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고 싶다면 면역이 답이다 - 강남허준 박용환 원장의 3대 핵심 면역법
박용환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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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관한 책을 꽤 좋아한다.


아이를 키우다보니, 아니 정확히 말하면 아토피가 있는 아이를 키우다 보니 건강에 관심이 있는건 당연한것같다.

아이가 어려서 아토피일때 건강에 관한 책을 많이 읽고.. 쉽게 치유가 되는 질병이 아니다보니

약간은 무뎌진것도 맞다. 그래서 다시 마인드 재정비를 하고 싶었고 이책 <잘살고 싶다면 면역이 답이다>에서 다시 답을 찾았다.


현대사회는 정말 안타깝게도 너무나 먹을게 풍부해서 건강에 문제가 되어버린 사회다.

이책의 의사도 건강정보가 정말 많은 사회임에도 진료실에 앉아있으면 건강한 사람이 정말 없는것같다고 말을한다.

정말 안타까운점은 일상생활에서 관리 방법을 찾지 않고 약에 의존한다는 점이 정말 문제이다.

독하게 이야기를 하면 제약회사의 노예가 되어버린 세상이 된것같다.


이로인해 피해를 입는것은 고스란히 의학정보를 알지 못하고, 아니 알지 못한다는 이유로 의사를 너무나 맹신하는 사회가 분위기도 문제인것같다.


내가 관심있는 아토피의 원인은 장누수증후군으로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이다.

한마디로 좋지않은 음식과 소화되지않은 음식, 세균들이 이런저런이유로 흐물해진 장내막으로 들어와 내몸을 공격하는 것이다.


자가면역질환에는 우리가 접하는 너무나 많은 질환이 있다.

아토피, 비염, 루마티스 등등,

이런것은 면역이 높아지면 자연스레 기운이 좋아지고 혈이 잘흐르게되며 건강해진다.



면역을 좋게 만드는 방법에는 무엇이있을까?


첫 번째는 맑고 풍부한 '혈<피>'이다. 맑고 영양이 풍부한 혈을 왕성한 기운이 온몸으로 퍼뜨리면 안 고쳐질 병이 없다. 일상생활에서는 혈을 깨끗하게 하고 풍부하게 해서 기를 간접적으로 왈성하게 만들면 된다. 혈을 만드는 것은 음식이다. 안 먹어야 할 음식을 구분하고 어떤 것을 먹고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혈 상태가 많이 달라진다. 그래서 처음에는 음식에 관한 사항들을 다루 었다. 또 생활에서 어떤 음식으로 면역, 즉 기가 좋아지는지 살펴본다. 음식 자체는 혈을 비롯한 영양을 만드는 재료이고, 장은 음식을 흡수하는 통로다. 그래서 혈을 이야기할 때 장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필수적이다. 또한 장에서 이루어지는 수많은 화학적인 변화들이 우리 멱연에 영향을 미친다. 의학적으로 몸의 70~80퍼센트의 면역이 장에서 조절된다는 것이 이 때문이다. 장이 예민하다는 것은 면역도 예민하다는 것과같다.



두 번째는 체온이다. 몸 온도는 면역에서 굉장히 중요하다. 체온이 1도만 떨어져도 몸이 받는 충격은 어마어마하다. 반대로 쳬온 1도만 올라가면 면역도 덩달아 올라간다. 잠 푹 자고 아침식사만 해도 쳬온이 올라간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의외로 적다. 재밌게도 식사를 며칠 걸러도 체온이 높아질 수 있다. 추울 때 집 에서 간다나게 만들 수 있는 핫팩도 알아두면 유용하다.



