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간 평범한 직장인이었고 사업에 실패했고 믿었던 사람에게 상처받고 예상치 못한 실직도 겪은 저자는 삶이 뜻대로 되지 않는 시간을 지내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고 해요.매일 유언을 쓴다는 그는 생의 마지막을 앞두고 남기는 유언장이 아닌 만약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놓친 것은 없는지, 미뤄둔 것은 없는지 끝내 내려놓아야 할 것은 없는지에 대한 답을 찾아가며 이 글을 썼어요.일상속 소소한 에피소드 속에서 느낀 감정들을 솔직하게 짧은 글로 남겼는데 한편 한편의 이야기 속에서 공감을 하며 읽었어요.누구나 사는 일상이 비슷하구나.를 느끼고 나도 이런적 있는데, 라고 공감하며 때론 예민하고 불안감 높은 내가 문제인가라고 고민한 적이 있는 같은 에피소드들을 저자도 들려주니 내적 친밀감을 가지며 읽었어요.바쁜 일상 속에서 지친 우리에게 저자가 들려주는 따뜻한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나를 위해, 오늘의 내가 내일의 나를 위해 남긴 문장들 속에서 우리는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거예요🌿 그것으로 충분한 이유 나는 많이 없어도 충분히 행복하다. 스스로 만족하는 마음이 있고 비교를 내려놓을 수 있는 마음이 있으니 부족함은 있어도 내 삶까지 흔들리지는 않는다. 결국 부족한 삶을 버티게 하는 것은 가진 것보다 만족하는 마음이 컸다. (p40)
자녀의 학교 학부모 독서 토론 동아리에 참여하며 책을 통해 미쳐 보지 못했던 삶을 바라보는 눈을 선물 받았다는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속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그동안 읽었던 책들과 연관지어 들려주는 에피소드속에는 공감. 울림. 슬픔도 담겨있어요그중에서 저는 못 읽어본 <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와 < 노인과 바다>를 다시 읽어보고싶어졌어요.다양한 분야의 책을 소개하며 들려주는 에피소드 속에는 마음 따뜻함이 전해져서 날씨 좋은 이 가을에 책 한권 읽어볼까?생각중이신 들께 추천해요🍂 책은 정답을 가르쳐 준 것이 아니었다 .다만 내가 미쳐 보지 못했던 삶을 바라보는 눈을 하나씩 선물해 주었다. 한 권의 책을 읽을 때마다 세상은 조금씩 넓어졌고 타인의 고통은 조금씩 가까워졌다. 그렇게 나는 예전의 나를 조금씩 벗어날 던질 수 있었다. 독서를 통해 나는 서서히 살아나고 있었다.(p11중에서)
표지가 예쁜 이 책은 '잘 하고 있다, 잘 나아가고 있다'. 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저자가..그리고 우리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이 담겨있어요. 내가 나로 존재하기 위해, 사랑이 사랑으로 존재하기 위해, 우리가 우리로 존재하기 위해..라는 주제로 짧은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요. 일상 속에서 느껴지고 깨달은 생각들을 담백하고 솔직하게 전해주는데, 저는 이 이야기에는 마음으로 공감하고 저 이야기에 고개 끄덕이며 읽었어요. 한편 한편의 이야기들이 위로와 응원을 해주는거 같아 마음 따뜻하게 읽었어요.바쁘고 힘든 일상속에서 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분들께 추천해요.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실수하면 어때. 실수하면 또 어때. 나도 처음인데, 사실 누구나 그럴 텐데. 그렇게 우린 흔들리는 처음을 조금씩 넘어가면 된다. 단단해질 다음을 믿고 건너가면 된다.(p40)🩷 누군가에게 주고 싶은 말은 곧 내가 듣고 싶은 말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너무 걱정하지 말자. 괜찮아. 할 수 있어. 내가 그렇다면 그런 거지 .느껴지는 감정을 다른 사람 기준에만 맞추려고 하지 마.( 중략 ) 아마 나는 그동안 이런 말을 듣고 싶었나 보다.(p252)
