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살리는 마음 훈련법 - 깊은 뿌리를 내린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는 내면 다스리기
김영애 지음 / 라온북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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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전통문화를 사랑하는, 불교로 마음공부하고 사람과 자연을 좋아하는 작가 김영애씨의 책이다.

책의 표지에서 볼수있듯이 깊은 뿌리른 내린 나무처럼 우리자신도 내마음에 깊은 뿌리를 내리고 있다면

언제 어느때건 우리는 흔들리지 않을것이다.

흔들리지 않는 내 마음을 만나기 위한 과정을 위한 책이다.

우리가 왜 지금 힘이드는지, 나를 알기위한 내마음을 바로보는 과정과 내마음을 만나보기,

세상과 관계를 회복하고 마음을 나누는 방법,

몸의 근육이 아닌 마음의 근육을 기르는 루틴훈련을 통해서 <나를 살리는 마음훈련법>을 알아본다.

작가는 '과거의 나랑 화해한다는 건 지금의 나를 놓치지 않는 삶이다'라고 말한다.

이책은 이런 우리의 여리고 고달픈 마음을 직시하고 들여다보며, 잘 푸어내고 훈련하여 더 나은 행복한 삶으로 나아가는 그런 길을 보여주는 길잡이같은 책이다.

코로나19로 전세계가 몇년동안 고난의 시간을 겪었다.

모든 세계가 코로나 전과 후로 나눌만큼 코로나로 인해 많은 생활방식고 패턴, 의식이 바뀐것같다.

안타깝지만 참 불안한 시대에 우리는 살고있다.

코로나로 인해 우리가 정말 두려운것은 미래가 어떻게 바뀔지 모르기때문에 불안하다.

지금껏 해보지 못한것에 대한, 겪어보지 못한것에 대한 불안함이다.

또한, 우리는 나자신을 믿지 못해서 불안한이유도있다.

자신에게 들이대는 잣대가 너무 엄격해서 자신의 가치를 낮게 여기고 진가를 알지 못하는것이다.

우리자신을 믿고 나자신에게 조금은 관대해질필요가 있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고 삶의 방식이 바뀐다해도 결국 중심은 사람이다.

AI가 우리 삶에 깊숙이 침투한다 해도 사람이 사람을 믿고 서로에게 용기를 주며 위로를 받아야할것이다.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그 뿌리가 튼튼해야한다.

예쁜꽃과 열매를 바라기 전에 뿌리부터 튼튼하게 내려야한다.

나라는 존재의 근원인 뿌리를 내 삶속에 잘 내려서

강풍에도 뽑히지 않으며

뿌리가 튼튼한 상태로 살아가는게 필요하다.

내 삶의 뿌리를 튼튼하게 내리는게 바로 초심력이다.

출처 입력

똑같은 상황인데 어느날엔 잘 넘어가고 어느날엔 마음의 돌부리에 걸려 넘어진다.

시험보는 날 미역국을 먹지 않는 이유가 시험에 미끌어질까봐인데

사실 이것은 우리가 마음에서 만들어낸 내 징크스다.

똑같은 사물을 봐도 좋게생각하면 좋은결과로 이어질수 있고

반대로 나쁘게 생각하면 나쁜결과로 이어질 확률이 더 크다.

모든것은 내마음에서 시작된다고해도 과언이 아닌것이다.

나의 마음은 세상과 따로 존재할 수 없다. 서로 마음이 연결되어 연결속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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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거대 위협 - 앞으로 모든 것을 뒤바꿀 10가지 위기
누리엘 루비니 지음, 박슬라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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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예견한 것으로 잘 알려진 경제학자로, 현재 뉴욕대학교 스턴 경영대학원에서 명예교수로 재직중인 누리엘 루비니의 오늘날 전세계에 드리운 위기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논하는 책이다.

제목에서부터 예견이 되지만 루비니는

거대 스태그플레이션과 부채위기, 금융 무역 지정학 첨단기술 환경위 위기에 관해 크게 두분양로 나누어서 이야기한다.

마지막으로는 이러한 재앙을 피할수있을것인가에 대해 우리가 미래에 닥칠 위기와 방향에 대해 알려주는책이다.

거대 스태크플레이션과 부채위기에서는 현시대에 들이닥친 부채위기와 민간및 공공부문정책의 실패, 인구통계학적 시한폭탄, 저금리의 함정과 호황.불황의 주기, 이로인한 거대스태크플레이션의 도래.

