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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신 신은 아이 ㅣ 초록달팽이 동화 3
유영선 지음, 시농 그림 / 초록달팽이 / 2025년 11월
평점 :
<짝신 신은 아이>
유영선 동화집, 시농 그림
초록달팽이가 내놓은 세 번째 동화책으로 유영선 작가의 동화집이다. 5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었다.
1. 내 친구, 구름
2. 까치와 까치밥
3. 상장보다 무거운 것
4. 짝신 신은 아이
5. 오빠와 나무
그리고 작가의 말
1. 내 친구, 구름
집에 불이 나면 제일 소중한 것을 들고 나가게 되는데, 신우는 만약에 집에 불이 난다면 구름을 꺼내겠다고 한다. 구름이 신우에게는 가장 소중한 것인가 보다. 그럼 구름은 무엇일까?
2. 까치와 까치밥
까치의 겨울 양식인 까치밥, 까치들은 까치밥을 언제 먹을까요?
3. 상장보다 무거운 것
선행을 하고도 마음이 불편한 준이, 길에서 주운 지갑을 파출소에 갖다주었는데 마음은 왜 불편할까? 착한어린이상을 받아서 마음이 더 무거운 준이에게 어떤 사연이 있을까?
4. 짝신 신은 아이
신발의 좌우는 왜 같을까요? 짝을 찾기 쉽게 하려고? 신발의 좌우는 왜 같은 색, 같은 디자인이어야 할까요? 서로 다른 모양의 신발을 신으면 안될까요? 동화 속 아이는 오른쪽 왼쪽이 다른 신발을 신은 친구를 보게 되는데, 그 친구는 왜 다른 신발을 신었을까요?
5. 오빠와 나무
민규와 민애는 시골의 작은 학교에서 전학을 왔다. 모든 것이 달라진 생활, 민규가 가장 힘들어하는 건 주변에 나무가 없다는 것이다. 민규는 나무에 올라가 그리움을 달래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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