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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삶인
성낙헌 지음 / 포레스트 웨일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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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북스타그래머 장미꽃향기님 (@bagseonju534)
독서여인 (@vip77_707) 출판사 포레스트웨일(@forestwhalepublish)로 부터 #책 을 제공받아 개인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1.도서명: 연쇄삶인

2.저자: 성낙현지음

3.작가의도: 이 책의 차례에 작가의 의도가 있다.
1장. 세상 모두가 각자의 삶을 살아간다.
2장. 그 삶은 모두 얽혀있다.
3장. 끊어지는 사슬과 이어지는 사슬, 그리고 끊기지 않는 사슬
에필로그. 맞지 않았던 두 개의 고리

4.연쇄삶인 [복합명사]
-연쇄살인+ㅁ[연쇄적으로 사람을 죽임.+ㅁ]
-ㄹ+연쇄삼인[ㄹ+서로 얽혀있는 세 명의 인간.]
-연쇄된 삶을 살아가는 인간

5.인상깊은 구절: p 104. 정말 이유가 없었어요. 더는 살아갈 필요가 없다 해야 하나.(중략) 그게 문제에요. 방금 전에 죽고 싶은 마음이 사라졌거든요.
6.나의 의견과 평가: 나는 어릴적 추리 소설을 많이 읽었다.코난과 같이 추리하면서 범인이 누구일까, 내가 생각한 것이 맞을 때 희열감에 계속 비슷한 장르를 찾아 읽게 되었던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책은 아니다. 왜 작가가 제목을 연쇄살인이 아니라 연쇄 삶인이라고 했는지 궁금했는데 이 책을 읽는 순간 손에서 놓을 수 없었고 이 책이 제목이 정말 잘 지어진 것이라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각 등장인물의 관계를 이렇게 적어 내려간 작가의 의도가 정말 놀랍도록 소름이 돋는다. 등장인물 은서를 보며 대학생 때 처음으로 했던 아르바이트가 생각났다.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 그런지 사회의 첫 시작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고 여자로 살아가는 것이 힘들었지만 버티고 싶었으니까... 죽이고 싶을 만큼 힘들게 하는 사람, 죽고 싶을 만큼 힘든 현실! 그래도 살자! 여기 나오는 등장인물 진호처럼 인생은 살다보면 너무나 살고 싶은 반전이 찾아오더라!

7.추천포인트: 살아오는 동안 단 한번이라도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살면서 누군가를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워한 적이 있었나? 내 삶이 다른 사람의 인생에 얼마나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는가? 자살을 뒤로 읽으면 살자고 하는 것처럼 이 글을 읽는 당신은 오늘을 살고 싶을 것이다!

#포레스트웨일 #연쇄삶인 #스릴러 #성낙현
#자기계발 #글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도서추천
#책추천하는사람 #장미꽃향기 #독서스타그램 #독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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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야기해 주세요 - 365일, 지혜와 재미를 담은 잠자리 이야기
김현태 지음, 김미나 그림 / 따스한이야기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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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래빗홀/출판사(@rabbithole_book)
북스타그래머 장미꽃향기님(@bagseonju534)
독서여인(@vip77_707)으로부터 제공받아 개인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1.도서명: 🌟오늘도 이야기 해 주세요🌟
2.저자소개: 김현태 (어려서부터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해서 동화 작가로, 출판사 대표로 살고 있어요. 아이들의 교육에도 많은 관심이 있어서 아시아의 여러 어려운 나라에 학교와 도서관을 세우고 후원하고 있어요)
3.그림소개: 김미나 (경안천이 아늑히 흐르는 곳에서 그림을 그립니다. 초록의 산이 둘러진 곳에서 고요히 글을 씁니다. 저의 그림이 고마운 사람들의 마음에 눈송이처럼 닿길 원합니다)
4.작가의도: 아이가 잠자리에 누웠을 때 부모가 읽어주는 이야기입니다. 창작동화, 전래동화, 세계명작동화, 과학, 역사, 위인, 상식, 유머 등의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매일 밤 부모의 사랑을 담아 이야기를 들려주면 아이들은 재미와 감동을 느끼며 수많은 분야에 관심과 상상을 품게 되는 지혜로운 아이가 될 것입니다.
5.인상깊은 구절: p 31. 계속되는 어려움 속에서 월트는 포기하지 않고 사람들이 징그럽고 더럽게 여기는 생쥐에게서 아주 귀여운 만화 캐릭터를 만들고 '미키 마우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어요.(중략) 사람들이 꺼리는 것에서도 아름답고 좋은 점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6.나의 의견과 평가: 나는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아이들과 생활하며 누구보다 많은 동화책을 읽고 읽어 주었다. 그런데 이런 책은 그 어디에서도 본적이 없다. 아이에게 읽어 주면 정말 좋은 책이지만 이 책을 읽어주는 엄마와 아빠에게도 더 없이 좋을 내용이다. 왜냐하면 어른이 된 나도 엄마와 아빠는 처음이라 미숙하고 서툴기 때문이다. 이 세상을 살아갈 지혜가 아이에게 어른이 된 나에게도 필요하다.
7.추천포인트: 저자가 미국에서 공부할 때 서점에서 수많은 종류의 '잠자리 이야기' 책을 본 적이 있다고 한다. 대부분의 가정에서 밤마다 아이들의 부모가 '잠자리 이야기'를 읽어주며 잠을 재우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어린아이들을 위해 우리나라 사람들이 만든 '잠자리 이야기'는 몇 권되지 않고 대부분 외서를 번역한 것입니다. 매일 밤 이 이야기를 아이들의 잠자리에서 읽어준다면 아이들은 행복한 미소와 함께 파란 꿈나라로 들어갈 것입니다.

