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및 아동을 위한 운동발달지침서
Lois Bly 지음, 고주연 외 옮김 / 학지사메디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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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유아 및 아동을 위한 운동발달지침서

늦은 발달을 보이는 아이로 인해 운동치료를 다닐 때 치료사 선생님께서 모든 아이들은 발달단계에 맞춰서 하나하나 모든발달단계를 거쳐가야 올바른 발달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했다. 배밀이를 안하고 바로 앉은 아이나 네발걷기를 안하고 잡고 일어선 아이처럼 중간단계의 어느부분을 건너뛰고 발달했다면 그 부분을 큰 후에도 채워주는 것이 좋다고 했다.
이제 유아기를 지난 아이이지면 정신발달과 육체발달이 불균형한 아이를 기르면서 마음 한구석엔 숙제처럼 그 생각이 남아있었다. 엄마이기에......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의 올바른 운동발달을 이끌어주는 실용적 지침서로 Lois Bly,M.A.,PT 저, 대표역자 고주연, 임현균, 김현수, 염주노, 정지운, 신지원 공역의 책이다.
도서출판 학지사메디컬에서 출판하였다.

책을 선택할 때에는 출판사와 옮긴이를 꼼꼼하게 보는 편인데
학시자 메디컬에서 출판하였는다는 것이 매우 만족스러웠다. 이 책은 원저[Baby Treatment based on NDT Principles]의 번역서로 아이의 발달은 운동발달과 인지발달의 상호작용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생후 초기의 운동발달은 인지발달의 기초를 이룬다는 것을 바탕으로 아기가 태어나서 앉고,서고, 걷기까지 습득하는 다양한 운동기술과 그 구성요소를 자세히 알려준다.

아기발달 단계의 교과서와 같은 책으로 아기가 태어나서 할 수 있는 누워서 하는 운동을 시작으로 뒤집기, 엎드려 눕혀서 하는 운동, 공 위에 아기를 엎드려 눕혀서 하는 운동, 바닥에 엎드려 눕혀서 하는 운동, 아기를 앉혀서 할 수 있는운동, 서기와 걷기를 위한 운동 등 총 12가지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
CHAPTER 1을 시작하기 전에 서론으로 운동 발달 촉진을 위한 원칙, 상태조절 및 스트레스 사인, 감각, 신체운동학 관점, 발달 순서의 역할, 손, 놀이, 운동에 도움이 되는 도구, 가족 등으로 나누어 기본 지식을 익히고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아기 맞춤형 가정운동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책에 QR코드를 두어 우리 몸의 근육과 움직임 발달 순서를 볼 수 있도록 안내해 주었고 아기 몸의 근육과 뼈와 관절에 대해 해부학적 기초 지식도 함께 담겨있어서 매우 도움이 되고 실용성이 높은 책이었다.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움직임과 운동보조도구를 그림과 함께 간단하게 알려주어서 쉽게 익힐 수 있었다.

책의 모든 과정이 보기그림을 두어서 치료사(엄마)와 아기의 바른 자세를 익히기에 수월했고 조심할 점과 목표를 알려주어서 어떻게 아기의 발달을 이끌어 가야할지를 수월하게 익힐 수 있었다.

이 책은 아기를 출산하기 전에 엄마의 학습서로 이용하거나, 아기를 출산한 후에 운동 발달을 돕기 위한 교과서?지침서? 로 이용하기에 매우 좋아보인다. 엄마 뿐만이 아니라 양육에 함께하는 가족 모두가 (아빠나 할아버지, 할머니 등......) 함께 보면 더 좋을 것 같다.

이미 성장한 아이이지만 엄마이기에 이 책을 통해서 내 아이가 빼먹은 발달을 즐겁게 채워나가기로 했다.

이 책을 출판해주심에 감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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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변호사로 살아가기
이광웅 지음 / 부크크(bookk)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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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사법고시가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이제 더이상 사법시험은 없다. 이제는 변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로스쿨을 다녀야하고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면 된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변호사로 살아가기가 궁금하다면 제57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제 47기로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이광웅 현직 변호사의 글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책은 현직 변호사인 이광웅 변호사의 책으로 도서출판 주식회사 부크크에서 출판하였다.

