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학의 기본 개념사
W.타타르키비츠 지음, 손효주 옮김 / 미술문화 / 199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낡았지만 대체할 새것이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니체를 알면 예술이 보인다 - 니체와 그의 예술철학 강영계저작선 1
강영계 지음 / 연암서가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니체의 철학에 관한 훌륭한 개괄서… 라고 하기엔 니체의 본격적인 글로 인정받지 못하는 <힘에의 의지>를 너무 많이 인용했다. 그래, 니체의 주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부분만 인용했다 치자. 근데 오탈자 역시 너무나 많아서 도저히 별점을 높게 줄 수가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현대미학 특강 Book & Note 4
이주영 지음 / 미술문화 / 2018년 2월
평점 :
품절


내용은 나쁘지 않으나, 이건 그냥 예술철학. 미학과 예술철학은 분명히 다르고, 달라야 하건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예술의 사회학적 읽기 - 우리는 왜 그 작품에 끌릴까
최샛별.김수정 지음 / 동녘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의 문제의식을 충분히 존중하고 공감하지만, 미학과 인문학에 관한 저자(들)의 이해가 너무나 편협하다. 특히 미학 내지는 인문학이 사회적 맥락을 간과한 채로 예술에 관한 논의를 하는 학문이라고? 사회학의 가치를 강조하기 위해 굳이 다른 학문를 곡해할 필요가 있나..?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물질적유령 2025-08-15 1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가적으로, 미학을 다만 ˝아름다움의 본질과 구조를 해명하는 학문˝으로 정의하는 것과, 미학 내지는 인문학에서는 ˝위대한 예술이 소수의 선택받은 예술가에 의해 창조된다는 관점을 견지한다˝(41)라는 주장 등등 역시 저자(들)의 편협함을 잘 보여준다.
 
잠든 사람과의 통화 창비시선 509
김민지 지음 / 창비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무심한듯, 사실은 세심하게 정련된 언어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