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승자의 법칙 - 디지털 전환시대 경영 레볼루션 전략
홍기영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IT 기반에 네트워크형 스마트 기술이 활성화되어가고 있다. 앞으로 기업들은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제 변화된 사회에 맞게 기업들은 더많은 노력으로 사업을 해야한다.
4차 산업의 시대에 걸맞춰서 발빠르게 그 속도에 맞춰 변화해 나가야 한다.
​
배달의 민족라던가 카카오스토리, 배달통 , 온라인쇼핑시장에는 앱어플로 스마트폰으로 더욱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 앱을 통해서 각종 서비스까지 챙길 수 있는 플랫폼들이 무궁무진 늘어가고 있으며 스마트 폰을 사용하는 많은 이들에게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창업과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비즈니스를 이해하는데 발판이 되어주고 일반 소상공인을 비롯한 사업장 대표들에게도 플랫폼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으로 알아갈 수 있도록 안내되어 있는 이 책에는 N번방 사건을 보여주며 플랫폼의 악용의 예를 보여주기도 한다.

플랫폼을 돈벌이의 범죄 수단으로 사용될 수도 있다는 것이 특히나 충격이었다. ​불법 플랫폼은 근절시키고 불법적으로 더 이상 금전적 이득을 취득할 수 없도록 그리고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플랫폼의 제도적 보완을 두고 윤리성 적법성을 갖추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돈을 버는데 법과 인륜의 파괴적인 사업행각을 벌인 기업인들의 행태는 용서받지 못하는 사회로 많은 이들이 이용하는 플랫폼인 만큼 성범죄 악용으로는 플랫폼이 이용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플랫폼 비지니스에는 기업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든 이들이 편리하게 이용하면서 발전할 수 있도록 법적 체계의 마련도 필요한 것이다.

이 책에는 IT기업의 비밀과 빅테크기업이 이책에서는 각종 사진과 도표들을 제시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양하게 활용하면서 몸이 불편한 사람들에게도 편리하고 발빠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 앱을 개발하는 것도 좋을듯 하다.

플랫폼으로 좋은 미래에는 더욱 안전하고 믿고 간편하게 사용되어지는 앱개발도 필요할 듯 하다.이 책으로 소상공인 대표들에게도 많은 활용이 되고 다양한 직업과 기업의 발전까지도 도모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주길 바란다.

#플랫폼승자의법칙 #홍기영 #매일경제신문사
#문화충전 #서평단 #서평 #플랫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국제 바칼로레아 IB가 답이다 - 이미 최고의 교육으로 주목받는 IB의 모든 것
김나윤.강유경 지음 / 라온북 / 2020년 5월
평점 :
품절


우리는 알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아는가?
물음으로 시작하는 프롤로그로 지식론의 핵심 질문이기도 하 다.

지식은 컴퓨터로 검색하거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열람이나 습득도 가능하고 공부도 가능하다. 이시대의 교육에 대한 현재의 물음에 당황스럽기도 하고 아이들은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어떻게 찾을것인가 궁금하기도 하다.

공부의 가장 본질을 꿰뚫을 수 있는 핵심질문들을 통해서 학생들은 자신이 어떤것을 알고 있고 무얼 모르는지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도 있다고 한다.

이렇게 본질적인 질문으로 다양한 분야에 걸쳐 배경지식을 탐구하고 갖고있는 지식과 생각에 의문을 갖게 하며 호기심과 창의성을 극대화시키는 IB교육의 핵심이기도 하다.

한 영역으로 국한되어있지 않고 서로 다른 영역의 지식연계점들을 연결하며 학습할 수 있다고한다.

학생스스로가 주도적으로 학습한 뒤에 국제적으로 공신력있는 절대평가에 따라 총체적인 학습을 점검받는 시스템인 것이다.

교육제도 안에서 학습을 시작하고 배움의 기쁨을 느끼며 평생을 공부하고자 하는 자세를 견지하며 사유하는 인간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교육의 진정한 목표이면서 지향점이라 말하면서 현실은 이 책에 나온대로 조기교육으로 진정한 배움의 즐거움과 몰입의 기쁨을 빼앗는 것이라 말한다.