법학을 전공했다고 해서 모두가 변호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나처럼 법이 잘 맞지않는다는 것을 전공과목을 들으며 힘들여 공부하다가 알아버리는 사람도 있고 사법고시 도전끝에 포기하는 사람도 있고 최근에는 로스쿨을 힘들여 졸업하고도 자격시험을 합격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로스쿨을 가고 싶어도 현실의 형편에 눌려 등등...... 여러가지 상황이 각자가 다르니...... 취직을 하는 사람도 있고.....

이책은 현직변호사가 쓴 책으로 변호사가 무슨일을 하는지? 만약의 경우에 법적 분쟁이 생기면 책임감 있는 변호사를 어떻게 선택해야하는지? 변호사 선임은 어떻게 하면 되는지? 합의는 꼭 하는 것이 좋인지? 등의 대한민국 변호사의 이모저모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책이다.
현직 대한민국 변호사가 전해주는 이야기이기에 더욱더 믿음직한 정보가 될 것이다.
이 책에는 뉴스에서 보았던 비극적 사건에 관한 이야기부터 우리주변에서 겪을 수 있는 소소하게 속상한 이야기 등등 다양한 이야기를 변호사의 눈으로 쉽게 서로의 이해관계와 제도의 문제 등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현직 변호사만이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현직 변호사가 전해주는 이야기이기에 법에 관련되어 있어서 어렵거나 딱딱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은 접어두어도 좋다. 오랜 지기 맘편한 변호사 친구와 수다 시간을 갖는 것처럼 즐겁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저자는 오히려 현직 변호사이기에 제목처럼 <대한민국 변호사로 살아가기> 현장에서 겪은 고충과 고민을 담담하게 담아서 우리에게 전해준다. 저자의 글들을 통해서 민주공화제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누구라도 일상에서 혹시 모를 법적 분쟁이 발생하였을 때를 대비하여 유익하고 현실적인 판단을 하기 위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흥미롭고 설득력있는 글을 통해서 변호사의 눈으로 사건 하나하나를 이해할 수 있었다.

대한민국 변호사가 하는 일과 일상이 궁금하거나 (법원에 좋지않은 일로 가는 일은 없어야겠지만......) 혹시 모를 법률적인 상황에 처했을 때를 위해서 (변호사를 선임하거나 하는 전반적인 상황 등등) 미리 정보를 얻고 싶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될 것이다.
역시 글은 진솔함이 생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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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내가 치유한다 : 알기 쉬운 인지행동치료 CBT
세스 J. 길리한 지음, 신인수.전철우 옮김 / 씨아이알(CIR)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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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 마음 내가 치유한다.

2020년, 2021년 코로나19로 새로운 세상에서 살고 있다.
우울, 불안, 분노, 공황 ......
주기적으로 답답함이 찾아오고 있다. 외출도 쉽지않고 어렵게 결정하고 나간 외출에서는 스트레스를 잔뜩 얻어 오기도 한다.

이 책은 불안과 우울에 대한 인지행동치료의 효과성과 CBT가 효과를 내는 방식, 뇌 영상의 활용을 통하여 정신의학적 건강상태를 연구하는 것에 대하여 40편 이상의 학술지 논문과 관련 저서의 여러 챕터를 저술한 면허 있는 심리학자이자 펜실베이니아대학의 정신의학과의 임상조교수인 세스J.길리한 박사의 책이다. 심리상담자이자 심리코치이며 중독전문가인 신인수 상담학 박사과정 수료자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전철우 전문의가 공동으로 옮겼다.
도서출판 씨아이알에서 출판하였다.

책첫페이지에 여러개의 문항이 적힌 체크를 시작으로 그 체크에 서너 개 이상이면 이 책에서 유익을 얻을 수 있다고 시작된다. 15개의 문항은 나에겐 충분히 서너 개 이상으로 이 책이 꼭 필요했다.