#오늘도이야기해주세요
#래빗홀#이희영
#자기계발 #글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도서추천
#책추천하는사람 #장미꽃향기
#독서스타그램 #독서습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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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섭미술관기행 1 : 네덜란드 편 - 인문학으로 미술 생각하기
이상민 지음 / 더썬 / 2024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북스타그래머 장미꽃향기님 (@bagseonju534)
이노바파트너스(@iartnoori) 독서여인 (@vip77_707)
출판사 더썬 (THESUN) 으로부터 제공 받아 개인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1.도서명: 통섭미술관기행1 네덜란드편
2.저자소개: 이상민
미술인문학강사/아트컨디뉴CSO
수학과 인문학을 전공한 저자는 콘텐츠 기획과 음악저작권수출입, 사업전략 기획을 주로 해왔다. 현재 아트컨티뉴에서 전략기획사업부를 총괄하며 미술인문학을 강의하고 있다. 예술인 단체인 양평아트로드포럼과 한국구상조각회의 기획이사도 맡고있다.
3.작가의도: 저자 이상민은 미술 감상에 있어 미술사나 사상 외에도 인문학, 문학, 음악, 영화 등 다른 지식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보았다. 즉, 미술도 회화적언어만이 아니라 여러 방면의 지식을 갖춰야 감상이 풍요로워질 수 있고, 이러한 능력을 통섭적사고력이라고 한다.
4.내용요약: 통섭은 자연과학과 인문학을 연결하고자 하는 통합 학문 이론이다. 이러한 생각은 우주의 본질적 질서를 논리적 성찰을 통해 이해하고자 하는 고대 그리스의 사상에 뿌리를 두고 있다. 미술 감상에서 역사나 철학 사상 외에도 문학, 자연과학, 예술 등의 눈으로 바라본다면 훨신 풍부한 이해와 감상을 하게 된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이를 통섭미술이라하고 통섭미술관기행1 네덜란드편을 출간했다.

5.인상깊은 구절: p 282. 미술관 홈페이지에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에 영감을 받아 오마주한 일반인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프로젝트를 한 적이 있다. 전시뿐만 아니라 관람객과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미술관이 부럽기도 하다. 지금도 온라인에서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의 일반적인 버전을 인스타그램이나 틱톡 같은 SNS를 이용하여 해시태그를 사용해 응모 받고 있다.
6.나의 의견과 평가: 나는 대학원에서 미술 심리치료를 전공했다. 고흐작가를 무척 좋아해서 미술관에 간다면 꼭 그 작품을 실제로 보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곤 했다. 이 책에는 친절한 미술관 사용법이 있다. 반 고흐 미술관 소개와 반고흐 어린시절 그의 작품 해석등을 담고 있다. 그리고 고흐의 작품 <밤의 테라스>배경이 된 아를의 포룸에 있는 카페가 지금도 '반 고흐 카페'로 같은 자리에서 영업중이라고 한다. 나도 언젠가는 고흐의 그림 속 테라스에 앉아 커피 한잔하는인생샷을 작가처럼 그려보게 되었다.
7.추천포인트: 그동안 해외여행을 통해 미술관을 많이 가봤을 많은 분들에게 미술 감상서가 기존의 시선이 아닌 다른 차원의 감성서가 될 것이다. 인생의 다양한 경험과 생각을 그림 구경하듯이 읽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잡학 다식 스토리로 여행을 떠나는 이 책을 만나보길 바란다. 책에서 보았던 미술작품을 꼭 현지 미술관이 아니라 어디에서 만나더라도 무척 뿌듯해 할 당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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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우리도 잘 쓸 수 있습니다 - 카피라이터가 알려주는 글에 마음을 담는 20가지 방법 ㅣ better me 1
박솔미 지음 / 언더라인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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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문섭 (@kbtechpos ) 출판사 언더라인 (@underline_books)으로부터 제공 받아 개인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1.도서명: 글, 우리도 잘 쓸 수 있습니다.

2.저자소개: 박솔미는 어려서부터 글이 좋았다.
연세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제일기획 카피라이터, Apple 콘덴츠 에디터, LG전자 글로벌 총괄 카피라이터, 회사에서 글을 사이 사이 세 권의 책을 썼다. <오후를 찾아요> <오래 머금고 뱉는 말> <글, 우리도 잘 쓸 수 있습니다>

3.작가의도: 우리가 먹은 마음이 우리가 쓴 글에 잘 담길수 있도록. 더 정확한 빛깔로 더 정확한 무게로, 더 정확한 지점에 닿도록, 작가의 글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글을 쓰다 막힐 때, 요긴하게 써먹는 체크리스트가 되길 바라고 있다.

