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이의 포트폴리오
커트 보니것 지음, 이영욱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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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기 전의 우롱차맛, 식은 뒤의 에스프레소 맛처럼 조금 모자라지만
소설이 되지 못한 에세이와 끝나지 못한 소설이 아쉬움을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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