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출제가능문제집 부동산공시법 - 부록 : 기출지문OX 암기노트 제공|오답노트 특별제공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출제가능문제집
김민석 지음 / 에듀윌 / 2020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서평] 2020 에듀월 공인중개사 2차 부동산공시법 문제집



제31회 2020년 중인중개사시험을 준비 중이다.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출제가능 문제집 2차 부동산공시법>은 부동산 공인중개사 2차 출제가능문제집이라는 표지의 제목에 맞게 5개년 기출분석으로 출제포인트 예측을 하여 실제 유사문제로 문제유형일치도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이유로 시중에 나와있는 많은 공인중개사 부동산공시법 문제집 중에서 에듀윌 부동산공시법을 선택하게 되었다. 공인중개사 부동산 공시법은 공인중개사 2차 시험과목으로 2교시로 치루는 과목이다. 이번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은 책에 잘 설명되어 있어서 위의 사진을 참고해 주시길 바란다. 


부동산 공인중개사 시험 2차 2교시의 부동산공시법은 시험시간이 50분인데 40문항을 풀어야 하기에 매우 빠듯하다.
물론 40점 이상으로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이면 합격결정기준을 맞출 수는 있다. 하지만, 시험 시간이 빠듯하니 마음이 매우 불안하다. 그래서, 더더욱 문제를 많이 다뤄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이런 나에게 불안을 해소시켜줄 딱 맞는 공인중개사 부동산공시법 문제집인 것 같다. 위의 사진처럼 회독용 정답표가 있다. 이 회독용 정답표를 이용하는 방법을 적어 보고자한다.




이 문제집은 3회독으로 문제풀이 완성을 준비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처음 문제를 풀 때는 교재 맨 앞에 수록된 정답표에 (두번째 사진이 회독용 정답표)정답을 체크하며 푼다. 그리고, 정답 확인 후 1독을 하면 2독 때엔 본 문제집에 풀어본다. 그리고, 2회독 정답을 확인 후 다시 3독 때에는 틀린 문제를 오답노트에 정리하며 마무리 할 수 있는 구성이다. 시험 당일날은 가벼운 마음으로 오답노트만 잘 정리해서 들고 가려고 한다.
또, 기출지문 o × 로 정리 할 수 있게 도와주니 사실 활용하는 사람의 계획에 맞게 4회독이나 5회독 이상도 가능할 것 같다.

얼마 남지 않은 기간이지만 공인중개사 2차 출제가능 문제집 부동산공시법(97911136)으로 잘 활용해서 최선을 다해 보고자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춘기 엄마 처방전
김미영 지음 / 미문사 / 2020년 5월
평점 :
품절


[서평] 사춘기 엄마 처방전





저자 김미영작가는 20여년 전에 KBS와 기독교 텔레비전에서 구성작가 생활을 하였으며 신문사에서 기자생활을 하였고 출판사에서 기획 일을 계기로 여섯권 정도의 책을 집필하였다고 한다. 이 후 한우리 독서토론논술 교사로 일을 해오다가 현재 브런치 작가로 일하고 있는 엄마다.



현고3과 초6의 아이를 기르는 나는 말그대로 엄마처방전을 얻고자 이 책을 신청했다. 십대의 아이들을 기르며 나 스스로를 다스리기 위한 노력이 절실히 필요했기 때문이다.

'자녀의 사춘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부모공부' 라는 부제목과

'사춘기 아이로 힘든 부모의 마음을 안아드린다.'는 겉표지의 빨간 글씨 (보통은 중요한 부분에 빨간색으로 쓴다)는 나로 하여금 강한 선택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이 책의 내용은

Part.1 시베리아를 몰고온 집안 분위기

Part. 2 공부 잘하고 착하니까 드러난 나의 잔인함

Part. 3 마냥사랑스러웠던 아이의 어린 시절

Part. 4 내 엄마에게서 깨우친 사춘기 대처 방법

Part. 5 딸아,너를 통해 엄마도 배운게 많아

Part. 6 딸아, 엄마는 네가 이렇게 자라주길 바래

이렇게 총 6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작가가 직접 경험한 솔직 담백한 이야기가 사실적인 상황과 감정표현으로 쓰여있다.



사춘기의 딸들은 참 비슷하면서도 개개인적으로 강도의 차이가 다른 것 같다. 엄마 역시 그런 자녀와의 전쟁같은 사춘기가 개개인적인 강도가 다르기에 공감이 가기도 하지만 강도에서의 차이점은 저마다 다를 것 같다.

또한, 아이의 성격과 습관 등등의 상황이 다르기에 나에게는 오히려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는 책이었다.