4.내용요약: 저자는 글을 잘 쓰는 방법이 대단한 비법이나 뛰어난 강사에게 비법을 전수받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고 있다. 글의 재료와 비법은 등잔 밑에 있다는 거죠. 한가지 팁은 지극히 평범해 지라고 해요. 있어보이려고 나도 잘 모르는 말을 끌어다가 글에 옮기는 헛수고를 하지 말라고 합니다. 평범하고 사소한 비유가 모두의 공감을 얻을 수 있다고 하며 보통의 순간들을 수집해서 절묘한 위치의 가져다 놓을 때 문장은 더 많은 사람 문을 두드릴 수 있다고 합니다!

5.인상깊은 구절: p 60 전송, 그 이후에 일어나는 일 "글은 보내주는 것이지, 보내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글을 선물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반면 글이 쓰레기라고 생각해 봅시다. 글을 보내드리면 그건 선물이고 글을 보내버리면 쓰레기가 됩니다.

6.나의 의견과 평가: 아이들과 지내다 보면 매일 키즈노트라는 가정과의 연계를 위한 글을 쓰고 있어요. 말 전달력이 떨어지는 아이의 생활을 사진과 함께 글로 작성하는데 아이별로 글을 쓴다는 것은 그렇게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일하지 않더라도 카톡에 글을 쓰고 업무할 때는 보고서를 쓰잖아요? 그렇게 우리는 매일 글을 씁니다. ㅋㅋㅋ이나 아니, 근데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면 당신은 정말 이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고 일기를 다시 써보기로 결심했답니다!

7.추천포인트: 우리가 쓰는 모든 글은 '오늘 하루'라는 드라마의 대사이자, '나' 라는 작품의 설명서이며 '내 마음'이 읊어 내는 노랫말이에요. 우리가 먹은 마음이 우리가 쓴 글에 잘 담길 수 있도록. 더 정확한 빛깔로, 더 정확한 무게로, 더 정확한 지점에 닿도록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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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은 과학이다 - 원하는 순간, 초집중하는 기술
데이먼 자하리아데스 지음, 박혜원 옮김 / 포텐업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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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서명: 몰입은 과학이다

2.저자소개: 데이먼 자하리아데스는 미국의 떠오르는 자기계발 멘토로 시간을 출간할 때마다 열혈 골수팬을 확보하며 화재를 불러일키고 있다. 원래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자는 쓸데없는 회의와 잡담으로 가득한 근무환경을 못 견디고 퇴사하여 자신과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하고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법을 다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자기계발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3.배경지식: 2023년 최신작인 '몰입은 과학이다'는 출간 이후 현재까지 아마존 세 개 분야 1위이며 11개국에 판권이 수출된 화제작이다. 이 책은 지금도 독자들 사이에서 호펴을 받으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4.작가의도: 저자는 몰입은 과학적 시스템일 뿐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미국 자기계발 분야의 멘토 역할을 하는 인물로 그는 몰입에 필요한 조건들이 과학적 법칙을 따른다면 가능하다고 한다. 심리적 프레임을 구축하고 방해요소를 차자 제거하는 과정을 반복하면 몰입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5.내용요약: 저자가 추천하는 10가지 훈련법은 그야말로 몰입에 최적화된 신체 구조를 만드는 과정이다. 장문의 글을 천천히 읽어 내려간다든가 브레인스토밍의 역할을 활용하고 호흡을 통해 에너지를 모으며 10분동안 걸으면서 명상에 들어가는 등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6.인상깊은 구절: p.142 감각을 위한 휴식이다. 우리의 감각은 매일같이 거듭해서 얻어맞는다. 감각 과부하는 이미 평범한 일상이 되었다. 휴대전화와 컴퓨터, 끊이지 않는 환경 소음 등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과잉 자극을 피하려면 정기적인 '플러그뽑기'가 필요하다.

7.나의 의견과 평가: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면 주의력결핍 장애(ADHD)를 흔하게 만날 수 있다. 어디 아이들만 해당되는 이야기일까? 현대인들 주변에는 몰입을 방해하는 원인이 너무나 많이 있다. 요즘처럼 언제 어디에서나 스마트기기에 습관화 되어 있는 현대인들에게 몰입에 대한 가장 빠른 적응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스마트폰 때문에 과다하게 분비돈 도파민이 불면증과 우울증, 불안증, 집중력 저하를 불러 일으켜 삶의 질을 낮추고 있다. 몰입의 목적, 했을 때의 좋은 점, 몰입을 해서 갖게 되는 나의 무기들에 집중할 수 있어 현대인에게는 정말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8.추천포인트: 스마트한 시대에 살고 있지만 내가 스마트해진 것인가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몰입은 내가 원하는대로 나를 만들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을 진정으로 스마트하게 하고 싶다면 이 책에서 어떻게 집중해야하는지 방법을 따라 몰입하다보면 진정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신문섭 (@kbtechpos ) 출판사 포텐업 (@for10up )으로부터 제공 받아 개인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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