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손은 붉게 물들고 매드 픽션 클럽
미치오 슈스케 지음, 이영미 옮김 / 은행나무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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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에 내리는 비처럼 음울하지만 서사적인 힘이 느껴지는 소설. 재미도있고 구성도 훌륭한데 읽고난후 기분이 찜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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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밀
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최고은 옮김 / 엘릭시르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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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봤는데 정말 너무 재밌다. 웹툰 머니게임을 생각나게하는 창의적이고 잘짜인 클로즈드서클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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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기는 사마의 더봄 평전 시리즈 1
친타오 지음, 박소정 옮김 / 더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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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연의 만으로는 다소 부족했던 사마의에 대한 많은 정보가 담긴책. 연구서보단 역사소설에 가까운 흥미로운 서술과 치밀한 고증으로 인해 상당히 읽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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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계약서는 만기 되지 않는다
리러하 지음 / 팩토리나인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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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설정과 매력적인 등장인물, 탄탄한 필력이 더해져서 간만에 정말 읽을만한 한국 장르소설이 나타났다. 특히 결말부분이 따뜻하고 감동적이었다. 마지막 문장은 찌릿할정도의 전율.매번 일본소설만 읽다가 우리정서, 문화에 기반한 소설을 읽으니 반갑고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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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비틀 킬러 시리즈 2
이사카 고타로 지음, 이영미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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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었는데 역시 재밌다. 치밀하게 짜인 플롯과 매 장마다 다른 인물의 시점으로 전개되어 속도감있게 읽힌다. 이사카 코타로의 최고 명작 시리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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