내 어린시절 동네에서 모여서 골목골목 북적이며 시끌벅적 아이들은 놀이하느라 바빴고 서로 즐겁게 놀며 웃고 즐기던 때가 있었다.
학원에서 학습하며 강제적으로 틀리면 매맞고 학교에서도 매맞고 벌서던 때가 있었다.

교육은 변화하고 있고 4차 산업혁명으로 검색만해도 금새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며 과거에 알았던 사실과는 달리 보아 재조명되는 사례도 늘어가는 추세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스스로 배움을 선택하고 주도적이며 자유롭게 학습을 즐긴다면 분명 시험성적을 얻기위한 학습으로 평가의 목표가 아닌 학습의 목표에 본질적으로 비중을 두고 깊이있는 학습으로도 가능한 방법들로 효율적인 학습으로 미래 지향적인 인재들을 양성하는 데 도움이 클 듯하다. 빠른 도입으로 교육계에도 한정적이지 않고 지금의 아이들이 놀이와 학습의 구분이 아니라 즐기며 학습할 수있는 기반이 되어주길 바라며 추천하는 도서이다

#국제바칼로레아IB가답이다#라온북#김나윤#강유경#문화충전#서평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2021 대학입시 합격전략 & 합격점수 컷
김기영.장광원.김영수 지음 / 리더스입시교육원 / 2020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2021년 대학교입학으로 수능을 앞 둔 고3친구들을 둔 부모님로써 발빠른 준비를 하거나 입시전형이 궁금해도 블로그를 통하거나 가까이 학교에서 시행하는 입시설명회가 전부였는데 그마저도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참여가 어려워졌다.
​
게다가 아이의 현재 성적이나 학생부내용을 기반으로 수시형으로 대학입학을 준비해야할지 정시형으로 대학입학을 준비해야할지 감이 오지않는다.

열심히 관리하고 노력하고 성적이 좋은 아이들도 부모들의 노력으로 입시정보의 도움을 많이 준다고들 하는데 나는 고3아이에게 정작 도움을 받고 있다.
​
학부모의 정보력에 따라 자녀가 진학하는 대학의 수준이 달라지는게 현실인 현재, 나에겐 빅데이터로 정밀 분석하고 34년 대학입시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담은 대학별 지원전략 방법과 입학사정관과EBS진학상담위원이 분석한 최신 합격정보를 담은 리더스입시교육원의 정보가 담긴 도톰한 비결책으로 도움을 얻고있다.
​
대학순서는 서울지역, 경기인천지역 거점 국립대학 지방소재대학 구분한 후 대학명의 가나다순으로 정리되어있어서 찾기 편리하고 캠퍼스가 두곳인곳도 지역분리하거나 지방소재 대학편으로 수록하여 편리하게 찾을 수있도록 목차소개 되어있어서 용이하다.

심층면접과 구술면접을 대비하여 면접컨설팅과 자기소개서 수시컨설팅 정시컨설팅 방법이 다른것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고 어떻게 코치하는지 간단히 소개하고 있는 페이지이다.
​
중2학년부터 봐두면서 어떤것들을 점검하고 파악하고 분석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도 되고 요즘은 인터넷을 통해서도 소스를 얻을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인가 싶기도 하다. 미리 준비해 두면 좋지않을까 싶다.
​
​학생부종합전형특강과 교육칼럼니스트로 활동중이며 '대학합격의 길 ' 대표 장광원저자와 대학입시 매거진과 대학합격의 길의 입시교육 컨설팅 지원 업무를 병행중인 김영수저자 그리고 대학입시 관련업무와 강연 저술 후배양성 등 입시교육에 자문위윈이자 수필가이신 김기영저자가 엮은 합격전략 합격점수 컷 .