이 책은 진정 CBT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안내서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그러니까 그 어떤 것도 사랑하는 삶에 방해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행동치료와 인지치료를 알려주고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나의 특정한 문제들에 맞춰서 이책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만약 우울증에 대해서 도움을 얻고싶다면 우선 구체제인 목표를 설정합니다. 더욱 활동적으로 일주일 정도를 다루고 자신의 사고 과정을 그 다음 추가해 나아갑니다. 나에게 맞추어서 최적화하며 마음챙김 훈련 등으로 발전시켜나아가는 겁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책을 읽고 도움을 얻어서 우울증을 좋아지게 하기 위한 것들을 알고 있는 것과 그 모든 것 들을 실천해보는 것은 상당히 다르다고......

그렇습니다. 만약 이책을 보고 있다면 당신은 자신의 마음에 귀기울이고 싶은 사람일 것입니다. 저또한 그랬습니다. 이책을 통해서 우울증을 적극적으로 치유하고 싶습니다. 내가 아는 것을 실천으로 옮기고 더욱 적극적으로 내 마음을 회복시켜보고 싶어졌습니다.

내 마음을 체크해보고 막연하게 몸에...... 정신에...... 감정에......갇혀서 살지말고 내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 잘 관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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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드 KIND - 아주 작은 친절의 힘
도나 캐머런 지음, 허선영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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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KIND 아주 작은 친절의 힘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육체적인 건강과 정신적인 건강,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위한 재산, 친절한 가족과 이웃, 의미있는 직업과 행복한 취미활동 등등 개인마다 다양하고도 많을 것 같다. 그렇다면 그 많은 것들 중에서 나는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 내가 준비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다가 그중에서 내가 준비할 수 있는 것과 나혼자만으로는 힘든 것, 나의 노력으로 바꿀 수 없는 것과 바꿀 수 있는 것을 생각해 보았다.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책은 타인을 향한 이해와 배려가 가져다주는 놀라운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세계적인 작가 겸 기업 컨설턴트 도나 캐머런의 책이다.
전남대학교 경영대학을 졸업하고 이후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바른번역 소속에서 활동중인 허선영 번역가가 옮겼다.
도서출판 포레스트북스에서 출판하였다.

어릴적부터 배려깊은 아이라는 말을 듣고 애어른 같다는 말을 듣고 자란 나는 안타깝게도 어떠한 일을 계기로 몇년전부터 착하게 사는 것보다는 현명하게 살기로 했고 친절하게 살기보다는 나를 챙기며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착하면 만만하게 보고 순수하면 바보로 이용당하고 함부로 대하고 비밀을 지켜주면 뒤집어 씌우는 사람들 속에서 친절함을 지속한다는 것은 나뿐만이 아니라 내 가족까지도 힘들게 하는 것 이라는 판단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초등학교에서도 안전 교육을 시킬 때 아이들의 친절함을 이용해서 유괴나 납치가 일어나고 있음을 알려주는 무서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왜 이런 세상이 되었을까?
과연 이러한 세상 속에서 내가 다시 친절함을 지킬 수 있을까?

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다시 내안의 친절함을 갈망하는 나를 보았다. 그러나 두렵고 무서웠다. 다시 상처받게 될까봐......
저자는 말한다.
친절하게 살며 주변을 변화시키는 영향력있는 사람으로......
나의 아주 작은 친절의 힘이 얼마나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착하다는 것과 친절함은 다른 것 이라고......
그러나, 친절은 항상 간단하고 쉽지만은 않은 까닭에 가끔은 불편하고 실수를 수반하고 오해를 불러오기도 하고......
우리는 친절을 내놓을 수는 있지만 어떻게 그 친절이 받아들여지느냐는 통제할 수가 없다고......
하지만, 진정한 친절로 가는 비결은 지옥처럼 힘든 상황이 펼쳐질 때도 우리의 태도를 유지하고 결심을 지켜내는 것이라고......
난 아직도 싫은 소리를 들을 때조차도 습관처럼 친절이 몸에 배어있어서 힘들 때가 있는데...... 저자는 오히려 친절을 의식적으로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어쩌면 내안에 몸에 밴 친절을 다시 감사함으로 다독일 수도 있을 것 같았다. 아직은 아물지않은 상처로 힘들지만
이책은 내마음의 친절을 다시 다독여 불러주었고 다시 세상밖으로 나아갈 용기를 낼 수 있게 도움이 되어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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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과 먹거리를 바꾸면 건강이 보인다 - 아토피를 비롯한 생활습관병의 원인과 치료 그리고 예방
박원석 지음 / 소금나무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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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습관과 먹거리를 바꾸면 건강이 보인다.

