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 ㅣ 오늘 급식은
권재원 지음, 신병근 그림 / 데이스타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중학교 사회 교사였고 대학에서 사회 교사가 되려는 대학생들을 가르쳤던 저자는 아이들이 어렵고 지루해하는 세계사를 우리가 흔히 먹는 빵, 피자, 카레, 짬뽕, 돈가스, 탕수육 등 다양한 음식들이 어디에서 시작되었고,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 재밌는 역사 이야기와 함께 들려줘요

특히 음식 하나가 단순히 먹거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쟁, 무역, 문화 교류, 사람들의 이동과도 깊은 관련이 있다는 점을 이야기해줘요.

프랑스 지배를 받은 베트남이 바게트를 현지에 맞게 변형시켜 만든 반미. 홍콩의 에그타르트에는 영국의 특징이 남겨져있어요.

인도 커리는 일본으로 건너가서 해군들이 바타민B1이 부족할때 각기병이 생겨서 쌀이 주식인 일본인들이 빵 대신 밥에 얹어 먹으며 일제 강점기때 우리나라로 들어왔어요.

어려운 세계사를 시험을 위해 암기하는 대신 친숙한 음식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다양한 그림과 흥미로운 질문들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고, 청소년은 물론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요.

학창시절 단순 암기 과목으로만 배우던 역사가 정말 싫었던 저도 흥미롭게 읽었어요.
중학교 사회 교사였고 대학에서 사회 교사가 되려는 대학생들을 가르쳤던 저자는 아이들이 어렵고 지루해하는 세계사를 우리가 흔히 먹는 빵, 피자, 카레, 짬뽕, 돈가스, 탕수육 등 다양한 음식들이 어디에서 시작되었고,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 재밌는 역사 이야기와 함께 들려줘요

특히 음식 하나가 단순히 먹거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쟁, 무역, 문화 교류, 사람들의 이동과도 깊은 관련이 있다는 점을 이야기해줘요.

프랑스 지배를 받은 베트남이 바게트를 현지에 맞게 변형시켜 만든 반미. 홍콩의 에그타르트에는 영국의 특징이 남겨져있어요.

인도 커리는 일본으로 건너가서 해군들이 바타민B1이 부족할때 각기병이 생겨서 쌀이 주식인 일본인들이 빵 대신 밥에 얹어 먹으며 일제 강점기때 우리나라로 들어왔어요.

어려운 세계사를 시험을 위해 암기하는 대신 친숙한 음식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다양한 그림과 흥미로운 질문들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고, 청소년은 물론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요.

학창시절 단순 암기 과목으로만 배우던 역사가 정말 싫었던 저도 흥미롭게 읽었어요.

역사는 지루하고 재미없다.라고 느끼는 학생들이 꼭 읽어보길 추천해요.

🌿 알고 먹는 것과 모르고 먹는 건 달라.
이 음식이 어떤 역사를 거쳐 내 앞에 왔는지 아는 것. 그 과정에서 억울하게 희생된 사람들이 있다는 걸 기억하는 것이 역사를 배우는 이유 중 하나야.(p191)중학교 사회 교사였고 대학에서 사회 교사가 되려는 대학생들을 가르쳤던 저자는 아이들이 어렵고 지루해하는 세계사를 우리가 흔히 먹는 빵, 피자, 카레, 짬뽕, 돈가스, 탕수육 등 다양한 음식들이 어디에서 시작되었고,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 재밌는 역사 이야기와 함께 들려줘요

특히 음식 하나가 단순히 먹거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쟁, 무역, 문화 교류, 사람들의 이동과도 깊은 관련이 있다는 점을 이야기해줘요.

프랑스 지배를 받은 베트남이 바게트를 현지에 맞게 변형시켜 만든 반미. 홍콩의 에그타르트에는 영국의 특징이 남겨져있어요.

인도 커리는 일본으로 건너가서 해군들이 바타민B1이 부족할때 각기병이 생겨서 쌀이 주식인 일본인들이 빵 대신 밥에 얹어 먹으며 일제 강점기때 우리나라로 들어왔어요.