세 번째는 자율신경이다. 몸의 좌우 균형을 맞출 때 자율신경이 좋아진다. 자율신경은 교감 신경과 부교감신경이 균형 있게 조절이 될 때 최대한의 역량을 발휘한다. 자율신경을 조절하는 핵심이 척추에 있고, 한의학에서 볼 때 그 센터가 단전에 존재한다. 꼭꼭 씹어먹기만 해도 척추가 좋아진다. 쪼그려 앉아 있어도 좋아지고,나무배개 하나만 있어도 스스로 조절할 방법까지 이 책의 정리했다. 이 책의 가장 핵심 포인트는 바로 이 세 가지,즉 혈<장>,체온, 자율신경이 서로 긴밀하게 연결이 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반드시 세 가지를 함께 관리해야 면역이 살아난다.


이책은 면역을 높이려면 혈과 체온, 자율신경을 관리하라고 한다.

혹시 이런말을 들어본적이 있는가!

"음식으로 치료하지 못하는 것은 의학으로도 치료를 못한다는거"

아프다고 병원부터 찾지말고, 현대에서 생기는 병은 대부분 대사증후군으로 그 원인부터 찾아야할것이다.

혈을 깨끗하게 하려면 먼저 해독이 중요하다.

그다음으로 신경써야 할것이 음식이다.

사실 아무리 비싸고 좋은 비타민을 먹어도 혈관이 이를 흡수할 준비가 되어있지 못하면 비싼만큼의 효과를 전혀 볼수가 없는것이다.


먹을것을 생각하기 전에 반드시 비워야한다.

우리가 또 신중하게 생가을 해봐야하는 문제는 우리는 항상 필요한 에너지 이상의 양을 먹는다는데에 있다.

양이 넘쳐나는것도 문제인데 질이 나쁜것이 아주 큰 문제이다.

이러한 것들이 혈을 탁하게 한다.

우리가 꼭 지켜야할것은 먼저 해독을 통해 몸을 깨끗히 하고 그다음에 안좋은것을 멀리하는 습관으로 건강해지는 것이다.



현대인의 많은 질환이 탄수화물 중독때문에 생긴다는 것은 많이 알고있다.

단맛을 좋아하는 동물의 특성상 당기는 맛을 부정하기는 힘들지만 너무 많은 과당으로 우리가 늘 대사증후군에 노출되어있다는 사실을 알 필요가 있다.


우리가 마시는 음료에도 집중을 할 필요가있다.

사실 마트에서 파는 음료의 대부분은 과당이다. 콜라, 사이다는 이미 알고 있지만 야채나 과일쥬스의 경우도 사실은 당이 대부분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봤을때, 과일은 시기에 따라서 맛이 다 다른데 시중에서 파는 과일쥬스는 맛이 다 똑같은것만 봐도 쉽게 알수있다.


우리가 먹었을때 당도 없고 몸에도 좋은 음식이있다. 바로. 식초.


식초가 왜좋은지에서부터 어떻게 마시면좋은지 내가 알지못했던 식초에 대한 상식이 풍부했고 바로 식초를 사러갈 기세로 책을 읽었다.


자율신경에 관한 부분에서는

심장이 펌프질을 해서 말초신경까지 혈액을 공급하는데 혈관이 튼튼하지 못하면 말초신경까지 혈액을 공급하기가 어려워진다.

여기에 말초신경까지 혈액이 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것이 종아리이다. 종아리에 있는 판막이 혈액을 말초신경까지 가는데 도움을 주고 그래서 종아리를 제2의 심장이라고 하는것이다.


건강에 관심있는 사람은 기초적인 것부터 공부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접근하기 쉬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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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섀퍼 부의 레버리지 - 경제적 자유로 가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길
보도 섀퍼 지음, 한윤진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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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섀퍼의 <돈>을 읽고 후속작인 부의 레버리지가 나왔을때 정말 읽고 싶었던 책.

이책에서는 부자아빠, 가난한아빠에서 본것과 비슷하게 '별의 5분면'에서 우리가 현재 처한 위치에서

어떻게 더 많은 부를 창출할수 있을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다섯가지 소득분야를 별모양으로 표현한다.

나와 같은 위치에 있는 직장인.노동자 그룹과 프리랜스 그룹, 전문가, 기업가, 투자로 5분면으로 나누어서 설명한다.

