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에게 미국사를 가르치는 저자는 동양인 교수 최초로 미국 대학생이 뽑은 올해의 교수상을 받았어요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가장 많이 출연한 역사학자로 이 책에서는 미국의 과거를 들여다보면 우리의 미래가 보인다 해요.
정치, 경제,국방, 지역 ,사회 .문화 모든 면에서 미국의 빛과 어둠은 우리에게 중요한 반면교사이고 우리가 세계 속의 강국으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미국의 시행 착오를 살펴봐야 한다고 해요.
지루하고 재미없는 시대순으로 엮어낸 책이 아니라 미국의 현재 모습을 살펴보는 동시에 역사적 맥락을 통해 미국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해 줘요.
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미국사에서는 청소년들이 알기 쉽도록 설명하고,
미국을 공부하는 일은 단순히 외국어를 이해하는 차원을 넘어 우리가 어떤 사회를 만들지 생각 보는 과정이라 해요.
청소년이 읽기에 좋은 내용을 추린 후 논술. 토론할 만한 주제를 선정하고, 교과 단원 연계 독후 활동이 수록되어 있고 관련 분야 진로인 청소년들에게는 내신. 세특. 논술 대비 생기부 필독서로 추천해요.
미국의 영향을 받고있는 요즘. 미국을 이해하면서 흥미롭게 읽었어요.
학창 시절 재미없던 역사 수업이 아니라 근현대사의 흐름이 단번에 잡히는 청소년 필수 역사 교양서로 청소년들과 관심있는 성인들에게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