저자는 어릴적 집에 빨간 딱지가 붙고 가족들이 흩어져 살면서 돈이 없으면 존중도 받지 못한다는것을 깨달으며 장교로 임관해 군인 생활을 하다가 퇴직해요.안정적인 생활에 만족하기보다는 성장.변화를 위해 퇴직금 500만원을 들고 남들이 꺼려하는 성인용품 사업을 시작으로 국내 최최 카지노용품을 국산화해요. 연이은 사업으로 방탈출 카페를 전국 가맹점 브랜드로 키우며 사람들이 모이는곳에서 같은 길을 가지않고 그만의 독특한 안목과 시선으로 남들이 가지않는 길을 걸어요.반려동물용품 사업과 주식에 실패하고, 실패를 경험삼아 천원 초밥집과 임대 사업을하며 폐업이 줄줄이 이어지던 코로나 시기를 버텼던 힘과 과정 등을 전해줘요. 사업은 더하기. 자산은 곱하기라는 깨달음을 얹고 부동산투자에도 관심을가지며 500만원의 그는 143억의 자산가가 될때까지 그가 깨달은 노하우와 경험들을 솔직하게 들려줘요.생각의 틀을 바꿔주는 그의 이야기를 들으며 작은 행동.변화 노력해보고싶다 깨닫게되었어요.남들과 다른 과점으로 돈의 흐름을 파악하며 노력한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모두가 찾는 익숙한 길만 따라가면 기회는 오지 않는다.시장의 흐름을 읽고 잘 될 수밖에 없는 구조를 먼저 발견하고 그 기준점을 먼저 장악해야 한다.(p102)✔️ 부의 격차는 재능이나 노력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정보를 언제 손에 쥐느냐 그 시친가 결국 결과를 갈랐다.(p151)✔️중요한 건 얼마나 오래 걷느냐가 아니다. 어느 방향으로 걷느냐다. (중략) 열심히 살았는데 남는 것이 피로뿐이라면,그건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방향이 잘못됐을 가능성이 크다.(p221)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며 복잡한 시장의 움직임을 명쾌하게 해석해 개인 투자자들에게 실전적인 투자 관점을 제시하고 있는 저자는 이책에서 주도주와 테마주를 주제로 투자자들이 알아야할 이야기들을 전해줘요. 주도주는 특정 기간 동안 지수 상승을 견인하는 핵심 주체이며, 시장 평균 수익률을 압도적으로 상회하는 종목이나 섹터를 지칭하고 테마에서 주도주로의 전환은 태동.검증및 옥석 가리기.등극. 성숙밎ㄷ 쇠퇴 4단계를 통과해야만 완성된다고 합니다.주도주가 자격을 잃는 네 가지 신호에 대해 알아보면 주도주는 발견보다 보유가 어렵고 매수보다 매도가 어렵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내가 매수한 주도주는 삼*전자였고 이미 내 손을 떠난지는 오래된 슬픈 현실.강세장의 시작을 아는 것은 돈을 버는데 도움이 되지만 강세장의 끝이라는 것은 돈을 지키는데 필수적이라는 저자의 말에 공감합니다.이 책을 읽는 시점에 어떤 산업이 주도주 역할을 하고 있든 다음 세 가지를 체크해야합니다.주도주 업종의 가격 동향. 수요처의 투자계획 변화.이익 컨센서스의 방향 그자체무엇을 들고 머물 것인가? 라는 질문을 던져준 책을 읽으며 거친 시장을 파도 속에서도 무게 중심이 바뀔 때마다 다시 돌아오는 진짜 주도주를 알아보는 안목을 배워 봅니다.주린이가 읽기에 다소 어렵게 느껴졌지만 한번 읽은후 이해되지않는 부분은 반복해서 읽어보려합니다.살 때.버릴 때. 팔 때를 알아채는 시장의 결정적 신호인 주도주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