직장인,노동자와 프리랜서는 별의 오른쪽에 위치한다.

전문가,기업가,투자가는 별의 왼쪽분면에 위치한다.

이둘의 분야는 완전히 다른 분야로 만약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가기 위해서는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는 갈수가 없다.

완전 위험하고 도전적인 자세가 왼쪽으로 가게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하지만 이 방법은 안정적이지 않기 때문에 사실 아무나 갈수 없는 길이기도 하다.

안타까운게 우리의 학교, 우리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는 별의 오른쪽에 위치한 분야만 가르친다는게문제이다.

안정적인 직장과 공무원만을 선호하는, 현재 노량진에 그렇게나 많은 사람이 공시생들이 많다는게 현실이다.

하지만 돈은 별의 왼쪽에 있는 분야가 더 많이 번다.

물론, 양쪽 측면에서 최고의 분야는 없다. 분야마다 장단점이 있으며 나는 어느 분야에 속해있든 그곳에서 중요한 사람이다.

보도섀퍼는 질문한다.

당신은 3년안에 월 얼마를 벌고 싶은가? 이질문부터 시작하는 이책은 당신이 최고로 꿈꿀수 있는 금액을 적으라한다.

그리고 만약 위의 답변을 작성하지 않았다면 더이상 책을 읽는것을 멈추라고 한다.

정말로 꿈을 꾸고 있는자에게만 보이는 답변서같은 책이란 느낌이 든다.

그리고 정말 돈을 많이 벌고 싶다면 무엇보다 불확실성을 감수하고 끊임없는 학습과 성장하겠다는 마음을 우선적으로 갖으라한다.

나는 현재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돈을 버는가

지금의 사고방식으로 꿈과 목표를 실현하는것이 가능한것인가를 점검해보는게 먼저일것이다.

그리고 현재의 나의 직업이 나의 열정과 맞는가!!

아니면 더 열정적으로 할수 있는 다른 일이 있는가!!

두가지의 전제조건을 명화기 밝혀야 진정한 성공을 이룰수가 있다.

나의 성향과 곰곰히 맞는지....

책을 읽는 내내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한참을 생각하게 했다.

가장 쉬운 부자가 되는 법은 무엇일까?

우리는 불편하지만, 부자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우선 일상생활에서 최소한의 소비를 하며 절약하고 자신이 어떻게 싶은지부터 배워야한다는것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은 이러한 방식을 불편해한다. 부자는 되고싶지만 이러한 방법은 따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1부에서는 내가 부자가 될 마인드를 가졌는지에 대한 점검을 하고

2부에서는 각자의 분면에서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수 있는지에 대해 구체적인 방법으로 제시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자가 되었을때 진정한 행복을 찾기위해서는 나누는 법과 돈으로 시간을 사는경우가 진정한 경제적자유가 시작된다는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400페이지가 되는 상당한 분량의 책이었지만 집중이 잘되어 빠르게 읽혀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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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강한 아이의 비밀 - 공부가 쉬워지는 문해력 성장 로드맵
최지현 지음 / 허들링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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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문해력이 문제가 되고 있다는 사실은 교육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ebs에서 다룬 <우리아이의 문해력>에서도 현재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의 문해력, 즉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에 대해

테스트를 해본결과 글을 일기는 하지만 그 이해능력에 대해서는 현저히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었다.

어찌보면 이책은 나와 관점을 같이하는 육아하는 엄마가, 나의 신념을 뒷받침해주는

어쩌면 내가 더욱 큰 확신을 얻기위해 선택한 책일지도 모른다.

글을쓰는 나는 초등학생 두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예체능외에 내가 사교육육을 시키는것은 논술뿐이다.

이것이 옳다 그르다고 할수는 없지만 적어도 나는 아직은 학원으로 돌리는 생활을 아이들에게 주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사교육을 시키지 않는 대신에 독서교육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시키는 편이다.