금융 무역 지정학 첨단기술 환경위 위기에서는

통화붕괴와 금융불안, 사라지는 일자리등에서 바라보는 세계화의 종말, AI와 사라진 일자리, 지정학정 갈등과 새로운 냉전의 시작

기후재앙으로 인한 거주 불가능한 지구에 대해서 논했다.

제목만 봐도 알수있듯이 너무나 먼 미래의 일도 아니고 지금 이미 들이닥친, 하지만 누구나가 인지하지는 못한

미래에 우리 개인에게 닥친 문제임에도 쉽게 인지하지 않는 그런 현실에 대해 적나라하게 기술되어있다.

한가지무서운것은 작가는 2006년 부동산 시장이 폭등을 했고 이것을 거품이라고 공공연하게 밝혔다.

하지만 대세는 작가의 주장을 믿지않았고 결국 부동산 시장이 거품이라고 한것이 밝혀진후에야 작가의 말을 믿었다는것이다.

여러통계와 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장이였음에도 근거없는 낙관론에빠진.... 한마디로

벼랑끝에 몰린 낙관주의자들의 현실이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여러가지 논점중에서 인구통계학적 시한폭탄에 대해 다뤄보고자한다.

미국의 사회보장제도는 퇴직 노동자가 연금과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해준다. 이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것은 인구가 이렇게 기하급수적으로 줄지 않았을때의 일이다.

아직은 성장할 여지가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출산율이 낮아지고 인구의 하력율과 고령화로 더이상 사회보장제도는 경제생산량에 비해 막대한 암묵적 부채를 충당하고 있다.

현재의 상태로는 2033년에 지급불능사태가 될것이라고하니다.

안타깝게도 이러한 현상은 이미 수십년전부터 예상이 되어왔지만 우리는 계속 무시해왔다.

비단 한나라의 일만은 아닌듯하다. 전세계가 인구율 하락과 고령화에 들어서고있다.

이렇게 되면서 국민소득중 점점 더 큰 비율이 젊은 노동자가 아닌 은퇴자들의 삶을 유지하는데 사용된다. 급여와 생산가능인구가 줄고 노령연금이 급증하면서 이러한 현상은 점점 더 심화되고있는것이다.

이책을 읽다보면 글로는 설명을 다할수없는 왜 작가는 이렇게 비관적으로 이야기할수밖에 없는 근거에 대해 이야기를하는데

정말 우리가 이렇게 .. 무시를 해도 괜찮을까??라는 절박한 생각이 든다.

한가지만 설명을했지만, 우리사회에 닥친 위에서 말한 여러가지 초거대위협에 우리는 어떻게 대응을할수있을까?

다행히도 작가는 암울은 하지만 비젼을 제시해주었다.

초거대 위협을 부채질하는 문제들은 강력한 경제성장을 기반으로 하는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우리가 조금만 일찍 깨닫고 행동을 시작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든다.

해결책이 지연될때마다 장애물의 수가 더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문제를 해결하려면 지구상 모든사람을 위한 세세한 조정과 협력이 절실히 필요하다.

어느 한나라의 이익만을 위해서가 아닌 국가간의 협력과 개인간의 노력이 필요하다.

국가간의 문제야 개인이 해결할수 없다고할지언정 적어도 우리는 지구 온난화를 줄이기위해서

한가지는 할수있지않을까?!!

작가가 개인의 관점에서 책을 쓰지는 않았지만 책을 읽는 우리는 지금의 나의 자리에서 할수있는것들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내가 나아가려고해도, 나의 꿈이 아무리크더라도

숲속에 사는 우리는 숲이 무너지면 아무것도 할수없는것처럼

숲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지켜보고 관심을 가졌음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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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의 품격 - 평범한 순간에서 비범한 생각을 찾는 신개념 영감 수집법
이승용 지음 / 웨일북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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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순간에서 비범한 생각을 찾는 신개념 영감 수집법!!

뭔가 아이디어가 뛰어난 사람을 보면 뛰어난 재능을 가지거나 아이큐가 좋아보이거나하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부러운 생각도 든다.

이책 <헛소리의 품격>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는 일상속에서 발견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준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눈치를 살피지 않는 분위기에서

나오는 아이디어가 대박을 치는!! 그런 경우이다.

요즘은 누구나 카피라이터이고, 카피라이터 시대이다.

잘 줍는기술과 실패해도 끊임없이 지껄이는?? 이런 사람이 아이디어가 톡톡튀는 사람으로 만들수도 있는것이다.