어려운 세계사를 시험을 위해 암기하는 대신 친숙한 음식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다양한 그림과 흥미로운 질문들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고, 청소년은 물론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요.

학창시절 단순 암기 과목으로만 배우던 역사가 정말 싫었던 저도 흥미롭게 읽었어요.

역사는 지루하고 재미없다.라고 느끼는 학생들이 꼭 읽어보길 추천해요.

🌿 알고 먹는 것과 모르고 먹는 건 달라.
이 음식이 어떤 역사를 거쳐 내 앞에 왔는지 아는 것. 그 과정에서 억울하게 희생된 사람들이 있다는 걸 기억하는 것이 역사를 배우는 이유 중 하나야.(p191)
역사는 지루하고 재미없다.라고 느끼는 학생들이 꼭 읽어보길 추천해요. 중학교 사회 교사였고 대학에서 사회 교사가 되려는 대학생들을 가르쳤던 저자는 아이들이 어렵고 지루해하는 세계사를 우리가 흔히 먹는 빵, 피자, 카레, 짬뽕, 돈가스, 탕수육 등 다양한 음식들이 어디에서 시작되었고,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 재밌는 역사 이야기와 함께 들려줘요

특히 음식 하나가 단순히 먹거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쟁, 무역, 문화 교류, 사람들의 이동과도 깊은 관련이 있다는 점을 이야기해줘요.

프랑스 지배를 받은 베트남이 바게트를 현지에 맞게 변형시켜 만든 반미. 홍콩의 에그타르트에는 영국의 특징이 남겨져있어요.

인도 커리는 일본으로 건너가서 해군들이 바타민B1이 부족할때 각기병이 생겨서 쌀이 주식인 일본인들이 빵 대신 밥에 얹어 먹으며 일제 강점기때 우리나라로 들어왔어요.

어려운 세계사를 시험을 위해 암기하는 대신 친숙한 음식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다양한 그림과 흥미로운 질문들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고, 청소년은 물론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요.

학창시절 단순 암기 과목으로만 배우던 역사가 정말 싫었던 저도 흥미롭게 읽었어요.

역사는 지루하고 재미없다.라고 느끼는 학생들이 꼭 읽어보길 추천해요.

🌿 알고 먹는 것과 모르고 먹는 건 달라.
이 음식이 어떤 역사를 거쳐 내 앞에 왔는지 아는 것. 그 과정에서 억울하게 희생된 사람들이 있다는 걸 기억하는 것이 역사를 배우는 이유 중 하나야.(p191)


🌿 알고 먹는 것과 모르고 먹는 건 달라.
이 음식이 어떤 역사를 거쳐 내 앞에 왔는지 아는 것. 그 과정에서 억울하게 희생된 사람들이 있다는 걸 기억하는 것이 역사를 배우는 이유 중 하나야.(p19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우리에겐 MP3가 있다 ㅣ 낭만 가이드 2
크루 편집부 지음 / 크루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7명의 출판사 직원들이 교환 일기를 쓰듯이 각자의 음악에 담긴 낭만의 추억들을 들려주고 있는데 레코드판. 카세트 테이프. CD. MP3. MP4.줄 이어폰 까지 그 단어만으로도 추억돋는 이야기들이에요.

신화를 좋아했던 소녀는 레코드샵에서 브로마이드를 받고 싶었고, 줄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면 고개를 돌릴 때만 줄이 당겨지고 줄이 엉키고 자주 망가지기도 했던 추억들.

저자들이 나와 동시대를 살았구나.에 공감하며 읽었어요.

별이 빛나는 밤에, 이본의 볼륨을 높여요.를 들으며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를 녹음하는 추억들.

어쩌면 빠르게 변화하고 원하는 것을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요즘 시대와는 조금 거리가 있던, 그 옛날이 그리워지기도 합니다.

MP3와 함께 한 추억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읽어 보세요. 그때 듣던 음악들과 함께 추억 여행을 떠나보세요.

기억속 어딘가에 음악이 흐르고 그때 우리는 낭만을 손에 쥐고 있을테니까요.