중년의 나이에 갱년기를 보내는 나에게 최근 가장 관심사는 바로 건강이다. 건강을 신경쓰고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1년에 한번 돌아오는 건강검진에서 내몸이 이상신호를 보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미리미리 챙겼어야 하는데......
이미 휙 지나버려서 만성질병이 되어버린 것도 있고 금밟고 있는 것도 있으니 ...... 늦었다고 생각되는 지금이라도 습관을 고치고 싶었다. 그러나, 오랜 악습관은 좀처럼 고치기 힘들었다.

이책은 드라마 작가, KBS 국제방송국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통일, 외교, 스포츠 특집프로그램 수백 편과 SBS,TBS 등에서 일일프로그램 집필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집필하고 20여 권의 자연건강도서를 기획, 집필한 박원석 작가의 책이다.
도서출판 소금나무에서 출판하였다.

총 5장의 구성으로 아토피와 소금, 나쁜 먹거리, 아토피와 암, 생활습관병 극복 방법과 자연건강법 치유 사례에 대하여 담겨있다.
코로나19로 2020년, 2021년은 습관과 먹거리에도 비상에 걸렸다. 배달음식이 어느새 익숙해졌고 내 입맛도 밖에서 사오는 배달음식에 길들여지고 있었다. 패스트푸드에서 밀가루 가공품까지 참 많이도 내몸에 익숙해지고 있었다. 그것이 문제였을까? 제3장의 사람 몸과 영혼을 공격하는 먹거리를 읽으며 스스로의 먹거리를 돌아보게 되었다.
우리나라에는 196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요즈음처럼 조미료라는 물질이 따로 없었다고 한다. 자연재료를 이용한 부재료를 써서 맛을 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언제인가부터 일본을 거쳐서 우리나라에 화학조미료가 들어오고 그 화학조미료는 우리 먹거리에 필수품처럼 이용되면서 사람들은 더 이상 자연재료를 이용한 부재료로 맛을 내지 않았다고 한다.
이후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화학조미료는 갈수록 더더 자극적인 것을 원하는 입맛이 되어왔다는 것이다.
그럼 화학조미료는 우리에게 어떤 악영향을 줄까?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신경에 전달되어 흥분을 일으키고 글루탐산나트륨이 들어있는 화학조미료는 신경세포막이 파괴되기도 한다. 또한, 인체에 칼슘이 흡수되는 것을 막고 골다공증을 유발하며 천식과 우울증, 두통을 일으키고 근육을 굳게 하기도 한다. 그뿐만이 아니다. 고농도의 화학조미료는 녹내장을 유발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사먹는 음식에만 화학조미료가 많이 들어있는 것일까?? 우리가 마트에서 사오는 고추장, 김치, 된장, 간장에도 들어있다고 하니 집에서 음식을 해도 화학조미료는 계속 들어가고 있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점점더 고민에 빠져들었다. 양계장의 닭이 낳은 달걀과 그 닭들까지 도무지 먹을 건강 먹거리가 없는 듯 했다.

그러나, 방법은 있었다. 점점 줄이고 살아있는 물을 마시며 냉온욕과 풍욕을 하고 단식을 하는 것이다.

이책은 건강을 위해서 좋은 습관을 갖고 먹거리를 바꾸고 싶은 이들에게 고마운 정보를 제공해주며 그 방법을 가르쳐주는 감사한 책이 될 것 같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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