특히 수시 전형별 합격 교과등급 2021 합격 예상 90%컷 , 정시의 합격권 백분위 등은 리더스 입시교육원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자료와 최근 2~4개년간의 대학별 합격자 교과성적 및 수능성적 등을 조사 분석하여 가장 합격권의 근사치에 가깝도록 통계적으로 추정한 자료이기에 눈여겨 살펴보면서 아이의 성적과 학생부를 고려하여 지원가능한 대학별로 살펴보고 준비한다면 활용하는데 도움이 크지 않을까 싶다.

수시 모집 지원시 유의해야 할 사항들도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매우 유용하다.
서류평가에는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인성영역 발전가능성등을 구체적으로 어떤면을 보는지 그리고 면접평가의 주요 특징과 대비방법에 대해서도 주의사항과 면접에서 자주 질문하는 문항 등도 자세히 언급하고 있으며 정시모집관련 역시 주요사항과 합격권 분석및 지원전략들을 점수들을 근거하여 보여주니 대학입학을 대비하는 학부모와 고등학생들에게 도움이 큰 도서라 추천한다.
​
​
#2021대학입시합격전략과합격점수컷 #리더스입시교육원 #김기영 #장광원 #김영수 #문화충전 #서평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2020 시나공 ITQ OA Master (엑셀 + 한글 + 파워포인트 2016 사용자용) ㅣ 2020 시나공 ITQ
길벗 R&D 외 지음 / 길벗 / 2020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ITQ OA Master 2016
시나공 시리즈로 꽤 두터운 한 권의 책안에 겹겹이 4권의 기본서가 구성되어 있고 낱권으로 나눌 수 있도록 되어있다.
​
최대한 단시간에 엑셀 한글 파워포인트를 한 번에 마스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의 기능을 최대한 응용하여 원하는 작업을 효율적으로 끝낼 수 있도록 공부패턴과 자격증 시험을 분석하여 정리한 책이다
한권을 낱권으로 부록처럼 엮여있고 총 네권으로 나뉜다.
엑셀편을 엑셀과 엑셀에서 어려워하는 함수사전으로 구분한 점이 효율적이고 처음이던 ,자격증을 응시 준비중인 수험생에게 중요한 핵심만 정리되어 있어서 매우 유용하게 여겨질 듯하다.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을 비롯하여 시험시간과 작업마다 정해진 시간과 배점 시험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입실시간 체크까지도 자세히 나와있다.독학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반드시 읽어보길 바라며 실제 시험장을 옮겨놓은 듯 설명이 구체적으로 되어있어서 도움이 클 것이라 여겨진다

QR코드로 동영상을 보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실기특강을 구성하여 스마트폰으로 스캔하여 초보자들에게도 쉽게 접근이 용이하도록 되어있으며 전문가의 조언을 팁으로 각 페이지의 구석마다 어드바이스해준다.

특히 시나공 독자까페를 활용하여 더욱 다양한 합격전략과 관련자료등 정보를 제공했으며 시험대비자료 코너를 통해서 학습안내를 받을 수있고 메일로 합격보장 안내서비스를 받을 수있는데 구입도서를 등록한 사람에게 제공하니 유용하게 활용하면 좋을 듯 하다.

채점프로그램을 통해서 기출문제 모의문제등을 한번의 클릭으로 자동채점하여 더욱 엄격하게 채점하여 최대한 높은등급을 얻을 수있도록 문제별로 전략을 세운 도서라 열심히 따라 해보길 적극 추천한다.
​
응시 준비생이라면 여러번 더욱 보고 계속해서 활용하여 빠르게 익힐 수있도록 기출문제와 모의문제를 여러번 활용하는 것이 유용할 듯 하다. 엑셀함수를 더욱 열심히 익혀두어서 나도 응시하여 다양하게 다루고 싶기에 요즘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한꺼번에 취득하기에 도움이 될 도서임에 틀림없다.
​
#2020시나공기본서 #문화충전 #엑셀 #한글워드 #파워포인트 #서평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태어나줘서 고마워 - 고위험 임산부와 아기, 두 생명을 포기하지 않은 의사의 기록
오수영 지음 / 다른 / 2020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점점 아기 울음소리를 듣기 어려워지는 저출산 시대임에도 새로운 생명들은 태어나고 있어서 이 세상이 경이롭고 아름답다.