한마디로 용기있는 사람만이 헛소리로 성공하는것이다.

하남스타필드를 대대적으로 알리는 광고가 눈에 들어온다.

스타필드는 많이 알고 있지만, 지역명과 연관시켜 하남스타필드를 알리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

사실 여기에서 시작하면 벌써부터 뇌가 딱딱해지고 머릿속이 하얗게~ 비어버려 아무런 생각도 떠오르지 않는다.

아이디어 회의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말장난으로 시작된

"지금 뭐하남?"

"쇼핑하남?"

"심심하남?"

"지루하남?"

이렇게 온갖하남이 회의실을 맴돈뒤

"지금뭐하남? 스타필드 하남!"이 탄생한것이다.

이처럼 올림픽대로에 실린 이 광고는 회의실에서 말장난으로 시작된 10분이라고 한다.

만약..... 누구하나라도 "장난치지마세요!! 회의합시다!!"라고 했으면

쉽게 접근할수 있는 SNS에서 입소문을 탈수있는 스타필드 하남은 만들어지지 않았을것이다.

세상을 판단하는 우리의 시선은 기준선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진다.

전에 없던 기준선을 그려내기 위해서는 생각에 한계선을 긋지 않아야한다.


잘줍는 기술이 중요하다는것에는 이유가 있다.

요즘같이 SNS가 발달한 시대에서는 인스타나 페이스북, 유트브, 네이버댓글등 다양한 창구를 통해

심상치않은 댓글을 발견할수가 있다.

어쩌면 나와다른 많은 사람들의 생각속에서 기발한 댓글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그런 댓글을 발견하고 잘 살리는 기술이 헛소리의 품격을 키우는 일이기도 한것이다.

너무나 익숙한

우리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생각없이 내뱉는 시시콜콜한 농담으로 우리는 새로운 발명왕?이 될수도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진짜 너무 늦었다"라든가

"아침에 일찍일어나는 새가 피곤하다"라든가 ㅎㅎ

생각에 제한을 두지않고 우리 모두가 아는 문장을 살짝 비틀어보면 근사한 카피가 탄생하고

센스있는 카피라이터가 될수있는것이다.

촉을 세우고 세상을 바라볼것. 힘을 빼기위해 힘을 기를것.

그리고

카피의 출발점은 나 자신이지만, 카피의 목적지는 결국 소비자이다.

밤을 새우며 완성한 카피는 소중하지만

더 멋진 광고를 위해서라면

그것을 얼마든지 고칠수 있다.


카피라이터의 세계에서 인생을 배우게된다.

참 멋진 세계인것같다. 한가지에 정착하는것이 아닌 비록 고단할지언정 새롭고 지속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카피라이터의 세계.

나의 직업은 카피라이터가 아니지만 일상에서의 카피라이터를 꿈꾸고 있기에 입에 웃음을 머금고 읽을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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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리디자인하라 - 변화의 시대에 직원의 만족도와 조직의 성과를 높이는 실전 전략
린다 그래튼 지음, 김희주 옮김 / 클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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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이 세계를 덮치며 모든 것이 변했다. 데믹을 겪으며 기업 경영진은 대응 방식을 둘러싼 문제에 봉착했다. 기존의 일하는 방식을 고수할 것인가,아니면 이 기회를 살려 노동이 목적에 더 충실하고 더 생산적이며 애자일agile 하고 유연한 활동이 되도록 일을 리디자인할 것인가? 지금이야말로 일을 리디자인하도록 돕는 것이다

코로나로 인한 팬데믹으로 기업에서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아마도 많은 기업들이 재택근무로 인해 일의 방식에서 많은 변화가 일어난것이다.

지금 이러한 시대에 다시 코로나이전으로 돌아갈수 있을것인가. 아니면 변화에 적응하고 일을 리디자인 할것인가.

변화에 적응하는 기업만이 감히 살아남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아마도 이러한 고민을 하는 기업과 리더가 많을것이라 본다.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여 현재의 일하는 방식을 리디자인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필요한 매뉴얼을 제공한다.

기업이든 개인이든 많은 사람이 연구한 틀과 통찰, 일을 리디자인 하는 방법을 이미 빠르게 터득하고 있는 전 세계 기업들의 통찰을 모아 이책을 만들었다.

집단적인 팬데믹 경험은 노동자들이 일과 노동생활에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리더들이 조직에 도입하고 권장하려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할 기회를 제공했다. 아마도 코로나 팬데믹이 없었다면 전혀 경험하지 못했을것이다.