지은이도 독서교육으로 문해력의 씨앗을 뿌리고 독서교육으로 아이를 키워냈다.

독서지도사로 일을 하면서 독서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 뼈저리게 느끼고 현 시대와는 조금은 다른, 아니 느린 방법으로

아이를 키워냈다.

이책은 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가까이하게 만들고 오래도록 독서와 글쓰기, 나아가 공부까지 지속할 수 있게 돕는

현실적인 방법들을 담고 있다.

또한 비교적 어린자녀를 키우고 있는 부모님들이 어릴적부터 이런 독서교육으로 아이를 키워내고 싶다면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까지 안내가 된 책이다.

또한, 초등시기에 읽는 동화책을 중심으로 문해력 키우는 방법과 스마트폰 게임 중독을 함께 막을수 있는 방법도 소개한다.

실생활에서 문해력을 키우는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례들과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고 유지하면서 습관으로 만들수 있는 방법까지

실제 지은이가 육아를 하면서 정리한 방법이기에 초보맘들도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고 보여진다.

우리가 생활속에서 독서를 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공지능과 로봇의 영향으로 전 세계 710만여개이 일자리가 사라지는 반면 새로운 일자리는 200만개가 창출될거라고 한다.

또한 현재 학교에서 가르치는 내용의 80~90%는 아이들이 40대가 되었을때 전혀 쓸모없는 것이 될 확률이 높다고 한다.

현재 일자리를 얻기 위해 습득한 지식이 미래에는 쓸모없어질지도 모른다고 한다.

따라서, 우리아이들은 지식 자체가 아닌 새로운 지식을 습득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재창조하는 밥법을 배워하는 하는법을 배워야 하는것이 우리가 독서를 해야하는 가장 큰 이유라고 하겠다.

지금의 지식으로는 미래에 대처할수가 없다.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할 직업들과 세계가 닥칠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의 부모들은 자신이 아는것만으로 가르치는 시대는 끝이 났기때문에 아이들이 새로운 시대에 대처하면서 먹고살기위해서는

유연한 사고와 폭넓은 사고가 필요할것이란 것이다.

다행히 문해력에 있어서 그 능력은 타고나는것이 아니다.

얼마든지 노력하면 발달시킬수 있는 능력이기에 관심있는 부모라면 노력을 해야하는 부분인 것이다.

아이의 문해력은 책과 책 읽어주는 부모, 아이의 호기심을 파악하려는 부모의 관심에서 자라난다고 한다.

길게도 아닌 하루 30분정도만 아이와 함께 책을 일고 호기심을 불러일으켜주면 된다.

우리가 의도하든 아니든, 책을 많이 읽는 아이들은 공부를 잘한다는 공통점이 생긴다.

배경 지식이 풍부하고 생각하는 힘이 키어져 공부그릇이 만들어졌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책을 읽다가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했다.

부모의 잔소리에 대해 과학적으로 살펴본 결과 잔소리카드의 대부분은 생활습관에 대한 것이었고, 이런것들이 아이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기위함이지만 아이들의 뇌변화를 촬영한결과 잔소리의 긍정적인 효과는 전혀 없고 부정적 감정만 남는다는 것이다.

그동안 잔소리를 했던게... 나의 감정을 털어버리려는 결과 하나였다니 너무나 억울하면서 서글픈 생각이 든다.

과학적인 결과라니 다른 할말은 없겠고, 잔소리를 줄여서 아이와 감정다툼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게했다.

안갯속을 헤매는 일같은 아이를 양육하는 길.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부모가 있어서 많은 도움과 힘을 얻을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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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하는 뇌 - 순간의 선택을 결정하는 심리학의 12가지 비밀
하영원 지음 / 21세기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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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생각보다 무의식이 먼저 결정한다!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자. 지금 입고 있는 옷, 신고 있는 신발, 집어 들고 읽고 있는 이 책. 왜 수많은 물건 가운데 하필 이것을 선택을까?