엄마인 나로서는 정말 힘들다고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는 내내 큰아이는 나에게 '엄마로서 참 편한 사춘기를 보내주었구나'라고 느꼈다. 아침에 지각을 해도 깨워준적이 없었다. 아니, 깨우지 않았다. 아픈 둘째 아이를 키우다보니 큰아이가 하는 행동이 크게 잘 못 되었다는 생각도 없었고 그저 안쓰러웠다. 오히려 학교가는 것보다 밥을 좀 잘 먹어주었으면 하고 기대했고 잠을 좀 푹 자 주었으면 하고 걱정했었던 시간이 많았다. 그런 문제로 큰아이와의 갈등이 생기면 눈물을 펑펑 쏟으며 기도하러 다니고 봉사활동을 큰아이와 같이 하러 다녔었다. 지금 생각하니 나는 큰아이덕분에 그래도 행복한 사춘기(큰아이의)를 보냈다. 그리고 지금 고3 힘든 오춘기를 보낸다고나 할까?

현재는 둘째 아이의 사춘기가 진행중이다. 책 속의 김미영작가 처럼 하나부터 열까지 신경써 줄 자신이 없지만...... 또 느린 발달의 아픈 아이라서 건강하게만 자라주기를 바랄 뿐이지만 (평범하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이며 건강이 유지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바램이라는 것을 알기에) 이 책을 통해서 나의 교육관에 대한 확실한 자부심이 생겼다. 진심으로 감사하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을 알려드립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우아 吾友我 : 나는 나를 벗 삼는다 - 애쓰다 지친 나를 일으키는 고전 마음공부 오우아 吾友我
박수밀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0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 오 우 아 (나는 나를 벗 삼는다.)


'애쓰다 지친 나를 일으키는 고전 마음공부' 吾(오)友(우)我(아)는 나를 알고 나의 마음을 다독여 나를 벗삼아 깊은 마음공부를 하고 픈 나를 위해 잡은 책이다.

"남을 보느니 나 자신을 보고 남에게서 듣느니 나 자신에게 듣겠다." 책의 커버에 씌여진 이 글귀가 참 간절하게 와닿았다.

저자인 박수밀교수는 한양대학교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동 대학원에서 <연암 박지원의 문예 미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1부 나는 나를 벗 삼는다.
<잃어버린 나를 찾는 길>

2부 마음을 바꾸면 삶이 아름답다.
<삶의 태도를 바꾸는 길>

3부 멈춤을 알면 오래 간다.
<욕망을 다스리는 길>

4부 내삶의 주인은 나다.
<당당히 혼자서 가는 길>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남들이 성공이라고 부르는 것, 남들이 행복이라고 말하는 것에서 벗어나 나의 행복은 무엇인지, 내가 진정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나의 목소리에 가만히 귀를 기울여 보자고 권하고 있다.

생각을 깊게 하고 자아를 돌아보며 진정한 나를 찾아 행복을 추구하는 길을 찾을 수 있도록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내 속에 있는 나를 잘 관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나를 다독이는 법도 옛사람들의 지혜를 통해서 얻을 수 있었으며 나 자신을 잘 품어 안아서 진정한 내 안의 용기와 힘을 키울 수 있게 한다.
참 지혜로운 책이다.

한번의 읽음(1讀)이 주는 감동이 다르고 두번의 읽음(2讀)이 주는 깨달음이 다른 이 책은 두고두고 소장하며 나를 돌아보고 싶을 때마다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책이다.

하나의 소제목마다 이야기가 끝나면 그 핵심을 짚어 문장으로 정리해 준다.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간다고 해도 나를 알고 내안의 ......내삶의 목적지를 향한 방향성을 잃어 버리면 모든 것이 미련한 짓이 되고 헛된 짓이 될 것이다. 주어짐에 막연히 성실하게 살아가기 보다는 나를 돌아보고 진정한 나를 발견하고 나를 다독여 키워 내 삶을 풍요롭게 목적지로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옛사람들의 지혜가 가득 담겨있는 책이다.

이제 책의 마무리에 있는 참된 사람의 자세를 적어보며 글을 마치고자 한다.