나의 아이들만 보아도 힘들지 않았던 적은 없었고 자연분만 했지만 위험하지 않았다거나 수월한 적이 없었다.
그 중에서도 생사의 경계에 위태롭게 서고 있는 수많은 고위험 임산부와 아기를 구하기 위해서 날마다 분투하는 의사가 있다.

《태어나줘서 고마워》는 바로 그 의사,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오수영 교수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오수영 교수는 스무 해가 지나도록 산부인과 의사로 일하면서 만나온, 수 많은 고위험 임산부와 손끝으로 받아낸 아기들을 마음에 품고, 기억하고, 기록했다.

의대생들이 분만과정을 보지 못했다는 말에 놀랐다는 오교수는 임산부의 프라이버시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의과대학 부속병원은 환자 뿐 아니라 젊은 의사들을 잘 교육시켜야 하는 의무를 가지고 있고 진료 현장에서 의대생들의 교육과 참여가 환자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상식의 범위에서 이뤄져왔고 그 균형을 잘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국정감사에서 임산부 동의없이 산부인과 분만에 의대 실습생과 인턴을 참관하게 하는 것은 인권을 침해하는 것이라는 발언과 모 방송에서의 고발을 보면서 의대생의 분만 참관 과정이 의학 교육의 책무를 가지고 있는 수련 병원과 그렇지 않은 개인병원을 명백히 구분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이미 의사면허를 따고 진료를 수행중인 인턴선생을 구분하지 못하는 기사로 젊은 의사들을 위축시키고 분만과정을 한 번도 보지 못한 채 의사 면허를 취득하는 인턴들이 생겼고 이러다 보니 경이로운 생명탄생을 보지 못한 채 의사가 되는 아이러니가 생겼다며 호소한다.
"인턴들은 피교육자가 아니다.

코로나자이러스 19로 전 세계가 힘든 와중에 공중보건의 385명이 투입되었는데 앞선 국정감사에서 잘못 언급된 인턴들이 바로 공중보건의들의 구성원 중 일부인 것이다.

이들은 가장 어려운 의료현장에서 환자와 가장 가까이 있다."

​

인턴 의사들의 어려운 의료현장에 대한 호소도 이해할 법 하다. 사실, 대형 종합병원에서 여러 인턴들이 산모의 자궁 경부를 관찰하고 내진을 하는데 산모들의 고통과 치부 또한 이해하는 나로써는 이 문제가 의사의 입장도 헤아릴 수 있지만 임산부의 동의도 구하기를 바라고 신뢰를 바탕으로 할 수 있도록 병원에서도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이야기하고 싶다.

교수를 비롯하여 열여명의 인턴들이 자신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민망하게도 보고 이야기하는 모습이 싫어서 대학병원을 꺼린다는 임산부들의 고민역시 들어 본 나로써는 임산부와 의사가 신뢰를 바탕으로 분만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계기가 필요할 듯 하다고 본다.

그리고 신생아가 숨을 쉬지 않아 응급실 행을 떠나 후배 의사가 꿈을 접으려 한 사연은 너무나 안타깝다. 신생아가 제대로 호흡을 한다면 좋으련만 그렇지 않은 사태에 대해서도 우리가 몰랐던 이해할 수 없는 일들에 대한 의학적인 견해사항도 임산부와 가족들에게도 알려주는 교육도 필요할 듯 하다. 임산부 입장에서는 너무나 비통할 듯 하고 의사역시 너무나 안타까운 이야기이다.

능력있는 의사들도 분만을 하지 않고 진료만 하는 산부인과들이 늘어가는 추세이다보니 이런 점들은 정책이 시행되고 제도 보완도 필요하지 않을까 나역시 생각한다.
저자가 거쳐온 이 모든 날의 이야기에는 의료진의 가쁜 숨과 더없이 애틋한 부모의 마음, 그리고 새로운 생명 탄생의 기쁨과 함께하지 않을까 싶다.

#태어나줘서고마워,다른,오수영,문화충전,서평이벤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