인간의 선택 심리는 복잡하다. 의사결정 이론의 세계적 권위를 가진 저자는 '행동적 의사결정 이론'을 토대로 선택과 의사결정의 문제를 풀어간다. 저자가수십 년간의 연구로 밝혀낸 다양한 예시와 이론은 우리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합리적인 선택인지를 보여준다.

여러가지 이론이 섞인 책이어서 조금은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는 책이지만, 이론이 바탕이 되어 그 신빙성을 더해줄수있는 책이다.

인간은 과연 합리적인 존재일까? 우리 마음속에는 이성만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이유들이 존재한다.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때 예를들어 두가지의 선택권이 있는 상황에서는 그 두가지만을 놓고 선택을 하게된다.

하지만, 여기에 보다 합리적인 대안인 C를 놓게된다면 우리의 선택은 어떻게될까?

C를 다른 두가지보다 상대적으로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드는것, 선택 점유율을 경쟁대안에서 표적대안으로 끌어오는것을 <유인효과>라고 한다.

유인효과를 통해서 우리는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낼수 있는것이다. 실제로 이런 이런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 깨닫고 나자 나의 지난 과거가

되돌아봐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책에서는 선택맥락효과/ 프로스펙트 이론과 프레이밍 효과/ 목표와 의사결정/ 시간적 맥락에 따르는 선호의 변화/ 부정성편향/ 판단과 의사결정, 그리고 행복에 대한 주제를 다룬다.

왜 우리는 미래에 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일이 왜 막상 때가 되면 하기 싫어지는 걸까?

시간적 맥락에 따르는 선호도에 대한 변화를 보면 자기통제를 약화시키는 요인들에 의해 높아진다. 의사결정자의 의지력을 약화시키는 요인에 의해 근시안적인 선택을 하는 경향이 있다는것이다.

우리는 미래에 일어날 일은 추상적으로 상상하게되고 가까운 시일내에 일어날일은 구체적으로 해석을 할 가능성이 높다.

시간에 따른 해석변화는 사람들이 대안과 관련해 중요하게 고려하는 정보를 변화시킬 뿐만아니라 의사결정의 결과를 바꾸기도 한다.

시간적 거리가 커짐에 따라 바람직성에 관련된 정보가 중요해지는 반면, 실행가능성에 관련된 정보의 중요성은 감소된다.

시간에 따라 바람직성과 실행 가능성 사이의 중요성이 변화하기 때문에 시간적 맥락에 따라 사람들의 선호도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이

시간적 맥락에 따른 선호도의 변화이다.

사람들이 시간적인 맥락에 따라 자신의 선호가 바뀔수 있다는 사실을 의사결정시에 떠올릴 수 있다면 자신의 의사결정 때문에 후회하는 일들을 많이 줄일수 있을것이라고 한다.

그 당시에는 그것이 전부라고, 그것이 옳다고, 그방법밖에 없다고 여겨지는 일도 추후 시간이 지나 선호도가 바뀔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할것이다. 우리가 긍정적인 것보다 부정적인 것에 대해 더 호감을 가지게 되는 이유에 대해서도 이론을 통해 설명이되어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많은 소득이 더 큰 행복을 가져다 줄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소득은 일정수준을 넘어서면 소득수준에 따라 행복이 결정되지는 않는다고한다. 소득보다는 우리가 행복해질수있는 것은 내적으로 만족감을 줄수 있는 것을을 찾아야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 질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어떠한 선택을 할때도 여러가지 이론이 숨어있는 점과 순간순간에도 여러가지의 선태과 결정이 달라지는 점, 그리고 우리가 진정한 행복으로 가는 길까지의 해결책을 준 <결정하는뇌> 조금은 어려웠지만 예시가 충분해서 쉽게 읽을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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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는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가 - 결제 권력을 소유하는 자가 부의 흐름을 지배한다
고트프리트 라이브란트.나타샤 드 테란 지음, 김현정 옮김, 강성호 감수 / 삼호미디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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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만큼 중요한 것이 없지만, 결제만큼 외면받는 것도 없다.