어두운 방에 침묵의 공간이 있다. 사람들은 듣고 보지 못해도 신은 너와 함께 있다.네 게으른 몸을 경계하고 나쁜 마음을 갖 지말라. 처음에 막지 못하면 하늘까지 넘친다. 위로는 둥근 하늘을 이고 아래로는 네모난 땅을 밟나니 날 모른다 말하며 장차 누구를 속일 셈인가? 사람과 짐승의 갈림이고 행복과 불행의 씨앗이니 저 어두운 곳을 나는 스승으로 삼겠다.
장유 [신독잠] (p297)

바야흐로 속도와 경쟁을 강요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정도를 걸어가면 답답하게 보이고, 정직하게 살면 나만 손해 보는 것만 같다.보는데서는 잘하는 척하고, 안 보는 데서는 요령을 피운다. 그러나 사람들을 다 속여도 하늘은 안다. 그리고 내가 안다.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할 일을 하고,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양심을 지킬 수 있다면 그가 바로 참된 인간이다. (p 298)

이 시대의 우리 모두가 나를 진정 사랑하고 돌아보며 나를 벗삼아 인생의 온전한 목적지까지 힘내어 행복충만한 삶으로 갈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디션 비밀 - 당신의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법
박민 지음 / BOOKTAINER(북테이너) / 2020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 오디션 비밀

'가수를 꿈꾸며 오디션을 보려는 지망생은 넘쳐나는데 ...... 왜! 오디션 전문가는 없지?' (p5)

저자 박민 오디션전문강사는 이런 의문에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약 20년을 넘게 춤을 췄고, 전주예술고등학교시절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생활을 해봤으며 댄스강사, 아이돌 그룹 멤버의 댄스 트레이닝 강사, 오디션 전문 댄스아카데미 운영, C-jes 엔터테인먼트 신인개발팀 팀장, 조선대학교 무용과와 송원대학교 실용예술학과 겸임교수 등의 다양한 활동 이력을 갖고 있다.

연습생 출신인 저자는 연습생을 트레이닝 했봤으며 연습생을 뽑는 입장에서 마치 숙련된 보석 세공사가 반짝이는 다이아몬드를 만들기 위해서 좋은 원석을 어두운 광산에서 발굴해 줄 탄광인부가 필요하 듯 저자인 자신이 스스로를 '원석을 찾는 광부다.' 라고 이야기 하며 저자의 30년간의 오디션 전문 노하우를 이 책에 모두 담았다.

이 책은 '1.자신에게 어울리는 노래를 불러라' 를 시작으로 ' 31. 오디션은 확률이 아니라 확신이다.' 까지 4개의 주제에 총 31개의 파트로 구성 되어 있다.

이 책의 내용 정리는 주로 아래와 같이 정리되어 있다.

<전략적인 오디션을 위한 제3의 법칙>
1.자기관리
2.보컬.댄스트레이닝
3.화술

<기획사 연습생으로서 좋은 인간관계 유지를 위한 제3의 법칙>
1. 본전은 없다 영혼까지 베풀어라.
2. 진정한 리더는 상대방을 탓하지 않는다.
3. 경청은 상대방의 지갑을 열게 한다.

<경청을 하면 좋은 3가지 장점>
1. 상대방의 장,단점이 보인다.
2. 상대적으로 '내가 고마운 사람'이 된다.
3. 서로 싸우지 않는다.

<보컬 코칭에 대한 저자만의 3가지 코칭 원칙>
1. 노래가 안정되고 스스로 자신감을 가질 때까지 결에 있어 준다.
2.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닌 표현하게 도와준다.
3. 고음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질 때까지 반복연습 시킨다.

<3분 안에 심사자의 마음을 사로 잡는 법>
1. 바른 자세와 당당한 걸음으로 입장하라.
2. 시선은 항상 심사자(카메라)의 눈을 보라.
3. 힘 있는 목소리와 정확한 발음으로 말을 해라.

등으로 꼭 필요한 핵심을 짚어주고 이유를 설명해 주며 명료하게 전달해 주고 있다. 이 책은 오다션 전문가로 오디션을 준비하는 모든 연습생들에게 진정한 도움을 주고 싶은 저자의 마음이 깊이 표현 된 책이다. 저자는 자신의 30년간의 노하우를 아낌 없이 요약정리해서 이 책에 담았다.

그 중의 하나 '자기중심적인 사고'에 의해 나를 알리고 표현하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내 이야기를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것을 좋아하기에 상대방의 입장에서 경청을 하라고 조언을 하며 작가 조신영 씨의 <경청>을 소개해 준다. 경청의 장점을 3가지로 정리해 주는 부분은 저자인 본인의 삶을 돌아보며 깨달았던 하나하나까지도 아낌없이 나누려는 저자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그뿐인가? 오션의 종류와 주의사항까지 꼼꼼한 정리로 오디션 준비생들을 위한 섬세한 조언도 아낌없이 전하고 있다.

