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에 밑줄 치지 말 것 - 정답만 찾는 시대, 농담처럼 읽는 삐딱한 예술 이야기
오후 지음 / 서스테인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유쾌함으로 얼버무리기엔 제법 치명적인 허점들이 있다. 가볍게 읽기는 좋으나 진지하게 받아들이면 곤란한 내용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