이책은 결제라는 시스템을 통해 돈의 흐름에 관해 기술한 책이다.

우리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카드나 페이등을 통해 결제를 하지만 이렇게 결제한 돈의 흐름에 대해서는 사실 깊은 생각을 해보지는 않았다.

단순히 현금으로만 사용이 되던 시절에는 이런 결제시스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기회가 없었지만

한국사회는 현금보다는 카드가 더 많이 사용이 되는 사회이기때문에 한번쯤은 깊이 생각해볼 문제이다.

이러한 결제시스템이 멈추면 어떻게 될까?

실제로 최근 .. 이글을 쓰고있는 시점으로부터 최근, 카카오라는 회사에 화재가 나면서 결제시스템이 멈춰버린적이있다.

카카오는 배달및 식당, 택시등 다방면으로 결제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회사인데

실제로 이런 회사에서 단순한 화재로 대한민국이 멈춰버렸다는것은

우리가 결제시스템에 대해 깊이있는 관심을 쏟을만하다.

이책 <결제는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가>는 돈의 흐름이 멈추면 세상이 멈추는 움직이는 돈에 관한 진실과 더 편리하게, 더 교모하게 진화하는 결제수단인 돈에 대한 역사, 결제습관이 국경을 넘지못하는 나라마다 서로 다른 결제방식을 선호하는가에 대한 사실, 결제비용을 내는 자와 결제로 돈을 버는자에 대한 총체적인 돈의 경제하게 대해 기술했다.

또한, 전세계 금융시장을 잇는 보이지 않는 파이프라인에 대한 거액의 돈, 결제의 미래를 거머쥐기 위한 혁신 전쟁, 결제를 통제하는 정치적인 규제에까지 결제가 세상을, 세계를 어떻게 바꾸는지에 대해 폭넓게 바라볼수 있는 통찰력을 키워준다.

실제로 현금결제를 제외하고는 우리가 돈의 흐름을 관찰을 할수는 없다.

실제로는 돈이 이동하지 않는다는 것을 주목해야한다.

단지 장부기입에 따라 돈이 어떻게 소유되는지 기록만 바뀔뿐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로 돈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수있다.

현재 우리나라사람은 여러가지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신용카드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런 사람들의 결제습관을 바꾸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각국의 나라마다 결제방식도 달라지는 것이다.

우리나라사람이 가장 많이 쓰는 카드에 대해서 알아보자면, 카드회사들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갖가지 방법을 동원한다.

이러한 노력으로 카드히사들이 지닌 위력은 상다하고 지금의 결제시스템은 카드회사를 중심으로 발전하고 결국 카드회사의 영향력을 더욱 강화시키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것이다.

지금 한국사회는? 아닌 전세계는 카드회사가 없는 세상은 상상할수가 없는 시대가 온것이다.

사실 이러한 결제시스템을 이용하기위해서는 결제비용을 지불해야한다.

소비자들이 내는 결제비용은 결제회사들이 벌어들이는 전체 수입의 50~70%를 차지할 만큼 매우 크고 중요하다.

이와 같이 견주어지는것이 대출에 대한 이자와 환율이다.

이러한것도 모두 결제시스템중의 하나로 우리가 알면서도 지불하는

어떤자는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여 돈을 벌고 일반적인 소비자는 그 비용을 막대하게 지불하고 있다는점이다.

현재 결제시스템의 방향은 국경이 사라지고 기술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주도권을 차지하려는 싸움이 시작되고 있다는 것이다.

누가 차지하느냐에 따라 엄청나게 시장을 장악할수도있고, 막대한 부를 창출할수도 있는것이다.

현재 금리와 더불어 현금의 흐름, 숨겨진 돈과 권력의 세계를 볼수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책이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접근이 가능한 책이다.

또한 현대사회를 살고 있는 우리가 간과할수 없는 주제이기에 더욱 몰입이 되는 책이라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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