일을 리디자인하는데에는 4단계 프로세스가있다.

첫째. 무엇이 중요한지 이해하기. 둘째. 미래를 재상상하기. 셋째. 아이디어를 모델로 만들어 테스트하기. 마지막으로는 모델에 따라 행동하며 새로운 업무방식을 창조하는것이다.

이러한 프로세스는 꼭 첫번째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어느 단계든 출발점으로 삼을수가 있다고한다.

요즘 기업에서 선호하는 재택근무가 성공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책에서도 나와있듯이 "사람을 신뢰하라"는 것이다.

재택근무자들이 열심히 생산적으로 일한다고 믿어야하는것이다.

누군가 믿을수 없다고 증명이 될때까지는 그사람을 신뢰하는것.

이게 핵심이다.

이밖에도 이책은 재택근무의 여러가지 문제점과 핵심을 꼼꼼하게 집어내었다.

재택근무를 꼭하나로 예를 든것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가장 큰변화이기 때문이다.

업무시간과 장소의 유연성을 확보하면서 더 큰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하는 전환점이 되는 책이다.

일을 리디자인하는것은 사실 쉬운일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는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할수있도록 사고의 전환을 시켜준

이시대에 맞는 감히 고마운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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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숨 쉬게 하는 말 - 책 속의 스피치가 건네는 따스한 위로
이명신 지음 / 넥서스BOOKS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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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실수할 수 있어요.

우리 모두 인생 2회차가 아니잖아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이책을 처음 손에 쥐었을때의 느낌, 그리고 읽는중 느낌, 읽고난 후의 느낌.

한마디로 난 위로를 받는 느낌을 받았다.

누구나 살면서 실수를 할수는 있다. 우리가 이미 살아본 인생이라면, 이미 살아본 상황이라면 우리는

실수를 하지 않을것이고 상처도 받지않을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처음 살아본 인생이기에.. 실수도 하고 상처도 받는것이다.

그런 상황을 덤덤하게 받아들이고 자신을 잃지 않는 방법, 작가는 이런 이야기를 하는것같다.

그리고 여러 케이스의 이야기들을 읽으며 힘을 얻었던것같다.

자기전에 머리맡에 두고 이책을 읽었다.

하루를 살아내면서 하루를 돌아보고.. 이책을 읽으면서 다시 나를 토닥토닥할수 있는 힘이 생겼다.

한사무실에서 오래 지내온... 하지만 요즘 난 개인적으로 의사소통의 문제를 겪고 있다.

무엇이 문제일까?

의사소통이라는것은 본인의 핑계나 변명을 하는것이 아니다.

의사소통에서는 가장 중요한것이 감정이라고 한다.

정서가 소통의 본질이자 의사소통 자체라는거.

사람과 정서교류가 기본인데 우리는 소통을 한다는 것을 입으로만 하고 있는듯하다.

정서를 제외하고 말을 하면 사실 상대방이 진심을 이야기 하는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이런 의사소통, 감정을 나누는 의사소통을 하는것도 사실 연습이 필요하다.

사람을 만나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상대방과 정서경험을 많이 해보는것이 중요하다.

한편으론 내가 이러한 감정소통을 하지못하는것에 대한 문제를 어린시절의 자아속에서 찾을수있도록 도와준다.

아픈 과거나 상처는 내가 피하고 싶은, 직면하고 싶지 않은 경험이다.

하지만 이런 아픈과거를 직면하고 해결이 되어야 한층 성장할수 있다고 한다.

꼭 그러한 과정이 아파야만 하는것은 아니다.

합리화를 시켜도 된다.

아픈 상처를 인정해야지 내가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감정을 표현할수 있어야 한다.

요즘은 정말 감정노동이 많은 시대이다. 워낙 많은 정보에 노출이 되어있다보니 불필요한 다른사람의 사생활등

지속적으로 많은 감정들에 노출이 되는것이다.

책을 읽다보면

"가까운 사이에서의 침묵은 상대에게 더 큰 상처를 주는 공격이 될 수 있다"고 한다.

결혼생활을 오래한 부부가 대화부족으로 인해 관계가 틀어지는 경우를 종종보아왔다.

이 글귀를 읽으면서 우리는 서로에게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욱 침묵하지 말고 소통을 해야하지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늘 생각했음 좋겠다.

괜찮아, 실수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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