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꿈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생생하게 꿈꾸며 꿈을 실천하라.어느 날 세상을 비추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P36
나보다 더 잘 쓸 수도 없고 못 쓸 수도 없다는 말은 희망적이다. 적어도 뿌린 대로 거둘 수 있다는 게 아닌가. 살아가면서 투입 대비 산출이 정확한 일이 거의 없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예전에 아는 사진작가가 백장 찍으면 좋은 사진 한장 건질 수 있다고 했는데, 글도열 번쯤 고쳐본다면 좋은 글이 건져질 것이다. 글쓰기에 요행은 없다.요행처럼 보이는 일이 있을 뿐. - P172
좋은 글을 쓰는 사람은 ‘거의 다‘ 좋은 책을 읽었다. 읽기와 쓰기는다른 행위지만 내용은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읽기가 밑거름이 되어쓰기가 잎을 틔운다. 책을 읽어야 세상을 보는 관점이 넓어지고 사람을 이해하는 눈을 키운다. 세상은 어떤 것이구나 통찰을 얻는다. 모국어의 선용과 조탁, 표현력을 배운다. 좋은 문체에 대한 감을 잡는 것인데, 총체적으로 글을 보는 ‘안목‘이 생기는 것이다. - P82
글쓰기는 글 보는 눈을 길러주며, 글 보는 안목은 곧 세상을보는 관점을 길러준다. - P20
누구나 인생을 살다 보면 어느 순간에 어두운 시기가 찾아오기 마련이다.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는 그런 문제가 아닐지라도, 우리를 기죽이고 미래를 의심하게 만드는 때가 있기VID마련이다. 그런 어두운 시절이 닥치거든, 자신의 내면 깊숙한곳까지 내려가 최선의 자신을 이끌어 내라. - P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