또한, '한계'는 그저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며 오디션은 끝이 아닌 시작임을 알고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것을 조언한다.

저자 박민 K-POP 자기계발 전문강사는 습관을 중요시하며
매일 반복되는 오늘 하루의 사소한 일상이 쌓여 자신의 미래가 펼쳐진다고 조언하고 있다.

단순한 오디션의 비밀이 아닌 인생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교훈과도 같은 책이 될 것 같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을 알려드립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디션 비밀 - 당신의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법
박민 지음 / BOOKTAINER(북테이너) / 2020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 오디션 비밀

'가수를 꿈꾸며 오디션을 보려는 지망생은 넘쳐나는데 ...... 왜! 오디션 전문가는 없지?' (p5)

저자 박민 오디션전문강사는 이런 의문에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약 20년을 넘게 춤을 췄고, 전주예술고등학교시절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생활을 해봤으며 댄스강사, 아이돌 그룹 멤버의 댄스 트레이닝 강사, 오디션 전문 댄스아카데미 운영, C-jes 엔터테인먼트 신인개발팀 팀장, 조선대학교 무용과와 송원대학교 실용예술학과 겸임교수 등의 다양한 활동 이력을 갖고 있다.

연습생 출신인 저자는 연습생을 트레이닝 했봤으며 연습생을 뽑는 입장에서 마치 숙련된 보석 세공사가 반짝이는 다이아몬드를 만들기 위해서 좋은 원석을 어두운 광산에서 발굴해 줄 탄광인부가 필요하 듯 저자인 자신이 스스로를 '원석을 찾는 광부다.' 라고 이야기 하며 저자의 30년간의 오디션 전문 노하우를 이 책에 모두 담았다.

이 책은 '1.자신에게 어울리는 노래를 불러라' 를 시작으로 ' 31. 오디션은 확률이 아니라 확신이다.' 까지 4개의 주제에 총 31개의 파트로 구성 되어 있다.

이 책의 내용 정리는 주로 아래와 같이 정리되어 있다.

<전략적인 오디션을 위한 제3의 법칙>
1.자기관리
2.보컬.댄스트레이닝
3.화술

<기획사 연습생으로서 좋은 인간관계 유지를 위한 제3의 법칙>
1. 본전은 없다 영혼까지 베풀어라.
2. 진정한 리더는 상대방을 탓하지 않는다.
3. 경청은 상대방의 지갑을 열게 한다.

<경청을 하면 좋은 3가지 장점>
1. 상대방의 장,단점이 보인다.
2. 상대적으로 '내가 고마운 사람'이 된다.
3. 서로 싸우지 않는다.

<보컬 코칭에 대한 저자만의 3가지 코칭 원칙>
1. 노래가 안정되고 스스로 자신감을 가질 때까지 결에 있어 준다.
2.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닌 표현하게 도와준다.
3. 고음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질 때까지 반복연습 시킨다.

<3분 안에 심사자의 마음을 사로 잡는 법>
1. 바른 자세와 당당한 걸음으로 입장하라.
2. 시선은 항상 심사자(카메라)의 눈을 보라.
3. 힘 있는 목소리와 정확한 발음으로 말을 해라.

등으로 꼭 필요한 핵심을 짚어주고 이유를 설명해 주며 명료하게 전달해 주고 있다. 이 책은 오다션 전문가로 오디션을 준비하는 모든 연습생들에게 진정한 도움을 주고 싶은 저자의 마음이 깊이 표현 된 책이다. 저자는 자신의 30년간의 노하우를 아낌 없이 요약정리해서 이 책에 담았다.

그 중의 하나 '자기중심적인 사고'에 의해 나를 알리고 표현하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내 이야기를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것을 좋아하기에 상대방의 입장에서 경청을 하라고 조언을 하며 작가 조신영 씨의 <경청>을 소개해 준다. 경청의 장점을 3가지로 정리해 주는 부분은 저자인 본인의 삶을 돌아보며 깨달았던 하나하나까지도 아낌없이 나누려는 저자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그뿐인가? 오션의 종류와 주의사항까지 꼼꼼한 정리로 오디션 준비생들을 위한 섬세한 조언도 아낌없이 전하고 있다.

또한, '한계'는 그저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며 오디션은 끝이 아닌 시작임을 알고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것을 조언한다.

저자 박민 K-POP 자기계발 전문강사는 습관을 중요시하며
매일 반복되는 오늘 하루의 사소한 일상이 쌓여 자신의 미래가 펼쳐진다고 조언하고 있다.

단순한 오디션의 비밀이 아닌 인생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교훈과도 같은 책이 될 것 같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을 알려드립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