🎧📻 음악에는, 사람에는 얼마나 더 큰 힘이 있을까. 나는 아직도 가늠할 수가 없다. 이제는 다 흐려진 마음이지만 가끔 돌아가서 그때의 나를 보고 싶다. 그때의 마음으로, 그때의 음악을 다시 듣고 싶다. 그리고 나는 내가 무엇을 그리워하는지 잘안다.(p8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단단히, 휩쓸리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 - 흔들리는 시간을 지혜롭게 건너는 마음의 철학
나디 미리안 지음, 김지유 옮김 / 북파머스 / 2026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독일 아동 청소년 심리치료사로 활동 중인 저자는 우리가 피하거나 없애려했던 고통을 삶의 자연스러운 일부로 바라보며, 고통을 억압하는 대신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인간이 어떻게 성장하고 회복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줘요.

영화 <포레스트 검프 >속에서 주인공이 고통을 피하는 방법. 미국 작가 조앤 디디오니 작품을 통해 상실이 고통을 다루는 법. 피카소는 자신의 고통과 예술적 재능을 활용하는 방법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흔들리는 시간을 지혜롭게 건너는 마음의 철학에 대해 알려줘요.

다양한 고통 속에서 힘들어했던 사람들을 만나면 인터뷰 속에서 깨달은 이야기를 전해 주는데 그들은 과거의 고통을 되돌아보며 그것이 의미있고 삶의 근본이 되는 경험이었다라고 해요.

지금 힘든시기를 겪고있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삶을 견디고 마음을 지키는 회복의 기술이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해요.

🌿 고통을 느끼는 것 자체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그러나 고통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식으로 바라볼 것인지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내가 선택한 방식으로 고통을 소화하는 자유도 존재한다.(p145)

🌿 고통에 직면한다는 것은 단순히 고통을 받아들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직면하는 것은 고통을 헤쳐나가기 위해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파악하는 과정이기도 하다.(p22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김대석 셰프의 계절 밥상 1 - 제철 재료로 만드는 건강한 집밥 레시피
김대석 지음 / 경향BP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35년 경력의 282만명 유튜브 구독자들과 요리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는 셰프님은 쉽게 만들어서 대충 때우는 음식이 아닌 한끼 식사라도 제대로 맛있게 만들어 먹어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요리를 해요.

봄의 두릅과 달래.여름의 호박잎과 감자. 가을의 밤과 버섯. 겨울의 묵은지와 굴까지 계절의 맛을 느낄수 있는 요리법을 배워보세요.

만들때마다 맛이 변하는 집밥을 하고 있는 저는 고정화된 레시피를 따라해보며 기본 반찬. 국.찌개. 별미 요리까지 하나씩 활용 해볼게요.

저렴한 식재료인 양배추로 피클 만들고 애호박전에 오징어.양파 추가해 부침개도 만들어봅니다.

레시피마다 동영상 QR 코드가 수록 되어 쉽게 따라할수 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제철 식재료로 만드는 건강한 집밥 레시피를 만나보고싶으신 분들께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말랑캣 뭉치의 일상 - 따끈따끈 폭신폭신, 뭉치랑 놀 준비 됐어?
수지니 지음 / 북스고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귀요미 뭉치와 함께 지내며 일상 속 소소한 에피소드와 사랑스러운 순간들을 글과 그림으로 담아내는 인스타툰 작가인 저자는 오랜시간 함께 했던 고양이 메시를 갑작스럽게 떠나보내고 펫 로스를 겪어요.

더 잘해주지못한 마음에 가족들이 힘들어하던 중에 만난 귀여운 고양이 뭉치.

슬픔을 덮기 위해 또 다른 생명을 데려오는건 반대했다는 저자는 솜뭉치 뭉쳐놓은거 같아서 뭉치라 이름 지어 주고 함께해요

인스타툰에서 만나던 뭉치를 책 속에서 실제보니 가슴이 아파요. 너~무 귀여워서💕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하자고 다짐하는 저자와 뭉치의 이야기를 응원합니다.

딸이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데 아이가 딱 고양이 관련 알러지가 있어서 반대하고있는 엄마인데 뭉치를 보니 엄마도 고양이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답니다.

귀욤 발랄 뭉치의 이야기가 궁금하신분들 꼭 읽어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