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글동글 구르다 보면>별밭동인시ㆍ김순영 그림같은 지역에서 같은 업종에 근무하신 분들 문학 동아리 별밭동인의 마흔 번째 동시집이다. 같은 장르의 문학을 하면서 정서적 교류를 하는 것이 대단한 에너지가 될 것이다. 마흔 번째의 동인지를 내면서 회원 명단도 여러 번 바뀌었을 것이다. 그러는 동안 심리적 충돌도 꽤 있었을 것이고 갈등과 이해를 반복하며 키웠을 별밭. 이제는 별자리가 계절 따라 움직이더라도 각자의 자리는 탄탄하겠다. 가뭄이 들어도 홍수가 닥쳐도 별밭은 늘 풍성하기를 독자로서 기대하고 있다. #별밭동인 #김순영 #민금순#양회성#윤삼현#이성룡#이옥근#이정석#조기호#고윤자#고정선#공공로#김양화#초록달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