 수 있다.

도감에는 기본적으로 모든 캐릭터가 소개되어 있지만 아이들이 선호하는 캐릭터만이 매직스티커화 되어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다. 요괴메카드 이야기에는 원하는 캐릭터를 원하는 곳에 붙여둘 수 있다. 배틀을 원하는 캐릭터의 스티커로 꾸몄다가 변덕이 일면 다른 캐릭터로 교체하여 붙일수 있다.


책 자체 완성도가 매우 높다. 스티커와 판의 그림이 수려하고 편집이 깔끔한 느낌이 든다. 내구성도 강하다. 먼지가 있거나 붙였다 떼기 힘든 곳에 매직 스티커를 붙일 경우 재 사용하기 힘들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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